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미세먼지 습격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소통이입니다!

 

요즘, 날이 참~ 따뜻하죠. 봄이 와서 좋기도 하지만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에 곤혹이기도 합니다. 공기에 섞여 들어오기 때문에 숨을 안쉴 수도 없고...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몸속에 쌓인 유해한 물질들이 잘 배출할 수 있도록 해야겠죠?!

 

황사와 미세먼지에는 카드뮴이나 납 등 유해한 중금속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이러한 물질들은 우리 몸 속 깊숙히 들어가 호흡기 질환, 심장질환, 피부질환, 눈병 등을 유발시키니 참 위험합니다.

 

 

 

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점은?

황사와 미세먼지는 대부분의 사람이 비슷하게 여기고 있지만 사실 황사는 중국이나 몽골로 부터 날아온 흙먼지를 말하며 미세먼지는 자동차나 공장의 화석연료의 연소를 통해 발생하는 먼지를 의미합니다. 미세먼지는 우리 주위의 먼지 중 매우 작은 사이즈의 먼지를 의미하고 입자크기에 따라 독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2.5μ m 이하의 초미세 먼지는 폐 속에서 공기와 혈액이 만나는 허파꽈리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독성이 큰 편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먼지를 많이 마신 날엔 삼겹살? 

 

 

우리는 먼지를 많이 마신 날이면 "오늘은 삼겹살을 먹어줘야겠군~" 하는데 사실 돼지고기가 유해물질을 싹 배출해주는 것은 아니고 폐에 쌓인 유해 물질을 중화해주는 역할을 할 뿐이라고 해요. 돼지고기에 많이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이 그런 역할을 해주는 거죠. 하지만 돼지고기는 포화지방산 역시 함유하고 있으니 과다섭취하면 앙대요~+_+

 

황사, 미세먼지 습격에 대처하기 위한 우리들의 자세?!

 

  

그럼 황사와 미세먼지의 습격에서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해야하는 가장 효과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물을 많이 섭취해주는 것인데요.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면 몸속에 쌓인 먼지를 소변으로 배출해 제거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미역도 몸 속 중금속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중금속, 환경호르몬을 달라붙게해 배설해준다고 합니다.

 

몸 속에 쌓인 유해한 물질을 내보는게 참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여기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이 있죠! 바로 견과류입니다. 견과류에는 아까 언급했던 불포화지방산으로 주로 이루어져 있고 섬유질도 풍부해서 몸속의 유해한 물질을 배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지난 번 포스팅 해드렸던 <눈떨림엔, 마그네슘?!> 편에서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근육의 이완, 뇌기능 증진, 심장건강, 혈관질병 예방… 그리고  몸속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나 중금속 배출까지 도움이 되니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슈퍼푸드답네요!

 

금강산도 식후경~

 

견과류가 건강에 좋은 식품인건 알겠는데 수시로 먹어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소통인은 이번에 견과류가 가득 들어있다고 소문난 디저트가게인 더블유이(W.e)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팬케이크? 호떡? 이것의 정체는 호떡에 가까워요. 한식 디저트를 서양식의 스타일과 섞인 메뉴입니다. 아몬드와 호두 등 견과류가 듬뿍 들어있어요~ 거기에 차가운 아이스크림까지! 밑에 인절미가루가 깔려있어서 섞어서 여러 베리들의 토핑과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

 

 

견과류가 가득 들어있어서 그런지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그작 아그작~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지금까지 먹었던 디저트가 식상하셨다면, 한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

 

  

 

 

 

블로그 이미지

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