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 '입춘기념' 봄봄봄~ 봄맞이 사진전! 

 

나왔다네~ 나왔다네~ 화통이가 나왔다네~ 동분서주로 뛰어다니며, 급(?) 등장하는 화통이입니다. 밤사이 서울을 비롯한 중부에 폭설이 내렸다고 합니다. 모두 출근 잘 하셨나요? 눈이 쌓여있거나 미끄러운 도로가 많다고 하니 빙판길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입니다. 입춘 무렵에는 추위가 반드시 있어 “입춘 추위는 꿔다 해도 한다.”는 말이 생겨났다고 하는데요. 역시 옛 말은 틀린 것이 없죠? 비록 폭설이 내린 날이지만, 입춘은 아기자기한 봄의 감수성이 되살아 나는 느낌인데요. 살랑거리는 아지랑이와 예쁘게 핀 꽃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봄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봄아~ 봄아~ 얼른 오거라!

 

오늘 입춘을 맞아 1탄 설경사진에 이어 사진동호회가 전하는 '꽃 사진' 들어갑니다.

 

<날 좀 보소~ 노루귀 꽃> 

 

 <먹지마세요. 자연에 양보하세요. 버섯>

 

<개명할까 봐요. 복수초> 

 

<행운을 드려요. 클러버>

 


<이왕이면 다홍치마. 홍매화>

 

 

<순백의 연꽃>

 

사진으로 미리 만나는 봄의 항연, 어떠셨나요? 이번 추위는 설 연휴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모두 강추위와 감기 조심하셔요. 비록 눈과 비로 입춘의 느낌은 다소 무뎌졌지만, 아름다운 꽃처럼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다음 사진전도 기대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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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사진전] 설경사진으로 안구정화 하세요

 

 

희대의 명콤비 화니지니를 잇는 콤비 꿈나무 '소화제'에서 카리스마를 맡고 있는 '화통이' 입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일과 취미, 두 마리 토끼를 한 꺼번에 잡는 동호회를 차근차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1석 3조를 쫒는 욕심쟁이 동호회, 사진동호회입니다. 우후훗!

 

일부 마니아들의 전유물처럼 생각되었으나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쉽고 간편하게 찍어서 다수의 대중들과 공유하고 의사소통을 하고 있죠? 1인 1 카메라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사진동호회는 1980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32주년을 맞은 고참 동호회로 현재 57명의 동호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출사 및 수시출사 그리고 년 1~2회 가족과 함께 단체 출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FC 사진동호회가 전하는 설경사진 함께 보실까요? 설경사진이지만 보고 있노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야누스적인(?) 사진들이랍니다.

 

<찬란한 덕유산의 설경>

 

<고독한 덕유산 상재루>

 

<두 그루의 주목나무>

 

<눈 덮인 서운암의 장독대>

 

<눈물 맺힌 설중매>

 

<서출지의 겨울풍경>

 

사진이라는 취미가 주는 가장 큰 행복은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나 가족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기록하고 소장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연을 벗삼아 여행을 하며 몸도 튼튼하게 할 수 있죠. 여기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며 얻는 힐링까지! 1석 3조를 쫓는 욕심쟁이 동호회 맞나요?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 사진동호회만의 에너지와 힐링 기운을 선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연을 담은, 사람을 담은, 사랑을 담은 희노애락사진전!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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