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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귀를 괴롭히는 이명(耳鳴)의 원인과 예방법은?
    발랄한 정화인 2020. 4. 22. 08:59

     

     

    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이따금씩 갑자기 귀에서 삐-소리가 나는 현상
    바로 '이명(耳鳴)'이죠

     

    저 화통이도 업무를 하거나
    운동을 하다가 문득 귀에서 정체불명의 소리가 나서
    당황한 적이 많은데요

     

    최근 현대인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명에 대한 궁금증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
    내 귀를 괴롭히는 이명, 그 이유와 대처법은?!입니다

    바로 함께 알아보시죠

     

     

     

     

    □ 이명(耳鳴)이란 무엇인가?

     

     

    이명이란 한자어 뜻 그대로 귀에서 울리는 소리를 말하며,
    이는 특정한 질환이 아니라 '귀에서 들리는 소음에 대한 주관적 느낌'을 말합니다
    (즉, 외부로부터의 청각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하는 거죠)

     

    이명은 타각적 이명자각적 이명의 2가지 종류 나누어 설명할 수 있는데요

     

    타각적 이명이란 청각기관 주변 혈관이나 근육의 이상으로
    체내소리가 몸을 통해 귀에 들리는 것을 말하고,이는 다른 사람도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자각적이명이란 청각신경의 노화나 중이염, 내이 질환 등의 질병으로
    타인에게는 들리지 않는 본인만의 주관적 소리를 말합니다

     

    이명과 환청을 혼동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환청은 음악이나 목소리와 같이 의미가 있는 소리인 반면
    이명은 삐-소리 혹은 윙-소리와 같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소리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이명의 원인

     

     

    자각적 이명은 일반적으로 내이질환, 두경부 외상, 중이염 등
    특정 질환에 의해 나타는 경우에 흔히 나타나며,

    큰 소음 노출, 과도한 스트레스 등 비질환적 상황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타각적 이명다른 사람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경우
    혈관 기형을 포함한 혈관의 이상, 귓속뼈나 귀인두관을 움직이는 근육의 경련,
    입천장을 움직이는 근육의 경련, 턱관절 이상 등

    신체의 변화로 발생하는 체내 소리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위의 이유가 아닌

    아직 밝혀지지 않는 사유로도 이명이 발생될 수 있다고 하니

    원인파악에 대한 노력은 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이명으로부터 멀어지는 방법

     

     

    생활 속에서 이명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
    바로 '소음으로부터 멀어지기' 인데요

     

    잘 아시다시피 큰 소리의 소음은
    귀 내부 기관에 직접적인 충격을 주기 때문에
    귀와 관련된 질병 유발의 원인으로 지목되죠

     

    따라서 소음현장에서 일할 경우에는 귀마개 착용을 필수로 하고,
    이어폰을 통해 음악을 들을 때도 볼륨을 조금 낮추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앞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스트레스 역시
    이명을 발생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데요

     

    업무나 다른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잠시 그 스트레스 상황으로부터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또한 술, 담배, 지나치게 짠 음식 등도 신체 내부에 스트레스를 주어
    이명이 발생하는 데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평소 건강하기 위한 습관 대표적인 방법들을 잘 따르면
    이명에서도 자유로워 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명이 들리면 무조건 병원에 가야할까?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정도의 이명이라면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고막검사 및 순음청력검사 등을 받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례적이고 일시적인 이명의 생겼을 경우에는
    무조건 병원에 가기 보다는 안정을 취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하는데요

    청력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경우에도

     

    완전히 방음된 상태에서는 이명이 발생되기도 하기에
    이명=청력이상 이라고 생각하실 필요까지는 없겠습니다

     

     

     


     

    오늘 저 화통이와 함께
    내 귀를 괴롭히는 이명, 그 이유와 대처법은?!이라는 주제로
    함께 알아보셨는데요

     

    오늘 정보 유익하셨나요?
    오늘 함께 알아 본 내용을 통해 더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화통이는 더 새롭고 알찬 소식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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