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배출 배기가스, 지구를 회색별로 만든다

 

 

 

안녕하세요. 유쾌발랄 화통이입니다. 최근 차량배출가스 관련한 글이 유록스 블로그에 게시되었는데요.

여러모로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오늘은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창백한 푸른 점, 지구”


과학자 칼 세이건이 지구를 표현한 유명한 말입니다. 우주에서 지구를 보든, 지구에서 우주를 보든 우리는 푸른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푸른색의 청명한 하늘. 그래서 푸른색을 우리는 맑음의 상징으로 쓰고 있죠. 하지만, 점점 우리의 지구는 ‘창백한 푸른 점’에서 ‘시들한 회색 점’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특히 하늘을 바라볼 때 그런 느낌을 받게 될지도 모르죠. 어째서일까요?


바로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이 우리의 하늘을, 공기를 회색으로 물들여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차량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는 점점 그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는데요, 우리의 하늘이 회색빛으로 물들어갈 때, 과연 우리에겐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까요?

 

 

 

 

함부로 위험하게, 차량 배기가스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여러분들도 익히 아시다시피 이미 환경부는 자동차, 특히 디젤차량에 대해 배기가스 및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규제에 들어갈 것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정책적, 사회적 이슈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그 심각성이 이미 해결이 시급한 지경까지 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 국립환경과학원 국가대기오염물질 배출량서비스 홈페이지 (http://airemiss.nier.go.kr/mbshome/mbs/airemiss/index.do)



위의 표는 국립환경과학원이 공개하고 있는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을 나타낸 가장 최근의 수치입니다. 모두 심각한 위험물질이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일산화탄소(CO)와 질소산화물(NOx)입니다. 다른 물질들이 전부 그렇긴 하지만 일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은 현재 차량 배기가스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배기가스 오염물질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유록이 블로그에서 자세히 더 알아볼까요?

 

유록스 블로그 바로가기>>>http://eurox.blog.me/220807267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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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질소산화물(NOx)저감제, 유록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소통이입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맑은 하늘을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숨을 쉴 때마다 몸 깊은 속까지 먼지가 누적되진 않은지 걱정이 되는데요, 외출할 땐 코와 입을 막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는 것 잊지마세요~

 

이처럼 우리가 숨쉬고 살아갈 수 있는 이 땅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대기오염물질은 빠져나가는 속도보다 유입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오염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환경부에서는 대기오염의 큰 비중으로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의 배기가스 내 오염물질을 저감할 수 있는 대책을 앞으로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대책의 일부분으로 디젤을 연료로 사용하는 트럭, 버스 등 대형차량 뿐 아니라 소형차량에도 SCR장치 설치를 해야하는 수준으로 강화되었는데요.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장치란 무엇인가요? 

 

 

배기가스 내 유해한 물질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여러가지 화학반응을 통해서 무해한 질소(N2)와 물(H2O)로 변화시키는 장치입니다.

(원래 질소는 상온에서는 다른 원소와 거의 반응하지 않아 그 자체로는 유독하지 않고 식물에게는 꼭 필요한 원소라고 합니다.)

 

SCR장치에는 질소산화물을 제거하기 위해서 요소수나 암모니아가 필요한데요.

 

여기서 잠깐,

질소산화물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선 질소산화물(NO, NO2, NOx...)이란, 질소와 산소가 결합한 화합물입니다.

평소에는 공기중에 질소가 79%나 있어도 산소와 결합하지 않지만 온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질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질소산화물들을 생성하게 됩니다. 

 

보일러나 용광로, 소각장, 자동차 엔진 등 고열발생기관의 주변공기 속에 있는 질소들은 산소와 쉽게 결합하게 됩니다. 이렇게 발생된 고농도의 질소산화물들은 폐기종이나 기관지염 등이 원인이 되고 공기중의 탄화수소와 햇빛에 의하여 오존(O3) 등의 스모그를 형성하여 눈, 코 점막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또한 일산화이질소(N2O)는 미생물에 의한 분해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발생시키고, 물과 반응하여 질산(HNO3)을 형성하게 되면 극지방 성층권에서 구름의 입자가 되어 오존층을 파괴하는 원인이 되며 산성비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참고:EPA자료)

 

그래서 질소산화물(NOx)의 저감이 매우 중요합니다.

 

 

유록스가 뭐에요? 

 

 

요소(Urea)와 순수한 물(Super Pure Water)이 합쳐진 요소 수용액입니다.

롯데정밀화학의 브랜드 중 하나이지요. 요소함량 32.5%의 농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 때가 어는점이 가장 낮다고 합니다. -11℃에요.

 

아까도 언급했다시피 SCR시스템을 적용한 경유차량에 유해한 질소산화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요소수가 필요한데요.

 

요소수의 사용은 질소산화물을 제거해서 대기오염을 줄이고 디젤 소비량 대비 2~3% 주입으로 4~8% 연비 향상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저품질의 요소수는 자동차 부품에 금속염을 쌓이게 만들어 SCR 장치가 무용지물이 된다고 하니 꼭 공인된 고품질의 요소수를 확인해보시고 구입하시길 권장합니다.

 

 

우리모두를 위해 적어도 오염의 정도가 자연적으로 순환이 될 수 있을때까지 노력을 한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이상 소통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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