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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실내 습도 지키기 대작전!

 

 

 

건조한 실내 여러분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겨울철 공기는 다른 계절에 비해 훨씬 차갑고 건조한데요. 이런 겨울철 실내 적정 습도는 40~60% 라고 합니다.

겨울에는 낮은 온도 때문에 장시간 난방을 하기도 하는데요. 가습기를 최대로 켜도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건조한 실내는 모니터나 핸드폰을 많이 보는 눈을 피로하게 만들고, 안구건조증 및 피부의 노화도 가져온다고 해요.

 

그럼 화통이가 근무하는 우리 롯데정밀화학 사무실은 어떻게 습도를 지켜주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실내 식물 키우기

 

위에 보이시는 식물은  정밀화학 서울사업장에 있는 행운목입니다. (행운목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하죠)

행운목은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공기정화식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공기정화 식물들은 공기 중의 오염물질을 잎의 기공을 통해 흡수하거 잎의 증산작용* 을 통해 수증기를 방출하기 때문에 실내에서 키우기 적합합니다. 위의 행운목 뿐만 아니라 관음죽, 개운죽과 같은 식물은 수경재배식물로 물 속에 담궈서 키우실 수 있어요.

 

 

 

+ 증산 작용이란?

 

잎에 있는 기공을 통해 수분이 식물에서 공기로 빠져나가는 작용을 말하는데요. 이런 증산작용이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동안 뿌리에서 줄기로 물이 이동하게 해줍니다. 평소에는 증산 작용을 관찰할 수 없지만 이른 새벽의 나뭇잎에 맺혀 있는 이슬 보실 수 있으실텐데요. 식물에서 밤에 나온 수분이 날아가지 못해 맺힌 것입니다. 볕의 양이 충분하고 기온이 높은 날일 수록 증발이 잘 됩니다.

 

 

 

 

 

2. 숯 배치하기

 

숯은 물에 담가두면 필터 역할을 하여 공기정화와 전자파 흡수 효과를 동시에 보실 수 있어요. 천연 가습기로 장식효과까지 있어서 곳곳에 두시면 좋아요!

 

 

 

 

3. 편백나무 가습기를 이용해보세요.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내뿜고 물에 닿으면 고유의 향이 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주로 베개에서 많이 보셨을 텐데요. 편백 나무에 물을 뿌려주면 수분이 증발시켜 천연 가습기가 된다고 합니다. 자연 항균물질과 함께 호흡기 건강도 같이 지켜보아요~

 

 

 

 

 

천연 가습기로도 부족하다면.. 화통이 처럼 책상에 usb 가습기를 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필터 교체와 용기 세척만 잘 해주시면 쾌적한 환경을 유지 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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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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