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도시, 울산이야기




안녕하세요 화통이에요.

오늘은 롯데정밀화학 제품이 만들어지는 곳, 

울산사업장이 위치한 도시! 매력적인 도시! 울산 곳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국내 여행을 계획하시고 계신 분들 모여주세요~





1. 태화강


울산의 대표적인 강인 태화강, 현재 국가정원으로 지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 순천만에 이어 2번째가 되는 국가정원으로 봄에는 '태화강 대송원 봄꽃 대향연', 가을에는 '태화강 가을국향' 축제가 열려요. 태화강 전망대에서 보는 야경의 모습도 일품이라고 하니 방문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홈페이지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tp/content/view.jsp?cid=2352274&listType=SPC&category=T)




2. 반구대 암각화 주변


암각화는 반구대에서 조금 더 밑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반구대 앞을 지나는 대곡천, 이 대곡천이 휘감고 있는 산이 거북이가 엎드린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반구대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 한반도 사람의 생화모습을 바위에 새긴 그림인데요. 너비 8m, 높이 5m 의 판판한 암면으로, 현존하는 세계 암각화 중 가장 많은 종류의 고래 그림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6월 15일 부터 17일까지는 '반구대 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이번에는 가까이 볼 수는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다고 하니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울산 최초의 국보 '천전리 각석'

천전리 각석으로 가는 산길은 힘들이지 않고 느긋하게 이 대곡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천전리 각석은 우리나라 최초로 발견되 암각화 유적으로, 너비 9.5m, 높이 2.7m 바위에 상단에는 기하학적 무늬 등 선사시대 바위 그림이, 하단에는 말을 탄 행렬과 돛단배, 용 등의 신라시대 사람들이 새긴 글자와 그림이 있습니다. 신라시대 왕족도 이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이 곳으로 자주 행차했다고 하니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경치를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3. 영남알프스 일대


영남알프스는 가지산을 중신으로 해발 1000m이상의 산 9개로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합니다. 

그 풍경이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 하다고 해 산악인들에 의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고유명사처럼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신불산, 가지산, 재약산, 운문산 등이 영남알프스를 이루고 있고 통도사, 운문사, 석남사, 표충사 등 오래된 사찰도 있습니다.


신불산 정상과 영축산 사이 4km구간에는 평탄한 능선이 이어지면서 10월이면 억새밭으로변하는데요. 

억새가 절정을 이룰 때 억새평원에서는 산상 음악회 '울주 오디세이' 가 열리며, 영남알프스 인근 명소인 작괘천 입구에는 수십 년된 벚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봄에 벚꽃터널이 생긴다고 하네요.






4. 울산 고래축제


국내유일 고래문화특구 잘생포에는 고래관광 기반시설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고래생태체험관과 고래박물관 등이 있는 남쪽과 고래문화마을이 있는 북쪽을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 모노레일도 완공되었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장생포 전경을 높은 곳에서 둘러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7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울산고래축제'에서는 거리 퍼레이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니 방문해보시는게 좋겠어요.


어떠셨나요? 산업단지로 유명한 울산 곳곳에도 가보고 싶은 명소들이 가득하네요~

더워지기 전에 울산으로 화통이와 함께 방문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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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제9회 상자텃밭 캠페인 "가족이 함께 가꾸는 도시농업"





4월 21일 토요일, 울산에서 제 9회 상자텃밭 캠페인 <가족이 함께 가꾸는 도시농업> 행사가 열립니다.

장소는 울산 남구 KBS 방송국 달동공원으로 아침 8시30분부터 12시까지 행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울산 KBS에서 안내방송이 함께 진행되고 있는데요.

롯데정밀화학의 상자텃밭 캠페인이 어떤 행사인지 홍보영상으로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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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울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오늘 23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는 롯데정밀화학을 비롯한 7개 계열사(롯데케미칼, 롯데BP,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와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대잔치'를 열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계열사 임직원과 봉사자들을 비롯하여 김기현 울산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이정욱 롯데삼동복지재단 전무, 롯데계열사 대표, 김복광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과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배추 5천 포기 상당의 김치를 만들었는데요. 오늘 만든 김치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저소득 어르신 1000세대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 겨울나기에 대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 주변을 한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네요. 임직원들의 따스한 마음이 가정에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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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리틀야구단 스윙스' 2016 Summer Camp'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소통이입니다.

지난 7월 3일 울산 롯데정밀화학 정화관 한마음홀에서 울산남부경찰서,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마해영 해설위원을 초빙하여 다문화 리틀야구단 스윙스의 2016 Summer Camp가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 열린 캠프에서는 마해영 해설위원이 1일 감독이 되어 야구기초훈련, 티볼미니게임을 직접 지도하며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리더십을 기르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지원하는 멘토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롯데정밀화학 야구동호회 '롯데파이어볼스'회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울산 스윙스는 중국, 한국, 몽골, 캐나다, 베트남 등 총 8개국 19명으로 구성된 울산 지역 최초 다문화 리틀야구단이며, 기업, 사회복지단체, 경찰서가 MOU 협력 체결을 통해 결성되고 운영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리틀야구단입니다.

