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여러 분들은 금쪽 같은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피곤하다는 이유로 대부분 술자리, 낮잠 TV시청으로 보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 삼성정밀화학의 자매결연 마을이자 빼어난 절경과 일품 등산로가 있는 상대마을 주말 나들이를 소개합니다!

 

상대마을은 계곡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상대마을에서 서쪽 골짜기를 따라 들어가면 대운산 내원암이 있습니다. 대운산은 울산 12경 중 하나로 애기소 폭포, 구시소 등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바라만 봐도 무더위를 잊을 곳이죠!

 


(사진출처: 울산관광가이드 guide.ulsan.go.kr)

 

여름이 지나가서 서운하신 분들~ 상대마을의 매력은 이 것뿐만이 아닙니다. 등산로가 완만하고 서어나무, 상수리 나무가 하늘을 뒤덮고 있어 마치 산림욕장에 온 듯 합니다. 또한 내원암은 예로부터 영남 제일의 명당이라고 불리었으며 원효대사가 마지막 수행장소로 택해 도를 닦았다 하여 도통곡이라는 별칭도 있답니다. 또한 대운산 산자락에는 전통 멋을 느낄 수 있는 옹기제작마을도 있고 주변 관광지로는 간절곶 해돋이가 있다고 하네요.

 

(사진출처: 울산관광가이드 guide.ulsan.go.kr)

 

 

삼성정밀화학은 상대마을과 2006년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구입, 농법시범단지 지원, 초청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마을 뿐만 아니라 울산 산현마을, 대전 관평마을 그리고 경북 하리면 5개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화합행사와 비품지원 등 다양한 결연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알찬 주말을 꿈꾸시는 분들! 이번 주말은 삼성정밀화학의 자매결연 마을인 상대마을 나들이 어떠신가요?

 

※ 찾아가는 길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 경부고속도로 →

              울산고속도로 → 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 분기점 → 상대마을

 대중교통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울산고속버스터미널 → 1137번(시외버스터미널)

               - 중대마을 정류장에서 상대마을 도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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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삼성정밀화학 인천사업장 한울봉사팀은 지난 9월 11일 당사 애니애디를 함유한 <사랑의 손 세정제> 만들었습니다. 애니애디(AnyAddy)는 HPMC 고유의 특성을 활용하여 제과제빵, 튀김류 및 제면 등 다양한 식품에 적용함으로써 보형성 및 식감을 개선하고 노화방지와 기름저감 뿐 아니라 식품의 기능성을 향상시키는 삼성정밀화학의 제품입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손을 위한 친환경 세정제 만들기 현장을 만나볼까요.

 

한 병 한 병 심혈을 기울여 만든 세정제! 직접만든 세정제를 이웃에게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삼성정밀화학 HPMC로 만드는 손 세정제는 어떻게 만들까요?

   1. 250ml 비커에 HPMC젤 74g을 넣는다
   2. 에탄올 162ml을 준비한다.

   3. 에탄올을 HPMC젤이 들어있는 비커에 투입한다.
   4. 비타민E와 라벤더향을 2방울 넣고 10분간 기다리면 끝!

 

 

 

사랑의 세정제는 70%가량의 에탄올 때문에 독감, 눈병 등 세균감염에 의한 살균력이 발휘되어 실제로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애니애디(AnyAddy)의 보습능력으로 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줍니다. 내 옆의 동료와 함께 주변의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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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3일부터 1박 2일 동안, 삼성정밀화학 임직원 자녀 봉사캠프 <자원봉사 홀릭>이 진행되었습니다. 힘들고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이 즐거움과 재미가 넘치는 행복나눔 활동으로 인식되도록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비롯하여 볼런테인먼트(자원봉사 + 엔터테인먼트) 활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뚝딱뚝딱~ 세상에 하나뿐인 손수제작! DIY 책장. 땀이 송글송글 맺히도록 열심인 우리 아이들~ 버스승강장 청결유지도 필수!  그리고 진행된 장애체험과 인식개선 캠페인!

 


<자원봉사 홀릭>은 매년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됩니다. 올해에는 예년보다 높은 참여율과 뜨거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번 캠프를 통해 평소에 감사하지 못했던 주변환경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는 우리 아이들!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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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일, 삼성정밀화학 신입사원들이 울산 중구에 위치한 <시니어 클럽, 고은 글처럼>에 방문했습니다. 고은 글처럼은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사업단으로 이번 방문에서 어르신들께 아로마 모기퇴치제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천연 성분의 모기퇴치제'를 함께 만들었는데요. 

 

사전교육은 필수! 제작방법을 열심히 경청하는 파릇파릇 신입사원들!

 

시중에 판매되는 모기향과 모기약에는 프랄레트린, 프탈트린 각종 살충성분이 포함되어 과할 경우, 사람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최근에 이러한 위험을 방지하고자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과 오일을 이용해 만든 천연 모기퇴치제가 인기랍니다.

 

이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갑니다, 내가 쓴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제작한 천연 모기퇴치제를 용기에 담습니다, 한 방울이라도 흘릴까 조심조심~

 

 

드디어 제작완료! 바로 사용해보는 센스 :D

 

제작한 천연 모기 퇴치제와 연고는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과 아토피가 있는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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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5일, 울산사업장에서는 여름산타대작전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셀프 선풍기 만들기'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노봉사팀의 파트너 기관인 <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긴급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임직원들의 모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열심히 선풍기를 만드는 여름산타들!

