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오늘처럼 습하고 푹푹 찌는 날, 입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스크림이나 음료가 생각나기 마련이죠

 

저 화통이도 아이스크림 덕후인지라
요즘 1일 1아이스크림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뿌듯해할 일이 아닌데..)

 

어느날 친구로부터 과일 맛 아이스크림 대부분
실제 그 과일이 재료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분명 내가 먹던 그 과일 맛인데… 어찌된 일인지...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
과일이 없이도 과일 맛을 내는 비밀! 합성착향료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가실까요~?

 

 

 

□ 합성착향료, 너는 누구냐?

 

제목에 언급된 것 처럼 특정 재료 없이도 그 맛을 내게 하는 비밀은

바로 '합성착향료'에 있습니다

 

합성착향료란 자연에서 추출해내지 않은
여러가지 물질을 인공적으로 합성해서 만든 향료를 말하는데요

 

우리 혀가 느끼는 단맛, 짠맛, 신맛, 쓴맛을 제외한 모든 맛은
사실 미각이 아닌 '후각'을 통해 느낀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합성착향료는 식품에 첨가되어 수만가지 향을 내어
우리의 후각을 자극해 특정 맛을 느끼게끔 하는 물질입니다

 

 

 

 

□ 놀라운 합성착향료의 원료

 

더욱 놀라운 사실은 합성착향료의 근원
바로 석유, 천연가스와 같은 '지하자원'이라는 점인데요

 

지하자원을 분별 증류하여 끓는점에 따라
분류한 성분들에 알코올, 유화제, 안정제 등을 첨가하여
만드는 것이 바로 합성착향료랍니다

 

가장 대표적인 합성착향료로는 '에스터'가 있는데,
이는 산(acid)과 알코올을 가진 물질에서 물을 빼냈을 때 만들어지는 물질로
달달한 과일향이 나서 과일 맛 가공식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물질이라고 해요

우리가 잘 아는 바닐라향, 딸기향 등 모두 에스터에 기반하여 만드는 향이라고 해요!

 

 

□ 그럼 먹으면 안되는 것 아냐?

 

합성착향료의 근원을 알고 가장 먼저 드는 생각
'그럼 먹으면 안되는거 아냐?' 일 것 같은데요

 

다행히 일반적인 섭취량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합성착향료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FEMA(미국향료협회)의
안전성 가이드라인을 기준에 따라 제조되고 첨가되기에
지나치게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이상 우리 몸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고 드셔도 괜찮겠네요
(방긋)

 

 

 


오늘 저 화통이와 함께
과일이 없이도 과일 맛이 나는 비밀, 합성착향료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석유와 같은 지하자원에서 추출한 물질이
달달하고 상큼한 향을 내는 재료라는 사실이
굉장히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유익한 정보가 되었나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더 재밌고, 알찬 정보를 제공해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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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오늘이 무슨날이죠~~?

 네 맞습니다! '초복'이죠

 

초복은 삼복의 첫째 복으로 이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어제까지 시원한 날씨가 좋았는데..)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삼복에 맞춰
삼계탕, 장어구이와 같은 보양식이나
콩국수, 수박 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을 많이들 드실텐데

 

오늘은 그 가운데 대표 음식인 삼계탕과 관련된

논쟁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과 대추는 먹으면 안된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몸에 좋다고 소문난 두 재료를 먹으면 오히려 우리 몸에 해가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요

 

과연 사실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 복(伏)날? 복(福)날이 아니었어?

 

본 내용을 알아보기 전에 저 화통이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삼복'에 대해 좀 더 알아봤었는데요

 

'복(伏)'이란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에 들어 있는 속절이 입니다
(복의 한자가 伏이 아닌 福이라고 알고 계신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하지 후 셋째 경일(庚日)을 '초복', 넷째 경일을 '중복', 입추 후 첫 경일을 '말복'이라고 하며,
이를 통틀어 '삼복'이라고 하는데요

 

'삼복'은 여름철의 가장 더운 기간에 해당하며,
이 날을 '속절'로 삼은 것은 중국 진나라로부터 시작되었답니다

 

이와 같은 절기는 동양 철학 사상 중 '오행설'에 기초한 것인데,
'오행설'에 따르면 여름철은 '화(火)'의 기운, 가을철은 '금(金)'의 기운에 해당한다고 해요

 

가을의 '금(金)'기운이 대지로 나오려다가

아직 '화(火)'의 기운이 강렬하므로 일어서지 못하고
엎드려 복종하는 기간이 '삼복'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삼복'의 '복'을 한자로 '엎드릴 복(伏)'자로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복날의 유래, 재밌지 않으신가요?

