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롯데정밀화학 나누리 봉사팀이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에서 진행한 '제빵 봉사활동'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봉사팀은 아몬드 깨찰빵, 베이컨 파운드케익, 스콘 총 3종의 빵을 만들었는데요,

이날 만든 빵은 혈액원 인근 48세대에 나누어 전달되었습니다

 

각 빵에 들어갈 재료들을 하나하나 씻고, 준비하였는데요

많은 양의 빵을 만들다보니 재료 준비만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날 사용한 계란의 수가 100개가 훌쩍 넘었다네요)

 

 

파운드케익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 반죽에 다듬은 재료들을 섞고, 은박지 틀에 담았습니다

정확한 양을 평평하게 잘 담는 것이 포인트!

 

 

아몬드깨찰빵은 겉반죽과 속반죽을 나누어 준비하는데,

500원 동전만한 반죽이 손바닥보다 큰 빵이된다니 신기했습니다

 

 

스콘은 큰~~ 반죽에서 일부를 떼어내 둥근 케익모양을 먼저 만드는데요

밀개로 요리조리 밀어보지만 모양내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짜잔! 드디어 우리가 만든 첫 빵이 나왔네요

손수 만든 빵이라 그런지 현장에서 맛 본 빵은 정말x100000 맛있었습니다

 

 

마지막 포장까지 봉사팀이 직접 꼼꼼하게 챙겼는데요

빵을 받으시는 분들께서 꼭 맛있다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습니다

 

 

 

 


다사랑 봉사팀은 매년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도 더 맛있는 빵을

더 많은 분들께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나누리 봉사팀 제빵봉사활동 현장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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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