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디젤차 차주들에게 알려주는 온실가스 줄이는 디젤차 관리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록이가 소개한 디젤차 관리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경유값이 휘발유보다 싸고, 연비가 좋기 때문에 디젤차를 선택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디젤차가 폭스바겐 게이트 이후 환경오염의 주범처럼 비춰지고 있어 많은 디젤차 차주 분들이 걱정이실 텐데요.

디젤차 관리를 통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디젤차가 과연 온실가스의 주범일까?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와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까지 겹치면서 디젤차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지만 사실 훨씬 이전부터 디젤차는 자동차 온실가스 저감에 현실적인 대안으로 각광받았습니다.

오히려 유럽에서는 디젤차량이 온실가스 저감에 효과적이라는 보고서가 많이 나온만큼 디젤기술 연구가 많이 진척되었는데요~?

SCR시스템이 장착된 디젤차는 요소수를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질소산화물을 인체에 무해한 질소와 물로 변환시켜

디젤차의 배기가스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킵니다!

또한, 유럽연합이 도입한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기준 유로6가 2015년부터 적용되어 2015년 이후 생산되는 상용차 포함 모든 디젤차에 배기가스 저감 장치가 탑재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클린디젤로 갈 수 있었던 디젤차가, 폭스바겐, 스즈키 등에서 차량단가를 맞추기 위해 관련기술을 탑재하지 않거나 조작하는 속임수를 쓰는 바람에 더티디젤로 이미지가 추락해서 안타깝습니다.

 

 

 

유록이가 알려주는 온실가스 줄이는 디젤차 관리법!

 

디젤차의 이미지가 많이 훼손되었지만 초보 디젤차 오너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으로 디젤차의 클린디젤이미지도!

그리고 지구온난화도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유로 6가 적용이 되고 SCR저감장치가 탑재되어 질산화수소를 질소와 물로 바꿔주는 친환경 디젤차를 오래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쓸 수 있는 디젤차관리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디젤차 예열이 꼭 필요하다?

답은 NO! 디젤차가 가솔린 차량에 비해 엔진 온도가 천천히 올라가는 것은 맞지만, 요즘에는 꼭 예열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해요.

그래도 조금 불안하다 하신 분들은 2~3분 정도의 예열을 통해 가라앉은 엔진 내의 윤활유가 순환되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겨울에는 배터리 점검이 필요해요!

날이 점점 추워지면서 겨울에는 특히 배터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오래된 배터리는 시동을 위한 전력을 충분히 저장하지 못해 긴급출동을 부르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겨울에는 특히 배터리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해요!


3. 차량 매뉴얼에 나온 규격과 교환 시기에 맞춰 엔진오일 관리하기!

겨울철에 맞는 엔진오일이 있다? 6천킬로마다 엔진오일을 교체해야 한다?

런 엔진오일에 대한 정보가 너무 많고 달라서 정확한 정보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워하는 디젤차 차주분들 많으실거에요.차량 매뉴얼에 나온 규격과 교환 시기를 지키는 것이 내 차를 생각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4. 후열이 꼭 필요하나요?

정답은 YES! 최근 디젤엔진은 직분사 터보 엔진이 많아서, 급격한 온도변화에 따른 손상을 입기 쉽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차하기 전 최대한 부드럽게 운전하는 것이 좋고, 최신 차량은 시동이 꺼져도 온도를 내리는 후열 기능이 탑재된 것이 많다고 하니 본인의 차량을 확인해보세요~!

 

 

디젤차 오너라면내 차와 한경을 지키기 위해 차량 점검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정품 요소수 유록스 사용!!^^

배기가스 저감 뿐만 아니라 차량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유록스와 함께 꼼꼼한 차량관리 하시고 환경도 지키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유록스 블로그 바로가기>>>>>http://blog.naver.com/eur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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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란?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입니다. 

화학회사에 있는 화통이로서는 바뀌는 제도나 시행되는 법규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도 들어보신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온실가스(GHGs: Greenhouse Gases)란?

 

 

온실가스는 온실효과를 일으켜 지구 표면의 온도를 증가시키는 가스들로  교토의정서에서는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를 온실가스라고 규정하였습니다.

 

 

원래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받은 열을 흡수한 뒤에 다시 적외선 형태로 방출하는데 대기권에 온실가스가 방출하는 열의 일부를 다시 지구로 돌려주기 때문에 지구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온실가스가 아예 존재하지 않으면 지구의 낮과 밤의 온도차는 매우 커지기 때문에 생태계에 문제를 가지고 올 수도 있죠. 다만 이 온실가스의 과대배출이 온난화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국제적 협약으로 감축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난 것입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란?

 

<출처: 환경부 블로그>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업체들에게 매년 허용량을 부여하고 업체별로 남거나 부족한 배출량의 거래를 허용한 제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1월부터 시행되었고 1월 12일 부산에 거래소가 개장되었습니다.

배출권 거래제가 도입됨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의 원인인 증기, 전기, 화석연료 등의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이나 사회 이외에 가정에서부터 콘센트를 뽑고 전원을 끄기 운동을 하는 것도 에너지를 절약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화통이와 함께 올 해 에너지 다이어트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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