 

 

 

□ 삼계탕 속 인삼, 대추 먹어도 될까? Yes!

 

다시 오늘의 주제로 돌아와서 삼계탕 속 인삼과 대추 먹어도 되는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드셔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먹으면 안된다는 속설의 배경은 인삼과 대추가 가지는 '독성 제거' 효과때문인데요
삼계탕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식재료들의 독성을 인삼과 대추가 다 흡수하여
완성된 삼계탕 속 인삼과 대추는 독성을 머금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닌데요

우선적으로 일반적인 삼계탕에 들어가는 식재료 중 '독소'를 포함하는 재료가 없을 뿐더러
인삼과 대추는 독소를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이지
독소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조리과정에서 인삼과 대추의 좋은 성분들 일부가 국물에 우러나오기에
국물만 드신다하더라도 충분히 영양가 높다고 하네요

인삼과 대추 버리기 아까워셨던 분들, 이제 안심하고 드셔도 된답니다!

 

 


 

더위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하죠?

이제 곧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텐데요

 

모두들 오늘 점심과 저녁 건강식으로 잘 챙겨드시고
올해 무더위 앞에서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정보는 여기까지이고요
다음번 이 시간에는 더욱 알찬 정보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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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약을 먹어야 할 때,
자연스럽게 피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음식들이 있죠
예를 들어 지나치게 기름지거나 매운 음식, 술과 같은 것들인데요
이런 음식들은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스스로가 절제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복용하는 약의 종류에 따라 함께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이 있는데
별도로 알려주지 않으면 간과하거나 모르고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
'함께 먹으면 독(毒)이되는 약(藥)과 음식 조합'입니다

함께 알아보시죠!

 

 

 

 

□ 감기약/진통제 복용 시 

 

지금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복용하고 계신다면

지금 들고 있는 커피 내려놓으셔야 할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감기약과 진통제에는 카페인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약에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커피나 초콜릿, 에너지 드링크를 마실 경우

'카페인 과다'에 따른 증상을 겪을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두통, 울렁거림과 함께 심할 경우 구토나 불면증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아이가 약이 써서 안먹는 다는 이유로 초콜렛과 함께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제 주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 고혈압약 복용 시 

 

고혈압약을 드시는 분은 '칼륨'이 많은 음식은 되도록 피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이뇨제' 성분의 고혈압약(칼륨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성분 포함)을 드실 경우
칼륨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코칼륨혈증'이 생겨 심장건강에 무리가 간다고 해요

 

칼륨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바나나, 딸기 등 과일이 있는데

앞으로 고혈압약을 드실 때만큼은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드셔야 할 것 같아요

 

칼륨이 풍부한 음식 외에도 고혈압약 복용 시에는
녹차(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고혈압약의 체내 흡수를 방해)
치즈(치즈의 '티라민' 성분이 고혈압약의 '파르길린 성분 작용 방해)
등의 음식도 주의하셔야 한답니다

 

 

 

 

□ 빈혈약 복용 시

 

빈혈약을 드실 때는 녹차와 홍차와 같은 차(茶) 종류를 조심하셔야겠어요

 

녹차와 홍차에는 해독작용과 살균작용에 좋은 '타닌'이 풍부한데
이 성분이 빈혈약의 성분인 철분과 결합하면 몸 밖으로 배출되는 성질이 있어
빈혈약의 성분을 약화시킨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몸에 좋은 차이지만 빈혈약을 복용하는 기간만큼은
주의해서 마셔야할 것 같네요

 

 

 

 

□ 변비약 복용 시

 

원활한 대장활동을 위해 변비약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것이 오히려 대장활동에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변비약들은 그 약효가 대장에서 발휘되도록 장용(腸溶, 장에서 녹는)코팅이 되어 있는데
알카리성인 우유가 이 코팅이 장에 도달하기 전에 녹게끔 하는데요


이로인해 약 성분이 장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오히려 위를 자극 시켜 복통을 유발하기도 한다네요

이제 대장활동을 원활히 한다고 변비약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일은 없도록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저 화통이와 함께
약의 종류별로 함께 먹지 말아야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생활하면서 그동안 간과했던 내용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도 오늘 함께 알아본 내용들을 잘 기억하면서 약을 복용하려고 해요

