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미술관'에 해당되는 글 1건

화통이가 추천하는 가을 도서!






요즈음 파란하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으로 인해 가을에 접어들었구나- 

하고 체감하고 있는 화통이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등산하시는 분들도 많고, 야외 하이킹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저처럼 집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함께 하시면 좋은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모두 롯데정밀화학 서울사업장 모퉁이 도서관에 있는 책들인데요.

그 중에서 같이 읽어보면 좋을 법한 책을 선별해보았습니다.



1. 유튜브의 신 - 대도서관


오늘자 기사에서도 보았다는데요. 

요새 10,20대 친구들은 유튜브를 보고 성장해왔다고...

1인 미디어 시대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대도서관 이분을 빼놓을 수가 없죠~




대도서관의 스튜디오 구성까지 담겨있는...

1인 미디어는 정체성이 뚜렷한 컨텐츠와 꾸준한 업로드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자신만의 방송을 꿈꾸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방구석미술관 - 조원재


미술작품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명화라고 하지만 정확하게 화가와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 분들을 위한 책,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소재로 접근하는 방법을 제시한 책인데요.




보시면 제가 찍은 부분은 세잔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화가들이 살아온 삶과 작품을 이어나가서 그림이 매우 친근하게 느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3. 말의 품격 - 이기주


왠지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책일 것만 같은 제목이죠?

언어의 온도로 유명한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인데요.



책의 일부 중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품격이 드러난다..


오늘 회사에 와서 제가 어떤 말을 하고 들었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4. 잘돼가? 무엇이든 -이경미


영화감독 이경미의 에세이인데요. 영화 미쓰홍당무, 비밀은 없다를 만들었던 분의 에세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술술 읽히는 에세이 형식의 글을 참 좋아하는데요.

내면을 무겁지 않게 드러내어서 쉽게 읽히고 공감이 많이 된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경미 감독의 일기도 부분 들어있는데요.

일기장의 한마디가 공감되는 내용이어서 몇 장은 기록해두었습니다>_<




어떠셨나요?

화통이가 추천하는 도서 4권!

올 가을 낙엽이 다 떨어지기 전에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블로그 이미지

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