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전 세계의 200만 명의 신생아들이 자신의 태어난 날 사망하며, 400만 명이 태어난지 한 달 안에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신생아들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 하나는 바로 저체온증이라고 하는데요. 털모자로도 신생아의 저체온증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반가운 소식에 정화인들도 가만 있을 수 없겠죠?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을 담은 정화인표 털모자가 속속 완성되고 있다고 하여 그 현장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우리는 뜨개질 가족! 온 가족이 다함께 뜨개질을 하는 모습이 훈훈하죠? 누군가를 돕는, 특히 생명을 살리는 일은 어렵고 거창하다고만 느꼈었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그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왜 빨리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뜨개질이 서툰 정화인을 위한 특별 강좌가 열렸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강의가 아닙니다. 어서 어서 모이세요! 뜨개질 나만 믿고 따라와~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모자는 아프리카와 중앙 아시아 곳곳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에게 전달됩니다. 정화인들의 마음과 사랑이 담은 털모자로 신생아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원합니다. 여러 분들도 추운 겨울을 녹일 모자뜨기 캠페인에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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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라는 옛 말이 있습니다. 상황이 어려울 때, 곁에 있는 친구야말로 시간이 지나서도 쉽게 잊을 수 없는 친구가 되죠. 지난 1월 29일, 삼성정밀화학 서울사업장 임직원들이 Best Friends로 거듭났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어떠한 일이었을까요? 바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겨울철은 방학과 혹한 등으로 헌혈 수급의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특히 최근 추운 날씨로 혈액 보유고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 그룹은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 사업장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어제인 1월 29일에는 삼성정밀화학 서울사업장도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총무팀 박진욱 주임은 "입사 후 첫 헌혈로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뿌듯함을 느끼고 짧은 시간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임을 알게 되었다" 고 하네요. 

 

여러 분들도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사랑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하시는 건 어떨까요? 하지만 마음만 있다고 무조건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헌혈에 가장 중요한 점은 그 날의 컨디션입니다. 헌혈에는 체력소모가 있기 때문에 전날 과로를 피하고 최소한 4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또한 과음도 피해야 하며 외국을 여행한 경우는 귀국 후 1개월이 경과해야 헌혈이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궁금하신 분은 대한적십자사 헌혈관리본부(www.bloodinfo.net)에서 확인해주세요.

 

삼성정밀화학은 서울사업장을 시작으로 앞으로 2월 한 달 동안 각 사업장을 돌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니터 건너편에서 따뜻한 응원 메시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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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 사이로 눈썰매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지난 1월 18일, 삼성정밀화학 삼노봉사팀은 자매결연을 맺은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함께 경주월드를 찾았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꼭 가고 싶은 곳으로 놀이공원을 꼽았던 아이들을 위해 삼노봉사팀이 특별히 마련한 자리였는데요. 이 날은 기업탐방 프로그램 실습 중인 6명의 대학생도 함께 참가하였습니다. 함께 해서 두 배, 즐거워서 두 배 더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나 고민과 우려로 가득했던 봉사팀 맞나요? 아이들보다 더욱 신난(?) 모습입니다. 묻지 않은 순수함과 밝은 아이들의 모습 덕분에 오히려 긍정 에너지를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함께 활동에 참여했던 대학생들은 무언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시간과 웃음을 공유하는 것만으로 나눔이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던 하루였다고 합니다. 썰매도 타고~ 놀이기구도 타고~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오래토록 기억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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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0일, 삼성정밀화학 인천사업장에서는 아주 특별한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인천사업장 한울봉사팀이 지난 2010년부터 연을 맺은 장애영유아시설 동심원 아이들과 함께 '사랑나눔 송년회'했던 것이죠. 동심원은 2010년 연을 맺은 이후 한울봉사팀 임직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변화酒도 캠페인'에 맞춰 술 없는 송년회,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이색 송년회를 했답니다. 함께여서 더 행복하고 따뜻했던 송년회 현장으로 Go Go

 

송년회의 메인은 바로 준비해간 게임 레크리에이션과 버블쇼! 다 함께 하는 가위바위보와 풍선 멀리 날리기 게임으로 분위기는 한층 업되고~ 비눗방울 매력에 폭! 비눗방울이 마냥 신기한 귀여운 아이들 ^_^V

 

술자리 송년회를 벗어나 천사같은 아이들과 함께한 뜻깊은 만남으로 마음건강하고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한 한울봉사팀 직원들도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고 건강히 자라주길 바라며 어느 송년회보다 마음 깊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요새 날씨가 정말 많이 춥죠? 사랑스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기운을 듬뿍 받고 온 한울봉사팀처럼 남은 2012년 따뜻한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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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8일 토요일, 삼성정밀화학 임직원이 자매학교 '무룡 초등학교'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고무장갑과 위생모자, 앞치마를 메고 만반의 옷 단장까지 마쳤습니다. 토요일의 달콤한 낮잠을 마다하고,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겨울이면 빠질 수 없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위한 것인데요. 이거 정말 우리가 만든 것 맞나요? 만들고 나서, 깜놀할 만한 맛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오늘의 목표는 무려 500포기! 먼저 절임배추의 물기를 꼭 짭니다.