 

오늘 정보 유익하셨나요?
다음 시간에는 더 알찬 정보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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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이제 한낮에는 많이 더운 것 같아요

 

이럴 때 시원한 수박이나 오렌지, 자몽주스와 같은 과일주스가 생각나는데요

맛있는데다가 비타민 A와 C, 섬유소와 미네랄, 항상화제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보니 내 몸을 위해서라는 생각에도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화통이는 "과일은 무조건 몸에 좋아"라는 생각에
되도록 많이 섭취하려고 하는 편인데
저처럼 무턱대고 많이 먹는 습관이 오히려 우리 몸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답니다

 

건강하게 과일을 섭취하는 방법!
저 화통이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시죠 :)

 

 

 

□ 과다 섭취 시 혈당 높여 비만 유발

 

 

과일에 포함되어 있는 당은 포도당, 과당과 같은
'단순 당'이라 소화 흡수가 매우 빠르고, 혈당을 급속히 올리거나 떨어트린다고 해요
따라서 혈당 조절이 어려운 분들께서는 주의하셔서 드셔야한답니다

 

또한, '단순 당'을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늘어 비만을 유발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과일 다이어트라고 안심하고 많이 먹었는데…)

 

특히 과일주스에는 과일 고유의 당분 외에 첨가하는 당 성분이 있을 확률이 높으니
주스보다는 생과일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껍질에 더 많은 영양소가!

 

껍질째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면

 

바나나껍질에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최근 눈 건강에 탁월한 '루테인'이 풍부하고,
포도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이 풍부하다고 해요

가시가 있는 표피를 제외한 파인애플껍질에는 위를 보호하는 '브로멜라인'이 많고
키위껍질에는 털이 있어 식감이 불편하지만 알맹이의 3배 수준의 항산화 물질이 있다고 하네요

 

식감이나 맛으로 인해 껍찔 째 먹기 힘든 과일들은
갈아서 먹어도 그 영양소가 대개 유지된다고 하니

갈아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아예 과일 껍질만을 말려 제품으로 내놓는다고 하니

이런 제품을 구입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식후보다는 식전에, 충분히 씻어서!

 

과일을 주로 후식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식전에 섭취하는 것이 더 우리 몸에 좋다고 합니다

 

우선 공복상태이므로 영양분 흡수가 빠르고,
과일에 있는 풍부한 식이섬유는 식사 전 포만감을 줘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최근에 잔류 농약이 우려되어 대부분 과일을 씻어서 드실텐데요
이때 흐르는 물에 씻기보다는 받아 놓은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2~3회 씻어내는 것이 훨씬 농약제거에 효과적이랍니다

 

특히, 사과나 포도 등 껍질째 먹는 과일의 경우에는
물과 식초를 10:1 비율로 섞은 뒤 20~30분동안 담가둔 후 헹궈내면
잔류 농약을 쉽게 없앨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동안 과일은 무조건 몸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었었는데 조심해야겠어요

 

여러분들도 오늘 함께 알아본 내용 참고하셔서
내 몸에 진짜 도움이 되도록 과일을 섭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는 더 건강하고,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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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입이 심심하거나 시원한 맥주 한 잔이 마시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 바로 '마른 오징어'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저 화통이도 간식으로 자주 먹는 메뉴랍니다

 

최근 마른 오징어가 먹고 싶어 꺼내던 중
유독 하얀가루가 많이 붙어있는 마른 오징어를 보고

변질된건 아닌지 걱정한 적이 있었습니다

 

찝찝한 마음에 일일이 떼어내다가 대체 이게 뭔가 싶어 찾아보던 중
그 정체를 알게 되곤 깜짝 놀랐는데요!

 

하얀가루의 정체 궁금하신가요?
함께 알아보시죠!

 

 

 

 

□ 하얀가루의 정체

 

 

마른 오징어에 있는 하얀가루의 정체는

바로 '타우린'이라는 성분이었습니다

 

타우린, 굉장히 익숙한 이름의 성분인데요
예 맞습니다, 여러분이 떠올리는 바로 그것!

자양강장제나 에너지드링크 제품에 많이 들어있는 그 성분!

 

타우린은 동물조직에 존재하는 유기산의 일종으로
우리가 자주 먹는 오징어와 낙지, 문어 등에 많이 있는 성분입니다

 

타우린 성분은 혈압 안정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성분으로 유명한데요
이 밖에 뇌졸증과 당뇨병 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왜 마른 오징어에서만 나타날까?