 

롯데 정밀화학은 2014년 9월에 다문화가정 리틀야구단 스윙스 창단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야구 캠프를 개최하여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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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서 행복해지는 일은 무엇일까요? 스포츠 경기 응원하기, 좋은일 슬픈일 나누기 등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그 중 가장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은 바로 나눔이 아닐까요?  지난 11월 27일,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울산 13개 기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과연 그 미션은? 바로 사회공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울산기업 나눔문화제였습니다. '기업 사회공헌 릴레이' 활동과 '사회공헌 협약식'을 통해 힘들고 어려워지는 환경을 나눔으로 함께 극복하려는 기업들의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이 날 각 기업 대표들은 나눔의 빵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사진으로도 고소한 빵 냄새가 전해져오는 듯 합니다. 만들어진 빵은 사회복지시설 70여곳과 재가세대 1,200세대에 전달되었습니다.

 

이날 삼성정밀화학은 이 날 문화제를 참가한 시민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태연재활원 친구들과 함께한 나눔의 숲 캠프와 다양한 공헌활동을 소개하였습니다. 나눔의 숲 캠프는 신체적, 경제적 이유로 소외된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임직원과 1:1 매칭하여 진행하는 1박2일 동안의 숲체험활동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삼성정밀화학의 대표 사회공헌이죠!

 

 

삼성정밀화학 자매마을인 상대마을에서 진행된 올해의 캠프는 숲 속 체험활동 뿐만 아니라 송편, 팥양갱 만들기 등 추석 나눔활동도 진행되었는데요. 오물조물~ 송편도 만들고, 꼬깃꼬깃 천연재료로 염색한 손수건을 만들어 보아요 :) 사과 농장에서 수확체험도 하고, 숲 체험활동도 고고씽~

 

이처럼 각 기업들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고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경쟁이 아닌 나눔으로 하나되어 함께 모인 동행! 앞으로도 울산지역 기업들과 함께 멋지게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환경을 향한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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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여러 분들은 금쪽 같은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피곤하다는 이유로 대부분 술자리, 낮잠 TV시청으로 보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 삼성정밀화학의 자매결연 마을이자 빼어난 절경과 일품 등산로가 있는 상대마을 주말 나들이를 소개합니다!

 

상대마을은 계곡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상대마을에서 서쪽 골짜기를 따라 들어가면 대운산 내원암이 있습니다. 대운산은 울산 12경 중 하나로 애기소 폭포, 구시소 등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바라만 봐도 무더위를 잊을 곳이죠!

 


(사진출처: 울산관광가이드 guide.ulsan.go.kr)

 

여름이 지나가서 서운하신 분들~ 상대마을의 매력은 이 것뿐만이 아닙니다. 등산로가 완만하고 서어나무, 상수리 나무가 하늘을 뒤덮고 있어 마치 산림욕장에 온 듯 합니다. 또한 내원암은 예로부터 영남 제일의 명당이라고 불리었으며 원효대사가 마지막 수행장소로 택해 도를 닦았다 하여 도통곡이라는 별칭도 있답니다. 또한 대운산 산자락에는 전통 멋을 느낄 수 있는 옹기제작마을도 있고 주변 관광지로는 간절곶 해돋이가 있다고 하네요.

 

(사진출처: 울산관광가이드 guide.ulsan.go.kr)

 

 

삼성정밀화학은 상대마을과 2006년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구입, 농법시범단지 지원, 초청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마을 뿐만 아니라 울산 산현마을, 대전 관평마을 그리고 경북 하리면 5개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화합행사와 비품지원 등 다양한 결연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알찬 주말을 꿈꾸시는 분들! 이번 주말은 삼성정밀화학의 자매결연 마을인 상대마을 나들이 어떠신가요?

 

※ 찾아가는 길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 경부고속도로 →

              울산고속도로 → 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 분기점 → 상대마을

 대중교통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울산고속버스터미널 → 1137번(시외버스터미널)

               - 중대마을 정류장에서 상대마을 도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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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거수(老巨樹)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노거수랑 오래된 나무인 노수(老樹)와 큰 나무인 거수(巨樹)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오래된 큰 나무'를 말해요. 시골 마을 어귀 등에서 역사와 문화를 고이 간직한 채 웅장하게 서있는 노거수를 보노라면 그 기운이 마치 우리들에게 전해져 새로운 활력을 갖게하는 경험을 해 보셨을 텐데요. 노거수는 살아있는 생명 문화재로, 문화재적 측면에서도 보존할 가치가 많다고 해요.

 

이러한 노거수를 지키기 위해 삼성정밀화학의 한누리가족봉사팀은 울산 생명의 숲과 함께 지난, 2006년부터 노거수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말까지 참여한 인원은 946명으로, 그 중 647명의 회사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돌본 노거수가 212그루, 유기질 거름만 265포대를 사용하는 등 그 규모가 상당한데요. 지난 해 6월에는 울산 생명의 숲이 그동안  저희와 펼친 노거수 보호 활동을 정리하여 <울산의 노거수 가꿈과 돌봄 5년의 기록>을 출판하기도 하였어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중 봉사팀 전체가 지역의 노거수를 맡아 진행하기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지난 5월 19일에도 어김없이 저희 한누리봉사팀과 임직원 가족은 울산 지역의 노거수를 방문했습니다. 울주군 삼남면의 호팽나무, 쌍수마을과 장제마을의 느티나무, 수남마을의 팽나무, 이렇게 총 4군데의 노거수를 돌보았어요. 노거수 주변의 잡초도 제거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자라나라고 거름주는 것도 있지 않아요. 임직원 가족과 함게하는 노거수 봉사. 가족 나들이와 더불어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살아있는 공부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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