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무룡초등학교 도서 구입비 기증

 

 

 

 

롯데정밀화학 샤롯데봉사단은 11 20일 무룡초등학교에서

도서 구입비 1,000만원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는데요.

 

롯데정밀화학에서는 사회공헌 중점 추진목표로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아이들의 독서 환경 개선 및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도서비를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도서비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도서, 필독 도서 등

교사, 학부모가 희망하는 도서를 구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롯데정밀화학의 따뜻한 마음나누기는 계속됩니다~

 

블로그 이미지

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재밌는 화학실험과 함께 꿈도 쑥쑥, 초등학생 화학교실!


 

 

 

삼성정밀화학에서는 삼성정밀화학만의 독특한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름하야 'SSEM'이란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SSEM이란 SFC School of Executive Mentoring의 약자로 임원이 Mentor(멘토)가 되어 Mentee(멘티) 직원을 '직무적으로 지도'하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하는 멘토링 시스템인데요.

 

SSEM 포스팅 보러가기

임원들이 멘토로 나서다! SSEM! http://www.finesfc.com/125

살아있는 임원멘토링 SSEM 현장을 소개합니다! http://www.finesfc.com/149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SSEM에서 '화학은 생활이다!'를 주제로 회사 제품에 대해서 스스로 학습하고, 실험을 통해서 생활 속 화학에 대한 이해를 넓혔던 멘토링 팀이 이번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화학교실을 열었다고 해서 오늘, 유쾌발랄소화제에서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데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초롱초롱 눈망울이 빛났던 현장, 지금부터 함께 가보실까요?

 

'화학은 생활이다' 팀이 방문한 곳은 바로 삼성정밀화학 자매결연학교인 '무룡초등학교' 였는데요.

 

오늘 수업에 모인 아이들! 화학 실험 전, 안전장비는 필수죠?

 

오늘 수업에서는 생활 속의 고분자와 촉매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요.

 

고분자란 분자량이 큰 화합물, 일반적으로는 분자량이 1만 이상인 것을 말하는데, 우리 주변 과자봉지, 페트병같은 플라스틱이나 스마트폰들도 모두 고분자 화합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분자라고 말만 들어서는 정확히 이해가 안가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래서 첫번째로 고분자 용액과 일반 설탕물을 비교하는 실험을 통해 고분자에 대해 더욱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첫번째 실험. 고분자 용액 vs 설탕물

 

설탕물과 고분자 용액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여러분 모두 아시다시피 설탕물은 설탕이 물에 완전히 녹아 무색 투명하게 변하는 반면, 삼성정밀화학의 고분자 제품인 메셀로스(Mecellose)를 물에 넣고 가성소다(NaOH)를 넣어주고 저으면 점성이 나타나는데요. 이렇게 분자끼리 친해서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특징을 가진 것이 바로 고분자입니다.

 

 

끈적끈적해진 메셀로스를 보며 고분자에 대해 알아가는 친구들! 직접 체험해보니 더욱 이해가 쏙쏙 됩니다.

 

 두번째 실험, 탱탱볼 만들기!

 

두번째 실험은 바로 탱탱볼 만들기 실험인데요. 고분자의 일종인 탱탱볼을 만들어 보면서 고분자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요.

 

* 준비물 : 붕사 , 물 , 물풀 (원료 PVA), 종이컵, 나무젓가락

               (단 아크릴수지로 만든 풀은 안되요)


* 실험 방법 :  1. 종이컵에 물풀을 넣는다.
                     2. 다른 종이컵에 붕사 가루 2 숟가락을 넣고 따뜻한 물로 녹인다.

                         (좋아하는 색깔의 색소가 있다면 넣어도 좋다.)
                     3. 물풀이 담긴 컵에 붕사 녹인 물을 넣어 잘 저어 준다.
                     4. 젤리처럼 굳어진 것을 꺼내어 동그랗게 빚는다.
                     5. 공 모양의 플러버를 바닥에 던져 본다.

 

이렇게 젤리처럼 만들어진 것을 둥글게 빚으면, 어렸을 때 문방구에서 구입해서 가지고 놀던 탱탱볼이 만들어 진답니다 :D

 

 

탱탱볼 만들기에 집중하는 아이들~! 아이들 한명 당 직접 만든 탱탱볼을 나눠 가졌답니다.

 

 세번째 실험, 코끼리 치약 만들기

 

세번째 실험은, '코끼리 치약' 만들기 실험이었는데요. 과산화수소가 촉매를 사용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보는 실험이었습니다.

 

* 준비물  : 250mL 메스실린더, 50% 과산화수소 50mL, 식용색소 10ml,

                 액체세제 20ml, 요오드화 칼륨 (KI ; potassium iodide) 5g, 약수저,

                 피펫, tray, 보안경, 라텍스 글러브

* 실험방법 : 1. 메스실린더에 과산화수소를 넣고, 색을 내기위한 색소를 넣는다.

                   2. 액체세제를 넣는다.

                   3. 촉매역할을 하는 요오드화 칼륨(KI)을 넣는다

 

촉매는 화학 반응에 참여해서 화학 반응 속도에 영향을 주지만, 그 자신은 원래대로 남는 물질인데요. 과산화수소에 촉매역할을 하는 요오드화 칼륨 (KI) 를 넣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관찰하는 실험입니다.

 

거대한 치약 모양의 거품이 메스실린더를 타고 쏟아져 나왔는데요. 마치 코끼리가 사용하는 치약같이 생겼다 해서 코끼리 치약 실험이라고 이름 붙여졌답니다.

 

 

이렇게 오늘 화학교실이 마무리가 됐는데요. 미래에 멋진 과학자가 될 아이들에게 임직원들이 가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임직원들이 더욱 뿌듯한 하루였답니다.

 

 

삼성정밀화학이 무룡초등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D

 

 

블로그 이미지

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지난 12월 8일 토요일, 삼성정밀화학 임직원이 자매학교 '무룡 초등학교'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고무장갑과 위생모자, 앞치마를 메고 만반의 옷 단장까지 마쳤습니다. 토요일의 달콤한 낮잠을 마다하고,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겨울이면 빠질 수 없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위한 것인데요. 이거 정말 우리가 만든 것 맞나요? 만들고 나서, 깜놀할 만한 맛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오늘의 목표는 무려 500포기! 먼저 절임배추의 물기를 꼭 짭니다.

 

영하의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따뜻~ 얼굴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가족 단위로 참가한 직원도 있었는데요. 부모님과 함께 나눔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훈훈하죠? ^^


언제 끝낼까 하는 걱정도 잠시! 삼삼오오 함께 하는 500포기의 김장도 벌써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날 진행한 김장나눔행사에는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 자매학교와 함께 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정성가득, 사랑가득 삼성정밀화학표 김치는 울산 중구지역 저소득층 가정과 남구 무료급식소를 통해 홀로 어르신댁에 전달되었습니다.


올해 한파로 김장 담그기가 예년보다 더 여려워졌다고 하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김장 김치로 이웃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소원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