 

 

이러한 타우린은 오징어가 살아있을 때는
물에 녹아 있는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데요

 

오징어를 말릴 때, 자연스럽게 수분이 증발되고
수분을 잃은 타우린이 하얀 결정체로 남게되면서
우리 눈에 띄게 되는 것 입니다

 

 

 

 

□ 과다섭취는 금물!

 

 

앞서 봤듯 타우린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성분이기에
'많이 먹을수록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요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타우린 성분 역시 적정량 이상을 섭취하게 되면
복통과 설사 유발, 두통과 현기증 유발 등
오히려 우리 몸에 좋지 않게 작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타우린의 일일 권장량은 성인기준 하루 1,000mg으로 알려져 있으며
마른 오징어는 100g 당 약 94mg 수준의 타우린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몸에 좋은 성분도 과하면 독이 된다는 사실!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그동안 우리가 즐겨먹는
마른 오징어에 있는 하얀가루 정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몸에 좋지 않거나 변질되어 하얀가루가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니
이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 준비한 정보는 여기까지 입니다, 유익한 시간이었나요?
다음에도 더 알찬 정보와 함께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화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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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의 최대 과제! '스트레스 해소'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시나요?

 

늦은 밤 산책을 하며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시는 분도 계실테고,
하루종일 침대 밖에 나가지 않고 뒹굴거리며 힐링타임을 가지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요

 

저 화통이는 주로 '매운음식'을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푼답니다
입 안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 음식을 먹고 나면 흐르는 땀과 함께
스트레스도 함께 날아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주변에 저처럼 매운음식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그런데 정말 매운 음식이 정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걸까요?

함께 알아보시죠~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매운맛은 미각이 아닌 통각입니다


따라서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입안의 통각이 자극을 받아 두뇌를 자극하고,
감성을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잠시 통증을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통증이 나타나면 이를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 진통 물질을 분비하는데요,

이 때 나오는 물질이 '베타 엔도르핀' 입니다

 

베타 엔도르핀은 우리가 평소 두통에 사용하는 진통 알약의 200배 정도 진통 효능을 발휘하고,
우리 몸에 퍼졌을 때 우리 뇌가 행복감과 기분 좋아짐을 느낀게끔 도와준다고 하네요

 

매운음식을 먹을 때, 베타 엔도르핀과 더불어 아드레날린도 함께 분비되는데요
아드레날린은 땀을 나게 하면서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개운한 기분이 들게끔 도와준답니다

 

이렇듯 매운음식을 먹을 때 우리 몸 속에서 분비되는 물질들의 효과로 인해
매운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 완화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매운 음식 섭취는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
모두들 잘 알고 계시죠?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알리신 등의 성분은 과다 섭취 시
위 점막을 손상시켜 위벽이 얇아지게 되고, 심해지면 위염이나 위궤양이 발생할 수도 있다
평소 위장이 약한 분들이라면 특히 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또한, 여드름이나 안면홍조와 같은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과도한 매운 맛은 좋지 않다는데요
매운 음식을 먹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심장이 빨리 뛰고 땀이 나는데,

이 과정에서 혈관이 확장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늦은 밤 야식으로 매운 음식을 먹는 것은 몸에 열이 발생시켜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답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저 화통이도 앞으로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매운음식을 먹되
지나치게 먹는 것은 피해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매운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다 오히려 속쓰림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조심하시기를 바랄게요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다음번에 더 알찬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화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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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여러분, '채소 소믈리에'라는 직업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특정한 음식에 가장 어울리는 와인을 선별하여 제공해주는 소믈리에처럼
각가지 과일과 채소의 특성을 알고,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한 과일·채소를 제공해주는 직업이라고 하네요

 

과일과 채소는 그저 '몸에 다 좋아'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이제 나에게 꼭 맞는 '맞춤형 과일·채소'를 찾아 먹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 내 몸에 꼭 맞는 컬러푸드, 이제 찾아서 먹자! 입니다
각각의 과일과 채소는 그 고유의 색에 따라 포함하고 있는 영양소와 성분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각 컬러별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 빨강(Red)

붉은색 과일·채소 속 라이코펜(lycopene) 성분항암 효과, 면역력 증가,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대표적인 빨간색 과일·채소에는 토마토, 고추, 딸기, 수박, 사과, 파프리카, 석류 등이 있는데요

 

