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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물의 날> 입니다.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입니다.

3월 22일 오늘은 세계 물의 날입니다.

세계 물의 날은 UN이 제정하여 선포한 날로 물 부족과 환경오염으로 인해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하루가 되기 위하여 만든 날인데요.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만큼의 물을 사용하고 계신지 알고 계시나요?

 

 

 

물은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으로 인류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물의 비율은 지구 전체의 0.77%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한동안 물마시기 운동이 유행이었는데요.

생체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식수 이외에도 우리는 생활하면서 곳곳에서 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물이 없다면.....정말 상상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국가별 1인 물사용량을 살펴보면 미국이 455L, 한국이 335L, 일본이 320L 라고 보고 되고있습니다. 이정도의 물의 양은 아프리카 국가의 물 사용량에 몇십배의 달하는 양이라고 하니...... 꼭 아껴써야겠죠?

 

 

 

 

 

 

 

 

 

육각수란 무엇일까?

 

물의 중요성도 깨닫고 아껴서야겠다는 다짐도 하셨다면 이제 화통이와 함께 물의 구조를 잠깐 알아볼까요?

정수기 광고에 보면 예전에 많이 등장했던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육각수' 인데요. 육각수는 사실 물분자가 모여육각형 고리구조를 이룰 때를 말합니다. 한 때는 이 육각수가 많이 존재하는 물이 몸에도 좋다고 광고를 하기도 했는데요.

과학적으로 보면 육각수로 계속 물분자가 고정되어있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화학적으로 분자는 끊임없이 운동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물분자 간의 결합은 수소결합(O-H)으로 다른 분자결합보다는 강하지만 온도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온도가 약간만 높아져도 물분자는 매우 빠른 속도로 결합구조가 바뀌려고 합니다.

바뀌는 속도는 무려 1000억 분의 1초단위라고 하니 얼마나 빨리 전환되는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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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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