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발랄 화학스토리』 멘델레예프 이야기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입니다. 

우리가 배운 원소들도 지도라는게 있는데요.

각자의 특성에 맞게 나열되어 번호를 가지고 있죠?!

이 원소지도를 누가 만들었을까요?

오늘은 화학도들에게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처음에 배우는 원소주기율표를 만든 멘델레예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9세기에는 새로운 원소들이 많이 발견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 원소들의 성질과 원자량 사이의 명확한 규칙이나 원리가 부족했죠.

 

 

화학 중에 원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법칙을 발견하지 못하여

많은 화학자들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었죠.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레예프는 바로 이런 원소들을 관찰한 결과,

일정한 주기로 원소들의 특징이 반복되는 것을 알게됩니다.

 

 

 

멘델레예프는 종이카드에 직접 원소와 성질, 원자량을 쓴 다음 여러번 배열하기를 시도해보죠. 하지만 배열하는 방법을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원소의 배열에 대해 고민하던 중 멘델레예프는 꿈을 꾸게 됩니다.

꿈속에서 본 원소들의 표를 보고 정확한 주기율표를 작성하게 되죠.

너무 바라고 생각하다보니 꿈 속에서도 계속해서 연구했던 것이죠.

 

 

 

 

멘델레예프가 작성한 주기율표는 위와 같이 원소 54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꾸준한 원소발견을 통하여 현대 화학에서 알려진 원소는 118개에 이르게 됩니다.

 

 

 

화학의 기본지도가 되어준 원소 주기율표.

이 위대한 발견은 멘델레예프의 끊임없는 열정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것을 계속 생각하고 되뇌이면 언젠가는 그것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되지 않을까요?

 

 

 

 

 

블로그 이미지

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