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 소통이입니다. 여러분의 주말 유형은 어떠신가요? 가족과 함께? 쇼파와 함께? 업무와 함께? 아니면, 친구와 함께?

 

 

개인적으로 소통이는 4번 유형을 선호하는데요! 삼성정밀화학 임직원들은 11월의 주말을 좀 더 특별한 방식으로 보냈다고 해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웃음과 감동이 넘쳤던 11월의 어느 멋진 주말! 봉사 릴레이 함께 보실까요?

 

 

 봉사도 하고, 자연 체험도 하고!

 

첫번째 봉사활동은 자매결연 무룡초등학교 학생들과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한 문수산 도토리 지키기와 등산로 일대 퇴비주기 봉사활동 이었는데요.

오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 가족들과 학생들!

 

등산로에 퇴비를 주는 일도 잊지않아요 :D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가치있는 시간이자 동시에 가족과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이어 자매결연 마을인 상대마을을 찾아가 상큼한 사과향을 맡으며 사과농부 체험을 했는데요. 도시에서 자연체험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를 수확해보는 체험의 장이었답니다!

 

수확한 사과는 태연재할원 장애아동들과 자매학교 아동들에게 간식으로 선물하였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죠?

 

 

 다복이를 위한 행복한 러브하우스

 

11월 9일 토요일! 삼성정밀화학 나누미 봉사팀에서는 반짝반짝 눈이 예쁜 한 소녀를 위해 러브하우스 활동에 나섰는데요. 초등학교 1학년 다문화 가정 친구인 다복이는 아빠는 몸이 아프시고 엄마가 미싱으로 번 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런 다복이에게 나누미 봉사팀이 건강하고 예쁜 공부방을 만들어 주기 위해 모였는데요.

 

 

토요일 아침부터 모인 나누미봉사팀은 오래된 벽지를 예쁜 디자인으로 도배하고 다복이에게 꼭 필요했던 책상과 침대 그리고 옷장을 선물했습니다. 선물을 받은 다복이는 러브하우스 중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자랑까지 했답니다.

 

 

나누미봉사팀에게 예쁜 공부방을 선물받은 다복이가 이렇게 감사의 편지도 보내왔는데요.

공부방을 선물받은 다복이가 멋진 꿈을 그리며 미소 넘치는 소녀로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임직원에게도 다복이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됐을 11월의 어느 멋진날. 앞으로도 삼성정밀화학의 사랑 가득 봉사활동은 계속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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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지난 4월에 진행됐던

'울산 시민과 함께하는 ECO 나눔 Festival!' (http://www.finesfc.com/90)

 

울산의 젖줄, 태화강 옆 대공원에서 파릇파릇 한 덩굴식물을 시민들에게 선물했었는데요.
시민들이 정성껏 키운 덩굴식물이 자라 열매와 녹색커튼으로 우리에게 인사를 했답니다.

 

예쁘게 자란 덩굴 식물을 키운 과정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경진대회가
8월 22일 울산 KBS홀에서 열렸는데요!

 

덩굴식물이 배부된 22개 학교 및 기관 중 사전심사를 통해 총 9개 기관이 발표의 기회를
가졌고, 에세이 사진전은 12명의 울산시민이 접수해 주셨습니다 :)

 

이 대회는 수세미, 여주 등 상자텃밭(ECO 화분)에 심어 키우는 과정을 통해 도심 열섬효과를 완화시켜주는 녹색커튼 효과에 목적이 있습니다.

 

 

4개월 동안 덩굴식물을 키우면서 쓴 관찰일지와 사진으로 아이, 어른 가리지 않고 열정적인 발표를 해주는 시민 여러분들! 정말 멋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한 녹색커튼 활동이 앞으로도 쭈욱 이어져 울산 전체가 푸르른 녹색커튼의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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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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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입니다 :)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우리나라 최대의 산업도시 중에 하나이죠!

석유화학단지, 중공업, 자동차 단지. 그 규모는 정말 엄청나요 엄청나.

