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입니다 :)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우리나라 최대의 산업도시 중에 하나이죠!

석유화학단지, 중공업, 자동차 단지. 그 규모는 정말 엄청나요 엄청나.

<삼성정밀화학 울산사업장의 야경>

 

그러나 이 포스팅을 보고 계신 분 중에도 머리속에 칙칙한 기계장치만을 생각하고 계신 분,

있으시죠? 오늘 이 화통이가 그 편견을 화통하게 깨 드리겠습니다! 흐흐

 

화통이가 생각하는 울산은 반전의 묘미가 있는 도시입니다!
맑은 태화강이 울산의 젖줄 역할을 하며 강의 양쪽과 하류에는 기름진 평야가 펼쳐져 있고요,

 

<출처 : 울산관광가이드>

 

울산의 태화교와 삼호교 사이 태화강 양편에 4km에 달하는 대나무 밭이 있는데요.

이 대밭이 바로 십(10)리대밭입니다. 강물 범람으로 농경지 피해를 막고자 백사장위에 심었던 대나무가 점점 자라서 멋진 대밭으로 변모한 것이죠!


도심에 대나무 숲이라... 상상이 안가신다구요?

백문이 불여일견!

 

<출처 : 울산관광가이드>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에 따르면 대나무 1ha당 29.34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
소나무(7.68t), 잣나무(7.23t)보다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월등히 높구요, 울산 환경보건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운데 혈액순환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음이온이 가장 풍부한 곳이 이 '태화강 십리대숲'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십리대숲은 우리에게 평온한 휴식처를 제공해주는 것 뿐만아니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착한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이런 고마운 대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삼성정밀화학은 지난 2005년부터 십리대숲의 죽순이 잘 자랄수 있도록 '죽순보호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죽순이란 대나무의 땅속 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린 싹을 말하는데요, 특히 섬유질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음식으로도 애용되고 있어요. 그렇지만 부문별하게 죽순을 채취하면 십리대숲은 언젠가 사라지고 말겠죠? ㅜ_ㅜ

 

죽순 채취 방지를 위해 삼성정밀화학 임직원, 가족들이 모여모여 죽순지킴이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고, 올해도 지난 6월 한달간 실시해서 많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

 

 

 

죽순 지킴이 뿐만아니라 십리대숲에 곳곳에 퍼져있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외래식물제거 활동 등도 실시하고 있고요.

 

 

십리대밭을 걷다보면 대나무 모양을 한 독특한 가로등도 보실 수 있을텐데요 +_+

친환경 태양전지로 불이 켜지는  'ECO 솔라 가로등'으로 지난 4월 울산 시민과 함께하는 ECO 나눔 페스티발에서 삼성정밀화학이 기증한 가로등이랍니다. :)

우와우왕 예뻐요 +_+

 

 

 

십리대숲에서 조금만 더 걸어나가면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도 조성되어 있어요. 바라만 봐도 평화로운 기운이 느껴지시죠?

 

 

여러분들도, 울산에 오시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마음이 한결 평화로워 지실 거예요 :)

그리고 죽순은 함께 보호하기로 해요 우리~ 약속 ^_^

이상 삼성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였습니다!

 

태화강 십리대밭(십리대숲)
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052-229-2000)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울산공항에서 → 402, 422, 442번을 타고 태화동에서 하차 후 도보 10분
태화강역, 시외버스터미널에서 → 317, 327, 704, 718, 728, 817번을 타고 태화동에서

 하차 후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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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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