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소통이입니다. 비로소 완연한 봄이네요. 이럴 땐 왠지 상큼한 과일이 먹고 싶은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크랜베리…. 언급하고 보니 다 베리(berry)류네요. 이런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서 노화예방에도 좋다고 들었는데 어떤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일까요?

 

 

 

정체는 안토시아닌!

 

베리류에는 공통적으로 안토시아닌(Anthocyanins) 성분이 들어있다고 해요. 안토시아닌 함량에 따라 베리의 색깔이 결정되는데, 아래의 표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요. 대부분 안토시아닌 함량이 많을수록 검정색을 띠고 적을수록 붉은색을 띠는 것 같죠?!

 

 

<출처 : 미 농무부(아사이베리는 별도 자료) 논문 제목은 ‘Concentrations of Anthocyanins in Common Foods in the United States and Estimation of Normal Consumption(2006)’, 조앤 홀든 외 5명>

 

스트로베리(딸기) < 레드라즈베리 < 크랜베리 < 블랙베리 < 블루베리 …

 

하지만 안토시아닌의 함량이 많다고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 저마다의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토시아닌의 함량은 그저 참고용으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토시아닌(Anthocyanins) 대해 알고 싶어요!

 

 

안토시아닌은 과일이나 꽃에 많이 들어있는 색소성분으로서, 가을 단풍이 붉은색인 것도 안토시아닌 때문입니다.

 

 

체내에서 세포를 파괴하는데 문제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효과로 주목받는 물질입니다.

활성산소가 많으면 우리 몸은 산화되는데, 깎아놓은 과일의 색이 변하거나 귀걸이 같은 금속이 산소에 많이 노출되면 녹스는 것과 같은 논리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산화된다는 게 좋은 건 아니죠. 물론 활성산소가 우리 몸 속의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무찌를 수도 있지만 과다하게 발생되면 질병을 유발하게 되니 모든 것은 적당한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섭취를 통해 항산화효과를 누려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항산화효과란, "산화되는 것을 막는다" 즉, 우리의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기 때문에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베리류를 과일로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식품의 여러가지 성분들과 함께 상호작용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붉은빛을 감지하는 단백질인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야맹증이 있는 분들, 눈이 예민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해요. 소통이도 오늘부터 꾸준히 섭취해야겠어요!(눈이 예민해요...)

 

금강산도 식후경~! 과일로서 섭취하는 것이 좋은 베리 중의 으뜸인 블루베리를 식사 후의 디저트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안토시아닌을 섭취해봅시다!

 

사실, 안토시아닌이 가장 많은 식품은 검정콩이라고 해요. 이젠 검정콩밥도 즐겨 먹어야겠어요. 하지만, 식사 후의 디저트로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와 블루베리만한 게 없죠. 소통이가 가 본 곳은 한남동의 한 카페.

블루베리 타르트가 맛있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이런... 다 떨어졌대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블루베리 케잌으로 대체했어요.(블루베리톡톡이라는 이름이네요^^) 딸기치즈타르트와 함께!

 

 

블루베리가....너무 맛있는데요...! 사실 딸기치즈타르트보다는 블루베리톡톡이 더 맛있습니다.

 

 

 

블루베리는 하루 섭취량이 20알~30알정도씩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요. 케잌엔 그만큼 들어있진 않지만, 그래도 안먹는 것보단 먹는게 나으니깐요 ^^ 이젠 소통이, 안토시아닌 섭취하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려 합니다! 여러분도 적당히 섭취하시기 바래요. 우리 모두 건강한 동안이 될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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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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