<삼성정밀화학 울산사업장의 야경>

 

그러나 이 포스팅을 보고 계신 분 중에도 머리속에 칙칙한 기계장치만을 생각하고 계신 분,

있으시죠? 오늘 이 화통이가 그 편견을 화통하게 깨 드리겠습니다! 흐흐

 

화통이가 생각하는 울산은 반전의 묘미가 있는 도시입니다!
맑은 태화강이 울산의 젖줄 역할을 하며 강의 양쪽과 하류에는 기름진 평야가 펼쳐져 있고요,

 

<출처 : 울산관광가이드>

 

울산의 태화교와 삼호교 사이 태화강 양편에 4km에 달하는 대나무 밭이 있는데요.

이 대밭이 바로 십(10)리대밭입니다. 강물 범람으로 농경지 피해를 막고자 백사장위에 심었던 대나무가 점점 자라서 멋진 대밭으로 변모한 것이죠!


도심에 대나무 숲이라... 상상이 안가신다구요?

백문이 불여일견!

 

<출처 : 울산관광가이드>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에 따르면 대나무 1ha당 29.34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
소나무(7.68t), 잣나무(7.23t)보다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월등히 높구요, 울산 환경보건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운데 혈액순환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음이온이 가장 풍부한 곳이 이 '태화강 십리대숲'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십리대숲은 우리에게 평온한 휴식처를 제공해주는 것 뿐만아니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착한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이런 고마운 대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삼성정밀화학은 지난 2005년부터 십리대숲의 죽순이 잘 자랄수 있도록 '죽순보호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죽순이란 대나무의 땅속 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린 싹을 말하는데요, 특히 섬유질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음식으로도 애용되고 있어요. 그렇지만 부문별하게 죽순을 채취하면 십리대숲은 언젠가 사라지고 말겠죠? ㅜ_ㅜ

 

죽순 채취 방지를 위해 삼성정밀화학 임직원, 가족들이 모여모여 죽순지킴이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고, 올해도 지난 6월 한달간 실시해서 많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

 

 

 

죽순 지킴이 뿐만아니라 십리대숲에 곳곳에 퍼져있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외래식물제거 활동 등도 실시하고 있고요.

 

 

십리대밭을 걷다보면 대나무 모양을 한 독특한 가로등도 보실 수 있을텐데요 +_+

친환경 태양전지로 불이 켜지는  'ECO 솔라 가로등'으로 지난 4월 울산 시민과 함께하는 ECO 나눔 페스티발에서 삼성정밀화학이 기증한 가로등이랍니다. :)

우와우왕 예뻐요 +_+

 

 

 

십리대숲에서 조금만 더 걸어나가면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도 조성되어 있어요. 바라만 봐도 평화로운 기운이 느껴지시죠?

 

 

여러분들도, 울산에 오시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마음이 한결 평화로워 지실 거예요 :)

그리고 죽순은 함께 보호하기로 해요 우리~ 약속 ^_^

이상 삼성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였습니다!

 

태화강 십리대밭(십리대숲)
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052-229-2000)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울산공항에서 → 402, 422, 442번을 타고 태화동에서 하차 후 도보 10분
태화강역, 시외버스터미널에서 → 317, 327, 704, 718, 728, 817번을 타고 태화동에서

 하차 후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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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하루종일 연장을 깨서 700원의 돈을 버는 10살 석공 비샬. 전 세계의 비샬과 같은 어린이가 더이상 일터가 아닌 학교에서 꿈을 꿀 수 있도록 삼성정밀화학 임직원들이 학용품을 정성스레 담은 'FINE 키트' 만들기를 진행했는데요.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따뜻한 손길로 한땀한땀 만들어진 FINE 키트가 다음주 네팔로! 떠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또는 팀원들끼리 그리고 멘토, 멘티가 함께 참여한 FINE 키트!

 

바늘까지 부러질 정도로 열정적이었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우리에게는 일회용 가방처럼 보이기만 하는 키트가 비샬에게는 가방이 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이 됩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FINE 키트가 네팔에서 소중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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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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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연장으로 돌을 깨서 700원의 돈을 버는 네팔의 가난한 석공, 비샬

10살의 소년 비샬은 오늘도 연필 대신 연장을 들고 학교가 아닌 일터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비단 이 소년 뿐일까요?

지구촌 곳곳에 있는 비샬들에게 연장 대신 연필로 꿈을 꿀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가

"꿈꾸는 몽당연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

 

"꿈꾸는 몽당연필"은 제3세계 가난한 아동들이 학교와 배움에서 희망을 꿈꾸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희망과 정성이 담긴 학용품 KIT를 아동들에게 보내는 캠페인입니다.

