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담당 사원의 울산의 감성 맛집 소개





안녕하세요. 85기 신입사원 자재담당 김혜은입니다.

3월 말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된 멘토링을 통해 울산의 감성 맛집 이곳저곳을 다녀왔는데요.

누구와 가도 기분이 몽글몽글 해질 것 같은 감성 맛집을 여러분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장진우 식당은 서울 경리단길에만 있다?!

울산의 핫플레이스 삼산에도 장진우 식당이 생겼습니다~



화이트 톤 외관과는 달리 발을 들여놓는 순간!

분위기 있는 조명과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음악에 푹~빠지시게 될 듯 합니다.

가장 핫한 메뉴는 통오징어튀김과 함께 나오는 먹물리조또, 그리고 로제 파스타인데요.





파스타는 생토마토 소스를 이용해서 신선한 맛을 늘낄 수 있어요.

다양한 종류의 와인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니 즐겨부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다음으로는 마치 코스처럼 장진우 식당 바로 옆에 위치한 감성카페, 공감각적 심상입니다.

카페 이름에서부터 풍기는 감성~~~




SNS가 발달함에 따라 최근 카페의 컨셉은 '찍고 싶고 남기고 싶은 카페' 라고 합니다.

이런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는 공감각적 심상은

 다양한 컨셉으로 테이블 및 의자, 화분들을 배치해두었는데요.

잘 안 어울릴 것 같은 부조화 속에서 조화가 있는 곳이에요~


위 카페에서 저와 같이간 멘토 대리가 뽑은 베스트 메뉴는 

바로 꾸덕꾸덕라떼, 딸기라떼 그리고 티라미수입니다.


꾸덕꾸덕 라께는 평범한 라떼 속에 달달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등이 

들어가서 평범하지 않은 맛을 내는 라떼입니다.

달콤쌉싸름한 맛으로, 라떼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딸끼라떼는 딸기청과 우유를 함께 마시는 것인데요.

딸기맛이 진하게 나서 커피를 즐기시지 않는다면 추천 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또 인생티라미수라고 할 수 있는 케이크도 공감각적 심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감각적' 표현의 예시로는 ' 분수처럼 흩어지는 푸른종소리(김광균-외인촌)' 가 있죠~

다양한 감각을 느낄 수 있음을 의미하는 말인 공감각적 심상 처럼 입은 물론 눈도 채워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곳곳에 놓여있는 액자와 화분, 가구들로 감성이 절로 생겨나는 인생사진 촬영이 가능한 곳!

이번 여름에는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로 가득찬 공간에서 감성을 만끽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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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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