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리틀야구단 야구아카데미 현장 소식





지난 11월 18일, 울산에서는 다문화 리틀야구단 스윙스 아이들을 위한 특별행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스윙스 야구 아카데미와 친선 야구대회였습니다.




오전 10시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모여 자이언츠 티볼 아카데미 조규철 감독, 최혁권 코치를 초정하여 

진행한 스윙스 야구 아카데미 현장 모습인데요~


롯데자이언츠 선수 출신인 감독과 코치가 일일 감독이 되어 

아이들에게 캐치볼, 수비 등 기초 훈련을 직접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문적인 지도를 덕분인지 아이들 모두 매우 집중하는 모습이죠? 


이 날에는 정밀화학 야구동호회 파이어볼스팀도 함께 참가하였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능 나눔을 실천해준 동호회 분들과 

열정적으로 임해준 리틀 야구단 선수들 모두 마음히 훈훈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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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양준혁과 함께한 스윙스 야구단

 

 

 

 

 

지난 3월 15일, 울산 대현초등학교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양신' 양준혁 해설위원과 삼성정밀화학 리틀 야구단 스윙스의 만남이

있었는데요. 스윙스는 작년 9월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창단된 다문화 가정 리틀야구단으로

삼성정밀화학의 좋은 인연입니다.

 

 

 

 

이번 스프링 캠프는 양준혁 해설위원이 아이들과 함께 리더쉽과 꿈에 대한 희망적인 메세지를 나누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정기보수로 매우 바쁜 와중에도 삼성정밀화학 야구동호회원들도 스윙스와 함께하기 위해

일찍부터 참여해주었는데요. 배식활동 비롯한 훈련 모두 동호회 분들이 있어서 더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양준혁 선수와 아이들은 한 팀이 되어 배팅을 연습하고 서로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준 리틀 스윙스 야구단원들 덕분에 현장은 환호와 박수소리로 실제 야구 응원을 온 것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게임을 가장 활발하게 즐긴 야구단원에게는 우수 타격상, 최고 수비상, 슬러거 상등이 주어졌고 이 밖에도 사인볼과 사인을 받는 등 특별한 시간도 주어졌습니다.

 

아이들을 위하여 울산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양준혁 위원에게 감사드리며

스윙스 야구단과 임직원 여러분 모두도 마음의 봄을 심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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