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과 가솔린의 비교분석





안녕하세요. 화통이에요. 오늘은 유록이 블로그가 소개한 디젤과 가솔린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차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부족한 화통이는 차를 구매할 때 잠시 고민했던 기억이 있어요.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저는 막연히 외제차에는 디젤이 많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던 듯 합니다.

요즈음엔 전기차도 많은데요. 디젤과 가솔린 차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디젤 차량은 경유를 사용하고, 가솔린 차량은 휘발유를 사용하여 움직이는데요. 고유가 시기에는 경유가 휘발유보다 저렴하여 인기가 높아지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디젤이 연비가 더 좋아서 구매한다고 합니다.

디젤과 가솔린은 바로 연료를 태우는 방식이 다른 것인데요.

가솔린은 공기와 연료를 혼합한 혼합기에서 불꽃을 터뜨려 인공적으로 폭발하는 것이고, 디젤은 압축된 공기에서 디젤을 분사하여 자체적으로 폭발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디젤의 압축착화 방식이 가솔린 보다 훨씬 고온에서 연소되기 때문에 효율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어요!

따라서 연비가 좋은 디젤 차량은 장거리가 많으신 분들에게 유리하고, 시내운전을 주로 하시는 분들은 가솔린 차량이 더 적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젤 차량은 오래사용하다보면 진동과 소음이 상당히 커지는데요. 이것은 고온 압축착화 방식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가솔린 차량이 승차감은 더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디젤차와 가솔린, 환경오염의 영향 등이 더욱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유록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유록이 블로그 바로가기>>>

http://eurox.blog.me/220980039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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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가솔린 GDi 엔진이 미세먼지를 더 많이 배출한다?

 

 

 

안녕하세요. 유쾌발랄 화통이입니다. 오늘은 흥미로운 주제로 유록이 블로그에서 다루어진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요즘 아침 뉴스에서는 미세먼지에 대한 예보를 빼놓지 않고 있죠. 이제는 사계절도 없이 미세먼지의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미세먼지에 대한 해결책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발생되는 것인지 아는 것이 중요한데요.

 

고등어와 디젤차를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지목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었죠.

과연 환경부의 발표처럼 디젤차는 미세먼지의 주범이 맞는 것일까요?


그런데 얼마 전,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실행한 흥미로운 실험을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가솔린과 디젤, 미세먼지를 더 배출하는 것은 누구일까?

 

해당 방송의 내용에 따르면 가속 주행 상태에서 가솔린의 GDi엔진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의 양이 매연저감장치인 DPF를 장착한 디젤엔진보다 훨씬 많다고 합니다!


먼저 실험에 참가한 디젤엔진 차량의 경우 미세먼지 배출량이 119µg/m³으로 나쁨 기준을 받았는데요,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아 역시 디젤차의 배기오염 수준이 심각하구나’ 라고 생각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가솔린 GDi 엔진을 장착한 차량의 미세먼지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무려 디젤 엔진의 약 6배 가량의 수치인 734µg/m³를 기록하며 매우 나쁨 기준을 받은 것입니다!


물론 방송에서도 차량의 상태나 배기량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다고는 했지만 실험에 참여한 두 차량의 배기량은 비슷한 수준이었고 가솔린 GDi를 장착한 차량은 디젤 엔진 차량보다 2년이나 신형차였음을 감안할 때 이러한 실험 결과는 여러가지로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방송보다 훨씬 이전에 실행되었던 독일 ADAC 자동차클럽의 조사에서도 역시 가솔린 GDi를 장착한 B사의 자동차가 디젤차인 V사의 자동차보다 미세먼지 배출량이 훨씬 높다고 결과를 발표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대체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일까요?

 

유록이 블로그에서 자세한 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eurox.blog.me/22083847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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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산화물(NOx)저감제, 유록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소통이입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맑은 하늘을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숨을 쉴 때마다 몸 깊은 속까지 먼지가 누적되진 않은지 걱정이 되는데요, 외출할 땐 코와 입을 막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는 것 잊지마세요~

 

이처럼 우리가 숨쉬고 살아갈 수 있는 이 땅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대기오염물질은 빠져나가는 속도보다 유입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오염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환경부에서는 대기오염의 큰 비중으로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의 배기가스 내 오염물질을 저감할 수 있는 대책을 앞으로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대책의 일부분으로 디젤을 연료로 사용하는 트럭, 버스 등 대형차량 뿐 아니라 소형차량에도 SCR장치 설치를 해야하는 수준으로 강화되었는데요.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장치란 무엇인가요? 

 

 

배기가스 내 유해한 물질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여러가지 화학반응을 통해서 무해한 질소(N2)와 물(H2O)로 변화시키는 장치입니다.

(원래 질소는 상온에서는 다른 원소와 거의 반응하지 않아 그 자체로는 유독하지 않고 식물에게는 꼭 필요한 원소라고 합니다.)

 

SCR장치에는 질소산화물을 제거하기 위해서 요소수나 암모니아가 필요한데요.

 

여기서 잠깐,

질소산화물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선 질소산화물(NO, NO2, NOx...)이란, 질소와 산소가 결합한 화합물입니다.

평소에는 공기중에 질소가 79%나 있어도 산소와 결합하지 않지만 온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질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질소산화물들을 생성하게 됩니다. 

 

보일러나 용광로, 소각장, 자동차 엔진 등 고열발생기관의 주변공기 속에 있는 질소들은 산소와 쉽게 결합하게 됩니다. 이렇게 발생된 고농도의 질소산화물들은 폐기종이나 기관지염 등이 원인이 되고 공기중의 탄화수소와 햇빛에 의하여 오존(O3) 등의 스모그를 형성하여 눈, 코 점막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또한 일산화이질소(N2O)는 미생물에 의한 분해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발생시키고, 물과 반응하여 질산(HNO3)을 형성하게 되면 극지방 성층권에서 구름의 입자가 되어 오존층을 파괴하는 원인이 되며 산성비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참고:EPA자료)

 

그래서 질소산화물(NOx)의 저감이 매우 중요합니다.

 

 

유록스가 뭐에요? 

 

 

요소(Urea)와 순수한 물(Super Pure Water)이 합쳐진 요소 수용액입니다.

롯데정밀화학의 브랜드 중 하나이지요. 요소함량 32.5%의 농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 때가 어는점이 가장 낮다고 합니다. -11℃에요.

 

아까도 언급했다시피 SCR시스템을 적용한 경유차량에 유해한 질소산화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요소수가 필요한데요.

 

요소수의 사용은 질소산화물을 제거해서 대기오염을 줄이고 디젤 소비량 대비 2~3% 주입으로 4~8% 연비 향상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저품질의 요소수는 자동차 부품에 금속염을 쌓이게 만들어 SCR 장치가 무용지물이 된다고 하니 꼭 공인된 고품질의 요소수를 확인해보시고 구입하시길 권장합니다.

 

 

우리모두를 위해 적어도 오염의 정도가 자연적으로 순환이 될 수 있을때까지 노력을 한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이상 소통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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