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과 함께한 스윙스 야구단

 

 

 

 

 

지난 3월 15일, 울산 대현초등학교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양신' 양준혁 해설위원과 삼성정밀화학 리틀 야구단 스윙스의 만남이

있었는데요. 스윙스는 작년 9월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창단된 다문화 가정 리틀야구단으로

삼성정밀화학의 좋은 인연입니다.

 

 

 

 

이번 스프링 캠프는 양준혁 해설위원이 아이들과 함께 리더쉽과 꿈에 대한 희망적인 메세지를 나누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정기보수로 매우 바쁜 와중에도 삼성정밀화학 야구동호회원들도 스윙스와 함께하기 위해

일찍부터 참여해주었는데요. 배식활동 비롯한 훈련 모두 동호회 분들이 있어서 더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양준혁 선수와 아이들은 한 팀이 되어 배팅을 연습하고 서로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준 리틀 스윙스 야구단원들 덕분에 현장은 환호와 박수소리로 실제 야구 응원을 온 것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게임을 가장 활발하게 즐긴 야구단원에게는 우수 타격상, 최고 수비상, 슬러거 상등이 주어졌고 이 밖에도 사인볼과 사인을 받는 등 특별한 시간도 주어졌습니다.

 

아이들을 위하여 울산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양준혁 위원에게 감사드리며

스윙스 야구단과 임직원 여러분 모두도 마음의 봄을 심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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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재밌는 화학실험과 함께 꿈도 쑥쑥, 초등학생 화학교실!


 

 

 

삼성정밀화학에서는 삼성정밀화학만의 독특한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름하야 'SSEM'이란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SSEM이란 SFC School of Executive Mentoring의 약자로 임원이 Mentor(멘토)가 되어 Mentee(멘티) 직원을 '직무적으로 지도'하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하는 멘토링 시스템인데요.

 

SSEM 포스팅 보러가기

임원들이 멘토로 나서다! SSEM! http://www.finesfc.com/125

살아있는 임원멘토링 SSEM 현장을 소개합니다! http://www.finesfc.com/149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SSEM에서 '화학은 생활이다!'를 주제로 회사 제품에 대해서 스스로 학습하고, 실험을 통해서 생활 속 화학에 대한 이해를 넓혔던 멘토링 팀이 이번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화학교실을 열었다고 해서 오늘, 유쾌발랄소화제에서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데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초롱초롱 눈망울이 빛났던 현장, 지금부터 함께 가보실까요?

 

'화학은 생활이다' 팀이 방문한 곳은 바로 삼성정밀화학 자매결연학교인 '무룡초등학교' 였는데요.

 

오늘 수업에 모인 아이들! 화학 실험 전, 안전장비는 필수죠?

 

오늘 수업에서는 생활 속의 고분자와 촉매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요.

 

고분자란 분자량이 큰 화합물, 일반적으로는 분자량이 1만 이상인 것을 말하는데, 우리 주변 과자봉지, 페트병같은 플라스틱이나 스마트폰들도 모두 고분자 화합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분자라고 말만 들어서는 정확히 이해가 안가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래서 첫번째로 고분자 용액과 일반 설탕물을 비교하는 실험을 통해 고분자에 대해 더욱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첫번째 실험. 고분자 용액 vs 설탕물

 

설탕물과 고분자 용액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여러분 모두 아시다시피 설탕물은 설탕이 물에 완전히 녹아 무색 투명하게 변하는 반면, 삼성정밀화학의 고분자 제품인 메셀로스(Mecellose)를 물에 넣고 가성소다(NaOH)를 넣어주고 저으면 점성이 나타나는데요. 이렇게 분자끼리 친해서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특징을 가진 것이 바로 고분자입니다.

 

 

끈적끈적해진 메셀로스를 보며 고분자에 대해 알아가는 친구들! 직접 체험해보니 더욱 이해가 쏙쏙 됩니다.

 

 두번째 실험, 탱탱볼 만들기!

 

두번째 실험은 바로 탱탱볼 만들기 실험인데요. 고분자의 일종인 탱탱볼을 만들어 보면서 고분자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요.

 

* 준비물 : 붕사 , 물 , 물풀 (원료 PVA), 종이컵, 나무젓가락

               (단 아크릴수지로 만든 풀은 안되요)


* 실험 방법 :  1. 종이컵에 물풀을 넣는다.
                     2. 다른 종이컵에 붕사 가루 2 숟가락을 넣고 따뜻한 물로 녹인다.

