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 2015 설 나눔 활동>

 

안녕하세요! 삼성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입니다. 

지난 설 기간을 맞이하여 SFC 정화인들은 나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수원사업장에서는 봉사팀의 사랑의 선물 전달식이 있었는데요.

이번 설에는 대한적십자사와 삼성그룹이 함께 제작한 식료품 선물세트를 전달했습니다.

 

 

 

 

같은 기간동안 울산에서는 각각의 팀이 나눔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55기 신입사원들은

장애인복지센터에서 설날을 맞이하여 강정만들기를 진행했고 반딧불 봉사팀은 윷놀이를 

함께하여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마이코즈지역 아동센터에서는 설 세배와 생일파티를 하면서 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는데요. 소외된 이웃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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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안녕하세요! 삼성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입니다!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수원사업장 시너지 홀에서 10번째 SFC Day가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첼리스트이자 광고제작과 교수, 그리고 영상제작과 감독을 겸하고 있는 성승한

교수가 "행복을 연주하다" 라는 주제로 Live cello concert를 진행하였는데요.

 

 

  바흐의 첼로 무반주곡 1번 프렐류드를 시작으로 '죠스', '인생은 아름다워', '러브레터',

'사운드 오브 뮤직' 등의 영화음악들을 첼로와 건반소리로 들을 수 시간이었습니다.

영화음악은 친숙하지만 실제로 건반의 섬세한 소리와 첼로의 웅장함이 어우러지는 소리를

가까이에서 접하니 마치 영화 속에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순서에서는 귀도가 아들을 위해 유태인 수용소에서 숨바꼭질을 하면서 아이의 희망을 끝까지 지켜주려는 그 장면과 La vita E Bella와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음악과 함께하니 아버지의 부성애가 고스란히 전해지고, 처한 현실이 힘들어도 인생은 정말 아름다운 것이라는 그 메세지가 더해지니 마치 주인공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영화음악 뿐만 아니라 효과음에 대해서 듣고 따라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악기가 이외의 여러가지 도구로 표현하는 기법도 배웠고 쥐라기 공원의 한 장면과 함께 공룡 울음소리도 내어 보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메세지를 마지막으로 남겨주신 성교수님과 바쁨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을 감상하며 훈훈한 오후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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