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업장 야구관람 소식!







안녕하세요! 화통이입니다.

요즘 푹푹찌는 날씨 속에 서울사업장 임직원들은 

7월 18일 롯데 vs 두산 전의 야구경기를 보기 위해 잠실야구장에 모였습니다.




오로지 롯데자이언츠의 응원을 위해 더운날씨에 찾아준 직원들과 가족들, 

그리고 거래처 분들을 위해 간단한 식사와 시원한 음료도 제공되었는데요.


마치 영화관에 온듯한 트레이! 준비한 부서의 센스가 돋보이는 날이었습니다.




약 150여명이 참석했던 이 경기는 롯데와 두산이 동점이었으나 

두산의 홈런으로 인해 아쉽게 5:4로 패하게 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뛰고 있는 자이언츠 선수들을 위한 임직원의 열정적인 열기 느껴지시나요?


좋은 경기를 보여주신 자이언츠 분들과 9회까지 남아 끝까지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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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삼성정밀화학 사내 동호회 이야기>

 

 

 

안녕하세요! 삼성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소통이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자연스레 스트레스가 생기곤 하죠.

지난번 포스팅해드렸던 <스트레스를 넘어서는 법>에서도 알려드렸다시피 스트레스를 잘 풀어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넘어서는 법 다시보기> →  http://www.finesfc.com/218

 

그렇다면, 삼성정밀화학 내에서는 직원들은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고 있을까요?

 

바로 회사생활의 활력소, 사내동호회를 통해서 풀고있었는데요.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나 배워보고 싶었던 분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은 분야 등 최근 다양한 분야의 신규 동호회도 생기고 있었습니다. 업무에서 보여준 열정을 동료들과 함께 나누며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과 교양, 여기에 재능나눔까지!

 

 

삼성정밀화학에서는 20여종의 동호회가 있는데요.

 

배드민턴, 농구, 마라톤, 볼링, 야구, 수영, 풋살, 레이싱 등 스포츠 동호회부터

취미를 넘어 전문가 수준으로까지 올라간 사진동호회,

개인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영어동호회까지 특별한 만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동료에게 동호회의 장점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 평소에는 같이 일하기 힘든 다른 부서 사람들과 함께하니 몰랐던 회사소식도 알게 되고 소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어울리니 정보공유도 되고 좋네요"

 

 

 

"업무에서 벗어나 회사내에서 취미활동을 하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의 또 하나의 활력소가 되니 회사생활로 돌아와 일을 해도 훨씬 힘이 납니다"

 

우와, 정말 사내에서 하는 동호회 활동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친목과 스트레스 해소를 한번에 잡아주는 것이 동호회의 매력이 아닐까요?

 

바쁘고 지친 우리들이지만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돌아보면 예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활력소가 있습니다. 동호회 활동 속에서 새로워진 나를 발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조직문화 구축을 위하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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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 금요일 퇴근방송>

 

 

금요일 오후 5시 삼성정밀화학 서울사업장.

 

 

어김없이 음악이 울려퍼지며 임직원이 직접 DJ가 되어 참여하는 '금요방송'이 벌써 6년차를 맞았습니다. 2008년 4월 11일에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약 300 번의 금요방송이 진행됐고, 참여한 임직원만 100여명이 넘습니다. 왠만한 TV 장수 프로그램 못지 않죠?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재밌는 에피소드도 많습니다. 2008년 11월 삼성정밀화학 사내방송에 출연했던 영화배우 하정우가 녹음에 참여하여 반가운 인사와 함께 스티브 원더의 노래를 신청곡으로 띄워 여성 직원들에게 호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신입사원의 DJ 권유에 흔쾌히 일일 DJ가 된 임원이 예상치 못한 아이돌 음악을 신청해 친근함(?)이 느껴지기도 했구요.

 

이 금요방송은 주 금요일마다 임직원이 돌아가면서 DJ를 맡아 진행힙니다. 한 주 동안 있었던 일, 임직원의 기념일, 좋은 시나 소설에 나오는 글을 주로 소개하곤 하지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거의 매주 금요일 오후 5시가 사업장 임직원의 목소리와 추천곡으로 채워집니다.

 

하루 내내 같은 공간에서 일하지만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동료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번주는 어떤 한 주 였는지 짧은 안부도 묻지 못할 때가 많은데요.

 

금요방송을 통해 가까이 있던 동료들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귀 기울이며 소소해서 특별한 동료의 일상과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삼성정밀화학 금요방송의 묘미이자 6년 째 이어져 오는 원동력이 아닐까요?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에 물들은 우리에게 아날로그의 소프트한 감성을 지닌 삼성정밀화학의 금요방송. 소통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는 요즘, 한주간 지친 우리 마음을 살며시 문질러주는 작지만 소중한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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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팡팡! 휴식과 독서의 공간, Idea Room>

 

머리가 굳은 것일까? 창의력과 상상력을 요하는 일에 꿀 먹은 벙어리가 될 때, 처리해야 하는 일을 두고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아 멍~ 하는 시간이 길어질 때! 머리가 정녕 굳어버린 것인지 답답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고민만 무한버닝 하면 더 이상 좋은 답이 떠오르지 않고 지쳐 버립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뭐? 바로 휴식과 독서가 아닐까 합니다.

 

 

 

휴식을 취하며 다른 일로 관심을 돌리면, 우연히 무의식 중에 아~ 그런 방법이 있었지 하고 예상치 못하게 떠오를 때가 있답니다. 그리고 백해백익한 독서도 좋은 해결책이 됩니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며 이런 식으로 실마리가 나올 수도 있겠구나 하며 자신의 상황에 대입을 해 보는 것이죠. 이처럼 휴식과 독서야말로 이 시대가 말하는 힐링의 대표 수단이 아닐까요?

 

 

 

삼성정밀화학 서울사업장에는 휴식과 독서를 맘껏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 있습니다. 이름하야 아이디어룸(Idea Room). 호랑이 기운처럼 아이디어가 샘 솟는 마법의 공간입니다. 현재 아이디어 룸에는 총 500여 권의 책이 있습니다. 

 

서울사업장 임직원들은 아이디어 룸을 찾아 여유도 되찾고 독서도 하며 마음의 양식을 얻습니다. 또한 동료와의 가벼운 티타임까지~ 

 

에디슨은 "독서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은 운동이 육체에 미치는 영향과 다름이 없다" 라는 명언을, 헨리 포드는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 같아서 위험하기 짝이 없다"라는 명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바쁜 일상 속 창의력과 상상력, 긍정 마인드를 얻을 수 있는 잠깐의 휴식과 독서 시간을 가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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