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롯데정밀화학 54년 발자취




안녕하세요?

오늘은 롯데정밀화학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해요~

그럼 지금부터 정밀화학의 역사를 함께 살펴볼까요?





데정밀화학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무려 54년 전부터 시작됩니다!

1964827, 롯데정밀화학의 전신인

한국비료공업주식회사가 설립되었어요.



당시 세계 최대 규모, 최신 시설, 최단 공기라는

유례없는 3대 기록을  수립하면서

암모니아, 요소비료 공장 등 주요 공장을 건설했다고 해요! 

우와~ 역시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네요!



데정밀화학의 멜라민사업은

1969년 연관사업 개발 방안의 하나로 시작했어요.


멜라민은 주원료가 요소일 뿐만 아니라,

제조공정상 요소공장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어요!

특히 용도가 합판 접착제, 성형, 도료,  섬유 처리 등으로 다양했고

그 수요도 증가세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멜라민사업은 1970년대 한국비료가 성장가도를 달리는데 크게 기여하였고,

정밀화학사업으로의 진출에 자신감을 갖고

발전하는 가교 역할을 하였답니다~



※ 멜라민은 공업용 화학물질로 암모니아와 탄산가스로 합성된 요소비료를 가열해 생산돼요!

플라스틱이나, 비료, 염료, 접착제,전자제품 회로기판 등의 원료로 이용된답니다!





1994년 10,

한국비료는 삼성정밀화학 주식회사로 사명을 바꾸고

삼성그룹의 일원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되었어요!


한국비료를 인수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던 삼성그룹은

산업은행의 예정가 1,300억을

훨씬 웃도는 2,300을 제시해 낙찰자로 결정되었던 것이죠!

(인기가 어마어마했죠~?)

새 출발과 동시에 21세기 첨단 정밀화학업체로 발돋움한다는

장기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1995,

롯데정밀화학은 새로운 정밀화학분야 전략사업의 하나로

반도체 현상액 제조사업을 추진했어요!


이를 위해 일본 도쿠야마와 합작으로 한덕화학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하였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고부가가치 정밀화학제품인 MECELLOSE® 사업을 본격화하였답니다!

이에 세계적인 셀룰로스유도체 제조업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죠!


또한 1996,

ECH사업에 진출하여 국내 최대 ECH 생산공장으로 자리잡았답니다! (뿌듯)



롯데정밀화학은 셀룰로스계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994년에 진출한 메틸셀룰로스(MC)계 기술을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신품목인 HECELLOSE®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Anycoat®의 적용범위를 다양화한 제품 개발을 활발히 추진한 결과,

식품용 첨가제 AnyAddy®를 출시하여 신시장을 창출했어요!

이에 따라 롯데정밀화학은 건축용, 식의약용, 도료 및 생활용품에 이르는

셀룰로스계 제품 주요 3대 시장에 대응하는

제품 풀 라인업을 확보하게 되었답니다!

(짝짝짝)




20162,

롯데정밀화학은 선제적인 사업 구조조정과 효율화를 마무리하고

롯데그룹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지난 50여 년 간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롯데그룹의 화학 부문과 시너지를 강화함으로써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굳건히 마련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스페셜티 화학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롯데정밀화학의 힘찬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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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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