그 중 토마토는 10대 암 예방 식품 중 1위로 라이코펜은 항암 작용이 우수하며,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들어 있고 열량이 낮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휘발성 성분인 캡사이신(capsaicin)

암 예방, 항산화 작용, 식욕 촉진 효과 등이 있다고 하네요

 

 

■ 노랑(Yellow)

노란색의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성분은 항암 효과와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 효과 등이 있습니다
노란색 과일·채소에는 호박, 밤, 바나나, 옥수수, 고구마 등이 있는데요

 

호박에는 비타민 A · B · C와 칼륨이 풍부하여 노폐물 배설과 이뇨 작용을 해준다고 합니다

 

바나나와 고구마 등에 있는 베타카로틴(β-carotene)산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고구마는 노란색이 짙을수록 베타카로틴 함량이 많다고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고구마에는 비타민 B · C 및 토코페롤, 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 초록(Green)

녹색의 엽록소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주며,

세포 재생을 도와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녹색 과일·채소에는 녹차, 매실, 브로콜리, 시금치, 부추, 알로에 등 그 수가 엄청 많은데요
녹색 과일과 채소에 많은 카테킨(catechin)성분항산화, 항암 작용에 도움을 주며,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냄새를 없애는 기능이 탁월하다고 합니다

 

또한, 그린푸드에 있는 클로로필 성분

체내 유해 물질을 체외로 배출해주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특히, 술과 담배를 많이 하는 분들!

이 성분들이 피로를 풀어주고 간 기능 회복에 탁월하다고 하니 그린푸드 꼭 챙겨 드시는게 좋겠어요~

 

 

 

■ 검정(Black)

과일·채소는 아니지만, 대표적인 컬러푸드인 블랙푸드안토시아닌 성분

항산화 능력을 길러주어 면역력 증가 및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블랙푸드에는 흑미(黑米), 검은콩, 검은깨, 메밀, 우엉, 다시마, 오골계 등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검은콩에는 단백질, 섬유소, 칼슘, 철, 아연이 풍부하여

두뇌 활동 촉진, 골다공증 예방, 호르몬 분비 조절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검은깨 속의 세사몰, 세사미놀, 토코페롤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개선해 기력을 북돋아주며

필수아미노산, 필수지방산, 칼슘, 철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각 컬러별 과일·채소의 영양소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저 화통이도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멀리하고, 과일과 채소를 가까이하려 노력하는데
오늘 함께 이야기 한 내용을 바탕으로 내 몸에 좀 더 필요하고 꼭 맞는 음식을 섭취해야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이고요, 다음 포스팅에는 더 알찬 정보와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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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짧은 봄을 지나 이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드는 생각 중 한 가지!

"아.. 다이어트를 시작해야하나.."라는 생각일 것 같습니다

 

저 화통이도 점점 옷이 얇아지는만큼 살을 빼야겠다는 마음으로
여러가지 다이어트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바로 '식단관리'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탄수화물은 무조건 금지!"라고들 생각하고 계실텐데요

사실 이러한 방법이 그리 좋은 식단관리 방법은 아니라고 합니다.

함께 좀 더 알아보도록 할까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근육과 뇌는 물론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움직이게 하는

생명체의 중요한 에너지원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한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변해 우리 몸에 남기도 하고,
흔히 말하는 탄수화물 중독을 일으켜 폭식 유도와 영양불균형을 초래하기도 하죠

 

따라서 나온 다이어트 식단관리의 진리이자 바이블! '저.탄.고.백'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다이어트 효과 극대화를 위해 탄수화물을 아예 먹지 않는 '無 탄수화물 식단'도 유행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너무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우리 몸을 더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탄수화물을 안먹은 날, 괜시리 우울하면서 집중력도 낮아지고 기운이 없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사실,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 몸에서 이상신호를 보내는거랍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인간이 숨쉬고 장기가 움직이는 등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영양소가 바로 '탄수화물'입니다.

 

특히 뇌, 적혈구는 오직 포도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하기에, 일정량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만 뇌가 제 기능을 못한답니다.
(수험생이나 두뇌를 많이 사용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끼니를 잘챙겨먹어야 하는 이유!)

