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팀 신입사원의 <부산에어크루즈 소개>

 

 

 

 

안녕하세요 재무팀 신입사원 김태윤입니다.

바다하면 많은 단어가 생각나실텐데요

#여름, #휴가, #바캉스, #바다, #해운대, #광안리............

 

아마도 송도해수욕장은 떠오르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올해 새롭게 단장한 송도해수욕장의 케이블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송도해수욕장은 우리나라의 최초의 해수욕장이라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100년도 넘은 깊은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올해 6월, 29년만에 송도 해상 케이블카가 복원, 개통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봤습니다.

 

 

 

몇년 전 완성된 송도 구름다리, 스카이워크 위로 1.6km를 운행하고 있는 케이블카들이 보이네요.

케이블카 타기 전이나 후에 스카이워크도 한번 거닐어 보시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케이블카의 종류는 2가지인데요.

케이블카 바닥이 투명하여 발 밑에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크리스탈크루즈와 바닥이 막혀있는 에어크루즈가 있습니다.

가격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5천원 차이가 납니다.

(부산은행 카드를 소지하고 계시거나 부산 서구 구민이라면 할인이 되니 참고하세요~!)

 

저는 크리스탈크루즈를 선택했습니다.

 

 

 

 

송도해수욕장과 해안산책로를 한눈에 볼 수 있는데요!

케이블카를 타고 송도 스카이파크에 도착하면 실제로 해안산책로를 거닐 수도 있답니다.

 

 

 

 

송도 스카이파크에 도착하여 밖으로 나가면 소원을 적는 용비늘이 있습니다.

 

 

 

2층에는 카페가 있고, 3층 전망대로 올라가면 다양한 볼거리와 각종 포토존이 있습니다.

특히 타임캡슐을 보관하는 곳도 있는데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캡슐을 봉인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추석연휴 때 특별한 계획 있으신가요?

바다가 예술이 되는 순간, 하늘이 감동이 되는 순간을 부산 에어크루즈와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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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부산 여행, 감천문화마을>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화통이입니다! 코끝이 싸해지는 겨울이 돌아왔습니다. 부산은 뜨거운 여름, 시원한 바다로의 여행도 유명한 곳이지만 겨울철 운치있는 겨울 여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도시인데요.

 

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푸르른 바다일 텐데요. 오늘은 부산의 다른 풍경을 화통이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자, 개봉박두!

 

 

화통이가 찾은 부산의 겨울여행지는 바로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 2동에 있는 '감천문화마을' 이란 곳입니다. 푸른 바다가 눈 앞에 펼쳐져 있고 알록달록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이 곳은 부산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부산의 마추픽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때요. 사진으로 보시니 별명이 더욱 와 닿으시죠?

 

감천문화마을은 얼마전 미국 CNN 방송과 프랑스 르몽드 일간지 등에 '아시아에서 가장 예술적인 마을' 이라고 보도되면서 큰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 곳은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1950년 당시, 피란 온 태극교도들이 정착을 시작하면서 집이 지어지기 시작하여, 이후 충청도 등에서 태극교 신자들이 모여들며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런 마을이 2009년 마을 미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알록달록 예쁜 색을 입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답니다

 

부산역에서 감천문화마을가기

 

* 부산역 → 자갈치역 하차

3번출구로 나와 1-1번, 2번, 2-2번 마을버스를 타고 감정초등학교역 하차

 

* 부산역 → 토성역 하차

6번출구로 나와 부산대학교 암센타 앞 버스정류소에서 1-1번, 2번, 2-2번 마을버스를 타고 감정초등학교역 하차

 

* 택시를 타고 가시면 20분 정도 소요되며 요금은 6,000원 정도 됩니다.

 

 

여기가 바로 감천문화마을 입구입니다. 마을에 대한 안내와 지도까지 볼 수 있는 곳이니, 마을 여행 전 한번 꼼꼼하게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을 입구 앞에 있는 화분인데요. 바지를 입고 있는 화분이 첫인상 부터 색다른 모습을 느끼게 합니다.

 

 

 

입구 앞에 있던 커다란 물고기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 물고기 조형물을 지나가면 '하늘마루'에 닿는데요  감천문화마을에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차가운 바닷바람에 코가 시렵지만, 알록달록 예쁜 풍경과 바다 풍경에 가슴까지 시원해 집니다 :D

 

 

마을 곳곳에 이렇게 아기자기한 그림과 조형물들을 볼 수 있는 것 또한 감천문화마을의 또다른 매력이랍니다.

 

 

 

 

근데, 이렇게 예쁜 마을과 어울리지 않는 구석에 숨은 현장이 있었으니! 바로! 이 쓰레기들!  눈에 띄는 것이 오랜시간이 지나도 썩지않는 폐비닐, 플라스틱들인데요.

 

 

이렇게 오랫동안 썩지않는 폐비닐이나, 플라스틱이 도시 경관을 해치는 것이 사실인데요. 우리가 쓰레기를 잘 분리수거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썩지 않는 일반 플라스틱을 자연에서 스스로 분해되는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대체된다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생분해 플라스틱 (생분해성 수지)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감촉같이 사라지는 플라스틱인데요. 이런 플라스틱이 기존 썩지 않는 플라스틱을 대체한다면 더욱 아름다운 감천문화마을을 볼 수 있겠죠?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들과 어구

 

이런 소망을 뒤로하고 계속 걸어가다 보면 다양한 벽화와 마주하게 되는데요. 마을 중간중간엔 이렇게 아직 벽화작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감천문화마을은 더욱 예쁘고 멋지게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

 

 

꽉막힌 도심 속을 떠나 바다와 예쁜 그림 등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동화 속 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새파란 하늘 빛과 색의 조화는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D

 

이상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 소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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