 

이런 좋은 캠페인에 삼성정밀화학 임직원이 빠질 수 없죠!
동료와 함께, 선후배와 함께 그리고 가족과 함께 바느질 삼매경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속으로 고고씽~

 

  홈질? 홈질이 뭐예요?

 

 

여러분 홈질 기억나세요? 중학교 가정시간에 했던 그 홈질..  손바느질에서 가장 기본적이자 간단한 바느질!

 

그.러.나...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그래도 한땀한땀 뜨다보니 감이 돌아왔어요!

 

 
홈질은 모르겠는데로 시작했던 나눔활동은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모두 완성했답니다!

 

예쁜 파우치에 학용품 세트까지 담은 학용품 KIT. 오우~ 아이들이 좋아하겠죠? +_+

 

세상 모든 비샬들이 행복해지는 순간이 얼른 오면 좋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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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름이 개인 따뜻한 토요일.


지난 4월 27일 울산 시민과 함께하는 ECO 나눔 Festival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정밀화학의 생분해 수지로 친환경 ECO화분을 제작하여 책상에서 키울 수 있는 홍페페와 고무나무, 텃밭에서 키울 수 있는 방울토마토와 케일을 울산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줄을 길~게 선 시민들이 무려 4천여명!!

 

 


신나는 브라스 그룹인 퍼니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ECO 나눔 Festival!

 

 

 

이 날 행사에는 박맹우 울산광역시장을 비롯한 많은 외빈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

 

 

 

삼성정밀화학은 공원을 더욱 밝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태양전지로 불이 켜지는 ECO 쏠라 가로등을 기증했습니다 :) 짠~

 

 

각 부스에서는 대나무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와 화분 나누기 등 다양한 에코 나눔 활동

전개되었구요.

 

 

 

 

 

 

친환경 생분해성 어구로 버들치를 잡으며 꺄르륵~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는 상자텃밭 캠페인은 울산시민들과 함께하는 친환경 나눔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에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는 삼성정밀화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나눔활동을 마련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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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삼성정밀화학의 자매결연 마을인 산현마을에 파란 조끼 무리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바로 삼성정밀화학의 신.입.사.원!

 

음악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모아모아~
신입사원들이 흥겨운 명랑음악회를 준비했답니다 :)

 

 

어르신들과 함께한 즐거운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춤과 노래! 저에게 맡겨주십쇼!"

 

 

 

가무(歌舞)에는 역시 음식이 빠질 수 없죠? 푸짐한 한상 대령이요~

 

 

얼씨구나~ 좋구나

 

 

 

오전부터 맨정신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댄스와 라이브 열창을 하게 된 그들은
삼성정밀화학 신입사원이라는 강한 책임감(?)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신나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깨가 들썩들썩, 어르신들이 정말 즐거워 하셨답니다.

좋은 추억을 함께 해주신 산현마을 어르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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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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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매년마다 한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다면?

 

여러분, 나무 한그루가 우리에게 주는 소중함을 혹시 알고 계신가요? 나무에 따라 다르지만,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죽나무 한그루는 1년 동안 이산화탄소2,842g, 아황산가스 50.3g, 이산화질소 13.2g을 흡수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나무 한그루 한그루의 소중함을 알기에, 삼성정밀화학은 매년 울산 시민을 위한

사랑 가득 수목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3월 30일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싱그러운 장소로 함께 가보실까요?

 

 

이번 행사는 임직원 및 가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트너기관인 울산생명의 숲과

양산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울산 시민분들께 나눠드릴 3,000본의 수목을 준비중인 임직원들!

 

 

 

 

 

 

 

고사리 손으로 수목을 정리해요~

 

 

엄마 아빠와 보내는 즐거운 시간이자,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정밀화학이 2006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노거수 가꿈 및 돌봄 활동'

일환으로 전개하였습니다!

 

1년간 1인당 1나무 심기로 우리의 환경이 더욱 깨끗해지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삼성정밀화학이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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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쾌발랄 소화제의 소통이입니다. 오늘은 늘 우리 곁에 있어 소중함을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물(H20)'입니다.