 

 

완성된 선풍기 앞에서, 뿌듯함을 안고 단체샷 :D

 

완성된 선풍기는 26일 울산지역 홀로 어르신에게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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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거수(老巨樹)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노거수랑 오래된 나무인 노수(老樹)와 큰 나무인 거수(巨樹)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오래된 큰 나무'를 말해요. 시골 마을 어귀 등에서 역사와 문화를 고이 간직한 채 웅장하게 서있는 노거수를 보노라면 그 기운이 마치 우리들에게 전해져 새로운 활력을 갖게하는 경험을 해 보셨을 텐데요. 노거수는 살아있는 생명 문화재로, 문화재적 측면에서도 보존할 가치가 많다고 해요.

 

이러한 노거수를 지키기 위해 삼성정밀화학의 한누리가족봉사팀은 울산 생명의 숲과 함께 지난, 2006년부터 노거수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말까지 참여한 인원은 946명으로, 그 중 647명의 회사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돌본 노거수가 212그루, 유기질 거름만 265포대를 사용하는 등 그 규모가 상당한데요. 지난 해 6월에는 울산 생명의 숲이 그동안  저희와 펼친 노거수 보호 활동을 정리하여 <울산의 노거수 가꿈과 돌봄 5년의 기록>을 출판하기도 하였어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중 봉사팀 전체가 지역의 노거수를 맡아 진행하기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지난 5월 19일에도 어김없이 저희 한누리봉사팀과 임직원 가족은 울산 지역의 노거수를 방문했습니다. 울주군 삼남면의 호팽나무, 쌍수마을과 장제마을의 느티나무, 수남마을의 팽나무, 이렇게 총 4군데의 노거수를 돌보았어요. 노거수 주변의 잡초도 제거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자라나라고 거름주는 것도 있지 않아요. 임직원 가족과 함게하는 노거수 봉사. 가족 나들이와 더불어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살아있는 공부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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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4/12) 트윗 했었던 '지역시민과 함께 하는 녹색날개캠페인' 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울산 달동공원광장에서 임직원들과 덩굴식물과 씨앗이 담긴 상자텃밭을 무료로 나눠 드리는 캠페인이었습니다. 날씨가 좋아 참여해주신 분들이 많으셨어요.

 

 

올 해 3회를 맞는 녹색날개캠페인은 삼성정밀화학의 생활체험형 도시녹화운동으로, 상자텃밭을 이용하면 식물재배가 어려운 도심에서도 어렵지 않게 식물을 키울 수 있어 집안에서도 가까이 자연을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덩굴식물은 녹색커튼 효과가 있어 에너지 절약과 지구 온난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올해 역시 울산생명의 숲 등 지역관계자 분들과 저희 임직원들의 참여로 3,000본의 식물을 배부했습니다. 가을에는 올 해 정성스레 가꾼 상자텃밭을 소개하는 '상자텃밭 경진대회' 를 열어 상자텃밭을 재배 과정을 발표하고 우수 참가단체에 시상을 할 예정이랍니다.

  

작고 아담한 잎사귀가 애교스러운 덩굴식물이 마치 어린아이 손바닥 같죠? 

 

 

작은 노력이 만드는 지구사랑 실천! 앞으로도 꾸준히 녹색날개캠페인을 이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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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이 '세계 물의 날' 이었던 것 아시나요? 인구 증가와 산업 발전으로 많은 국가에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1992년 국제연합(UN)에서 '세계 물의 날'을 정해 수자원 보존과 물 절약 캠페인, 세계 곳곳의 하천정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 주 전국적으로 비가 온 관계로 계획을 한 주 미뤄 어제, 저희도 3월 28일, 물의 날 맞이 태화강 정화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태화강 환경보전, 특히 십리대숲 정화활동은 저희 회사의 대표 공헌활동인데요.

 

먼저 울산과 태화강에 대해 잠시 말씀드릴게요.


사진 출처 : 태화강 홈페이지(taehwagang.ulsan.go.kr)

저희 삼성정밀화학이 있는 울산은, 마치 서울의 한강처럼 도시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태화강'이 있습니다. 울산을 남북으로 가르며 울산만을 통해 동해로 이어지는 큰 강이에요. 태화강 전경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그런데 사실 태화강은 한 때는 심한 오염으로 시민들에게 외면 받던 하천이었다고 해요. 잘 아시겠지만 울산은 우리나라 대표적 산업도시로 석유화학, 자동차, 기계 등 산업의 근간이 되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들어서 있는데요. 산업화와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던 1980~1990년대엔 태화강의 오염이 심각해져서 안타깝게도 물고기 떼죽음이 있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저희 회사는 2004년부터 태화강 보존활동을 시작해서, 2005년엔 직원들로 구성된 태화강봉사팀을 꾸렸습니다. 주된 활동은 태화강 십리대숲 (대나무 죽순 지키키) 보호 캠페인, 태화강대공원 시설 정비, 강 주변에 꽃밭 만들기 등이 있고요. 최근에는 유해한 외래식물을 제거하는 일들도 하고 있는데, 어제 바로 그 작업을 했었답니다.

 

 

우리는 흔히 강(江)을 '젖줄'이라고 표현하죠? 그만큼 소중한 강이 오염되지 않도록, '한 회사가 한개 강을 살린다' 는 목표로 열심히 활동 중인 태화강 봉사팀. 언젠가 태화강을 지나실 때 파란 조끼의 봉사팀을 만나실지도 몰라요. 그럼 한 번 알은 채 해주시고 잠시 십리대숲에서 쉬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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