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통이입니다

매월 14일은 OO데이라고 하여 여러 기념일들이 있죠? 2월은 발렌타인데이, 3월은 화이트데이 그렇다면 4월은???
예, 맞습니다 바로 "블랙데이"가 있죠!

 

2월과 3월, 연인들의 공세 속에서 쓸쓸한 시간을 보냈던 솔로들이 그 허한 마음을 블랙푸드, 짜장면으로 달래는 날
저 소통이도 블랙데이를 보낼 멤버로서 '이왕이면 맛있는 짜장면을 먹겠노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소식, 롯데정밀화학 임직원 추천! 삼성역 인근 짜장면 맛집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롯데정밀화학 서울사업장 임직원"들이 추천한 많은 중식점 가운데 2곳을 엄선하여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저 소통이와 함께 가보실까요~?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맛있는 짜장면과 함께 다양한 짬뽕으로도 유명한 '연화산'입니다

서울사업장에서 도보로 5분도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하여 회사 임직원들이 자주 애용하는 식당인데요,
그런만큼 점심시간에는 많은 사람들로 늘 북적북적한 분위기입니다

 

 

오늘의 메인 요리 자장면을 시켜봤습니다.(공정한 맛평가를 위해 나름 미식가 세 분과 함께 했습니다)

일반 짜장면과 간짜장을 시켰는데 두 음식 모두에 "새싹잎"이 올라가 있습니다

 

 

세 분의 일일 맛평가단의 종합의견을 종합해보면,
1) 한 그릇임에도 양이 넉넉하여 둘이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강력 추천!)
2) 짜장소스가 넉넉하여 퍽퍽함이 덜하다
3) 간짜장의 경우, 양파가 아삭하고 불맛을 잘 담고 있어서 물리지 않는다
4) 간짜장 소스가 따로 나오지 않고 담겨져 나오는데 이것은 호불호 갈릴듯? 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네요

 

저 소통이 개인의견으로는 어릴 적 먹었던 진한 전통 짜장면보다는 무겁지 않은 맛(?)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회사가 밀집한 지역에서 짧은 시간안에 맛있는 중식을 즐기고 싶다면? 강력 추천하는 짜장면 맛집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클래식한 맛의 짜장면과 짙은 불맛의 짜장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취화헌'입니다
1분이 소중한 점심시간에 회사와 떨어진 식당을 간다는 것은 회사원들에게 어찌보면 모험인데요,
취화헌은 역에서 다소 떨어진 위치에 있으나, 많은 회사원들이 맛에 이끌려 점심시간에 이곳으로 달려온다고 합니다

 


취화헌을 방문한 이날도 지난 투어를 함께하셨던 나름 미식가 세 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호흡을 맞춰 봤던터라 음식을 맛보자마자 진지하게 다른 짜장면들과의 차별점, 특장점에 대해 이야기를 쏟아내셨습니다

(Just like 수요미식회)

 

 

세 분의 일일 맛평가단의 종합의견을 종합해보면
1) 엄청난 속도의 식당 회전율을 바탕으로 한 빠른 음식서빙, 갓 내어온듯한 온기
2) 일반 짜장면과 간짜장의 경우, 다른 짜장소스를 썼다고 생각할만큼 맛이 다름
(일반 짜장면은 굉장히 클래식하고 진한 맛이나, 간짜장은 야채 하나하나가 불맛을 담고 있음)
3) 면이 퍼지지않고 탱글탱글하여 식감이 좋음 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습니다.


저 소통이 개인의견으로는 불맛을 아주 좋아해, 간짜장을 양파 하나 남김없이 먹어 주변 동료들이 놀랬습니다(머쓱)

 

다른 두 스타일의 짜장면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강력 추천하고 싶은 짜장면 맛집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블랙데이 특집, 롯데정밀화학 임직원이 추천하는 삼성역 인근 짜장몃 맛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 소통이도 블랙데이 때 뿐만 아니라 맛있는 짜장면이 먹고싶을 때 자주 애용할 두 곳 같습니다!
올해 블랙데이는 혼자서 짜장면을 먹을지 모르지만,

내년 이맘때는 모두 사랑하는 연인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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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