 

화학적으로는 산소와 수소의 결합물이자 인체의 약 70%, 어류의 약 80%, 물 속의 미생물에는 약 95%가 물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로 모든 생물의 생명 현상도 물에 의해서 일어나는 화학변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화학 작용의 근원이자, 모든 만물의 근원이 되는 물! 이러한 물의 소중함을 환기시키기 위해 제정된 '세계 물의 날(World Day for Water)' 이 바로 오늘 3월 22일입니다!

 

 

 

                                                ( 출처 : http://www.unwater.org/worldwaterday/ )

 

 세계 물의 날 이란?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 선포한 날입니다. 식수 공급과 관련된 문제의 인식, 수자원의 보존과 식수 공급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증대,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 기구 및 민간부분의 참여와 협력을 증진 시키기 위해 제정됐다고 해요.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늘고 경제가 발전했지만 물오염과 무분별한 소비로 물부족 현상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불편한 진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이 발벗고 나선거죠. 지금의 상태가 계속 된다면 2050년에는 인류 절반이 물부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하니 여간 심각한 일이 아닙니다. ㅜㅜ

 

 적어도 이것만은!

 

물부족국가라 하면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죠~ 수도꼭지만 돌리면 물이 나오니 전혀 느끼시지 못할 수도 있지만 2025년에는 우리나라도 물기근 국가로 전락하면서 물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헉!

 

하지만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죠! 일상생활 속에서도 조금만 신경쓰면 물을 아낄 수 있다는 사실! 물 낭비를 줄이기 위한 절약방법 친절한 소통이가 알려드릴께요 :)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물 절약 방법

 

◎ 양치질을 할 때는 컵을 사용하기
컵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 많을텐데요. 양치질을 하고 입을 헹구는 30초의 시간 동안 물을 틀어놓는다면 6리터의 물을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설거지를 할 때는 설거지통을 사용하기
설거지를 하면 100리터 이상의 물이 사용되지만, 설거지통을 사용하면 20리터의 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빨래를 모아 한번에 세탁하기
집에서 한번 세탁기를 돌릴 때 100리터 가량의 물이 사용된다는 것! 한번 세탁길를 돌리면 물을 절약할 수 있어요 :)

 

변기에 벽돌이나 페트병 넣어놓기
벽돌이나 페트병을 넣어두면 그 부피만큼 물이 덜 차올라 낭비되는 물을 줄일 수 있답니다.

 

 

삼성정밀화학의 환경 사랑!

 

 

개인들 뿐 아니라 기업들도 소중한 물뿐만 아니라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정밀화학이 빠질 수 없죠!

 

2008년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에 선정된 삼성정밀화학은 지속적으로 환경을 위한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생태 하천 가꾸기의 일환으로 울산 사업장 전 부서가 함께 여천천 가꾸기 활동을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고요.

 

 

 

그리고 작년에는 울산 석유화학단지에서 발생하는 잉여스팀을 수집해 여천단지의 기업에
공급하는 "광역 스마트 스팀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환경적으로 연간 4만 6000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해 30년생 소나무를 690만여 그루를 심는 조림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평가받아, 2012 삼성녹색경영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세계 물의 날은 오늘 단 하루 뿐이지만 우리가 마시는 물, 공기, 우리가 밟는 땅은 1년 365일
우리와 함께 있기에,  삼성정밀화학의 환경 사랑은 연중 진행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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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매년 전 세계의 200만 명의 신생아들이 자신의 태어난 날 사망하며, 400만 명이 태어난지 한 달 안에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신생아들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 하나는 바로 저체온증이라고 하는데요. 털모자로도 신생아의 저체온증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반가운 소식에 정화인들도 가만 있을 수 없겠죠?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을 담은 정화인표 털모자가 속속 완성되고 있다고 하여 그 현장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우리는 뜨개질 가족! 온 가족이 다함께 뜨개질을 하는 모습이 훈훈하죠? 누군가를 돕는, 특히 생명을 살리는 일은 어렵고 거창하다고만 느꼈었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그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왜 빨리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뜨개질이 서툰 정화인을 위한 특별 강좌가 열렸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강의가 아닙니다. 어서 어서 모이세요! 뜨개질 나만 믿고 따라와~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모자는 아프리카와 중앙 아시아 곳곳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에게 전달됩니다. 정화인들의 마음과 사랑이 담은 털모자로 신생아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원합니다. 여러 분들도 추운 겨울을 녹일 모자뜨기 캠페인에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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