 

또한, 체내에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단백질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사용되는데,
이 경우 단백질의 고유 기능인 각종 세포와 조직의 발달과 성장, 호르몬 생성 등을 못하게 되어 
근육 손실은 물론 심할 경우 생명유지에도 위협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은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 대표적인 방법이 '나쁜 탄수화물'을 줄이고, '착한 탄수화물'을 찾아 섭취하는 것인데요,

착한 탄수화물이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탄수화물을 말하는데

대표적으로 현미, 감자 등 인공정제가 되지 않은 식품들을 말합니다

 

반대로 나쁜 탄수화물이란 라면, 과자 등 인공정제 과정을 많이 거친 식품들을 말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쉽지 않겠죠?....(침울)

하지만, 건강하고 몸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위해서라도

저 화통이는 그동안 사랑했던 빵과 과자를 줄이고
건강한 탄수화물로 대체해보려 합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 이제 여러분도 함께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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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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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안녕하세요 화통이에요. 

요즈음 건강 생각하시는 분들 식사 하실 때 나트륨 함량에 대해 

한번 생각하고 드시는 분들 꽤 있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우리 몸에서 꼭 필요하면서 부족하면 문제가 되는 소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소금이 우리 몸에 필요한 이유


바다에 3%, 인체의 혈액과 세포안에 0.9%, 엄마의 뱃속 양수에 3% 들어있는 소금은 

생명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물질입니다.


소금은 체액에 존재 하면서 삼투압의 유지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금에서 분리된 나트륨은 혈액이나 체액의 알칼리성을 유지하거나

 체내의 인산과 결합하여 체액의 산도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소금에서 분리된 나트륨은 담즙이나 장액, 이자액 등의 알칼리성의 소화핵의 성분이 되는데요. 

이것은 우리의 식욕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소금의 섭취량이 부족해서 소화액의 분비가 떨어지면 식욕이 떨어지는데요.

우리 몸에서 염분이 부족하게 되면 식욕감퇴가 일어나고 지속될 경우, 

권태, 피로, 정신불안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더운 날에 외부에서 일하시는 경우, 운동을 통해 땀을 많이 흘리시게 될 경우에는 

전해질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소금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되면 고혈압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위에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소금 안에 있는 나트륨이 칼륨과 함께 우리 몸의 신경계의 신호를 전달하는 것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트륨의 섭취량은 몸의 균형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소금의 하루 권장량은 5g 이하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위에 보이시는 사진은 북극도 남극도 아닌 바로 정밀화학의 울산사업장의 소금 야적장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소금을 원료로 가성소다를 생산하고 있어요!


과하면 문제가 되긴 하지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소금!

예전에는 금과 같다고 하여 소금같은 사람이라는 표현을 썼다고 하죠?

화통이가 들려드리니 소금에 대한 이야기 읽어보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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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안녕하세요. 화통이에요. 

여러분들도 라면 좋아하시나요? 저는 볶음 라면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라면은 대부분 면이 도톰한 것들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국민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세계 1위라고 하는데요. 출출할 때,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을 때 많이 찾으시죠?

노르스름한 면발이 꼬불꼬불 이어져 있어 더 탱글탱글한 느낌을 주는데요. 

면발을 왜 이렇게 꼬불꼬불하게 만든 것일까요? 함께 알아보아요~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라면의 면은 직선일 때보다 곡선으로 만들어서 접촉면적을 넓히기 때문에 

맛이 쉽게 침투할 수 있게 만들고 그래서 더 빨리 익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라면면을 곡선으로 만드는 것은 더 많은 양의 면을 담기 위함인데요. 

실제로 면발을 펼치면 대략 50~60m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긴 길이의 면발을 서로 붙지 않게 하기 위해 

곡선과 곡선 사이의 공간이 생기도록 만든 것이라고 해요.


이렇게 꼬불거리는 면은 직선인 면보다 훨씬 탄성이 있고 잘 부서지지 않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도 더 파손되지 않을 수 있어요!






노르스름하게 탱글한 면발이 더욱 식욕을 자극하는데요. 

기름에 튀겨서 노란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라면에는 부족한 영양적인 측면을 강화하기 위해 후라보노이드 색소와 

비타민 B2를 추가해서 더욱 노랗게 보이는 것이라고 하네요.



야식하면 떠오르는 라면!

자주 먹기에는 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고, 튀긴 음식이기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그래도 너무 먹고 싶을 때는 나트륨이 높은 국물을 먹지 않거나, 

채소를 많이 특히 양파를 넣어서 끓여서 드시는 것도 부족한 영양소를 채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저도 오늘 저녁에는 뜨끈한 라면과 김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이어지는 화통이의 과학이야기도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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