                         (좋아하는 색깔의 색소가 있다면 넣어도 좋다.)
                     3. 물풀이 담긴 컵에 붕사 녹인 물을 넣어 잘 저어 준다.
                     4. 젤리처럼 굳어진 것을 꺼내어 동그랗게 빚는다.
                     5. 공 모양의 플러버를 바닥에 던져 본다.

 

이렇게 젤리처럼 만들어진 것을 둥글게 빚으면, 어렸을 때 문방구에서 구입해서 가지고 놀던 탱탱볼이 만들어 진답니다 :D

 

 

탱탱볼 만들기에 집중하는 아이들~! 아이들 한명 당 직접 만든 탱탱볼을 나눠 가졌답니다.

 

 세번째 실험, 코끼리 치약 만들기

 

세번째 실험은, '코끼리 치약' 만들기 실험이었는데요. 과산화수소가 촉매를 사용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보는 실험이었습니다.

 

* 준비물  : 250mL 메스실린더, 50% 과산화수소 50mL, 식용색소 10ml,

                 액체세제 20ml, 요오드화 칼륨 (KI ; potassium iodide) 5g, 약수저,

                 피펫, tray, 보안경, 라텍스 글러브

* 실험방법 : 1. 메스실린더에 과산화수소를 넣고, 색을 내기위한 색소를 넣는다.

                   2. 액체세제를 넣는다.

                   3. 촉매역할을 하는 요오드화 칼륨(KI)을 넣는다

 

촉매는 화학 반응에 참여해서 화학 반응 속도에 영향을 주지만, 그 자신은 원래대로 남는 물질인데요. 과산화수소에 촉매역할을 하는 요오드화 칼륨 (KI) 를 넣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관찰하는 실험입니다.

 

거대한 치약 모양의 거품이 메스실린더를 타고 쏟아져 나왔는데요. 마치 코끼리가 사용하는 치약같이 생겼다 해서 코끼리 치약 실험이라고 이름 붙여졌답니다.

 

 

이렇게 오늘 화학교실이 마무리가 됐는데요. 미래에 멋진 과학자가 될 아이들에게 임직원들이 가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임직원들이 더욱 뿌듯한 하루였답니다.

 

 

삼성정밀화학이 무룡초등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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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매년 전 세계의 200만 명의 신생아들이 자신의 태어난 날 사망하며, 400만 명이 태어난지 한 달 안에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신생아들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 하나는 바로 저체온증이라고 하는데요. 털모자로도 신생아의 저체온증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반가운 소식에 정화인들도 가만 있을 수 없겠죠?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을 담은 정화인표 털모자가 속속 완성되고 있다고 하여 그 현장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우리는 뜨개질 가족! 온 가족이 다함께 뜨개질을 하는 모습이 훈훈하죠? 누군가를 돕는, 특히 생명을 살리는 일은 어렵고 거창하다고만 느꼈었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그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왜 빨리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뜨개질이 서툰 정화인을 위한 특별 강좌가 열렸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강의가 아닙니다. 어서 어서 모이세요! 뜨개질 나만 믿고 따라와~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모자는 아프리카와 중앙 아시아 곳곳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에게 전달됩니다. 정화인들의 마음과 사랑이 담은 털모자로 신생아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원합니다. 여러 분들도 추운 겨울을 녹일 모자뜨기 캠페인에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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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라는 옛 말이 있습니다. 상황이 어려울 때, 곁에 있는 친구야말로 시간이 지나서도 쉽게 잊을 수 없는 친구가 되죠. 지난 1월 29일, 삼성정밀화학 서울사업장 임직원들이 Best Friends로 거듭났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어떠한 일이었을까요? 바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겨울철은 방학과 혹한 등으로 헌혈 수급의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특히 최근 추운 날씨로 혈액 보유고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 그룹은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 사업장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어제인 1월 29일에는 삼성정밀화학 서울사업장도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총무팀 박진욱 주임은 "입사 후 첫 헌혈로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뿌듯함을 느끼고 짧은 시간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임을 알게 되었다" 고 하네요. 

 

여러 분들도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사랑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하시는 건 어떨까요? 하지만 마음만 있다고 무조건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헌혈에 가장 중요한 점은 그 날의 컨디션입니다. 헌혈에는 체력소모가 있기 때문에 전날 과로를 피하고 최소한 4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또한 과음도 피해야 하며 외국을 여행한 경우는 귀국 후 1개월이 경과해야 헌혈이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궁금하신 분은 대한적십자사 헌혈관리본부(www.bloodinfo.net)에서 확인해주세요.

 

삼성정밀화학은 서울사업장을 시작으로 앞으로 2월 한 달 동안 각 사업장을 돌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니터 건너편에서 따뜻한 응원 메시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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