 

영하의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따뜻~ 얼굴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가족 단위로 참가한 직원도 있었는데요. 부모님과 함께 나눔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훈훈하죠? ^^


언제 끝낼까 하는 걱정도 잠시! 삼삼오오 함께 하는 500포기의 김장도 벌써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날 진행한 김장나눔행사에는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 자매학교와 함께 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정성가득, 사랑가득 삼성정밀화학표 김치는 울산 중구지역 저소득층 가정과 남구 무료급식소를 통해 홀로 어르신댁에 전달되었습니다.


올해 한파로 김장 담그기가 예년보다 더 여려워졌다고 하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김장 김치로 이웃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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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서 행복해지는 일은 무엇일까요? 스포츠 경기 응원하기, 좋은일 슬픈일 나누기 등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그 중 가장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은 바로 나눔이 아닐까요?  지난 11월 27일,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울산 13개 기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과연 그 미션은? 바로 사회공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울산기업 나눔문화제였습니다. '기업 사회공헌 릴레이' 활동과 '사회공헌 협약식'을 통해 힘들고 어려워지는 환경을 나눔으로 함께 극복하려는 기업들의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이 날 각 기업 대표들은 나눔의 빵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사진으로도 고소한 빵 냄새가 전해져오는 듯 합니다. 만들어진 빵은 사회복지시설 70여곳과 재가세대 1,200세대에 전달되었습니다.

 

이날 삼성정밀화학은 이 날 문화제를 참가한 시민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태연재활원 친구들과 함께한 나눔의 숲 캠프와 다양한 공헌활동을 소개하였습니다. 나눔의 숲 캠프는 신체적, 경제적 이유로 소외된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임직원과 1:1 매칭하여 진행하는 1박2일 동안의 숲체험활동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삼성정밀화학의 대표 사회공헌이죠!

 

 

삼성정밀화학 자매마을인 상대마을에서 진행된 올해의 캠프는 숲 속 체험활동 뿐만 아니라 송편, 팥양갱 만들기 등 추석 나눔활동도 진행되었는데요. 오물조물~ 송편도 만들고, 꼬깃꼬깃 천연재료로 염색한 손수건을 만들어 보아요 :) 사과 농장에서 수확체험도 하고, 숲 체험활동도 고고씽~

 

이처럼 각 기업들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고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경쟁이 아닌 나눔으로 하나되어 함께 모인 동행! 앞으로도 울산지역 기업들과 함께 멋지게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환경을 향한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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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일 삼성정밀화학 나누미 봉사팀은 제대로 된 학습 환경을 갖추지 못한 학생을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상반기와 하반기, 매년 두 차례 진행되는 사회공헌 활동이죠. 

 

도배에 앞서 집안 이곳저곳을 깨끗하게 쓱싹쓱싹!  내 마음까지 산뜻! 얼룩진 벽에 분홍색 벽지로 도배! 도배 후, 서랍장과 신발장, 옷장을 새 것으로 교차하고 정리정돈까지~ 이번 활동에 대상이 된 학생은 삼성정밀화학의 결연센터인 꿈나무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지도를 받는 학생입니다.

 

삼성정밀화학 <나누미봉사팀> 은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꿈나눔 지역아동센터와 결연하여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주거개선 활동뿐 아니라 매주 목요일마다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해 방과 후 학습지도, 문화 체험활동을 통한 재능나눔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나누미 청감단' 등 건강한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주거개선 활동의 대상 기준을 넓혀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웃사회를 향한 삼성정밀화학의 사랑 나눔활동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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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0일, 삼성정밀화학은 울산사업장 예비 원수조에서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는 베스, 블루길 등의 외래어종을 퇴치해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는 환경캠페인이랍니다. 최근 외래어종으로 인한 생태계 교란 문제가 심각한데요. 외래어종은 자연에 방사되자마자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하여 토착 생물을 위협합니다. 이들은 육식성인데다 번식력까지 좋아 수생태계 교란을 가져오는 주범이죠!

 

임직원, 가족 및 협력사직원 70여 명이 참가해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5회를 맞는 이번 대회의 웃음이 가득한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가족과 함께 한 이번 행사에 꼬마 어린이들도 많이 참여하였어요! 이번 낚시대회는 울산사업장 예비 원수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예비 원수조는 제품을 생산할 때 사용하는 용수나 스팀 등 유틸리티를 위해, 강물을 모아두는 일종의 집수조입니다. 많은 양의 강물이 흘러 들어올 때, 물고기도 자연스럽게 원수조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죠! 원래 토종 물고기만 서식했던 이 곳에 울산 태화강에서 서식하는 외래어종이 유입되어 이를 퇴치하기 위해 낚시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답니다. 총 250여 마리의 외래어종을 퇴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날 모아진 소정의 참가비와 퇴치한 외래어종의 수만큼 희망기금을 마련하여 울산지역 환경단체인 울산 생명의 숲에 기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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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여러 분들은 금쪽 같은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피곤하다는 이유로 대부분 술자리, 낮잠 TV시청으로 보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 삼성정밀화학의 자매결연 마을이자 빼어난 절경과 일품 등산로가 있는 상대마을 주말 나들이를 소개합니다!

 

상대마을은 계곡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상대마을에서 서쪽 골짜기를 따라 들어가면 대운산 내원암이 있습니다. 대운산은 울산 12경 중 하나로 애기소 폭포, 구시소 등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바라만 봐도 무더위를 잊을 곳이죠!

 


(사진출처: 울산관광가이드 guide.ulsan.go.kr)

 

여름이 지나가서 서운하신 분들~ 상대마을의 매력은 이 것뿐만이 아닙니다. 등산로가 완만하고 서어나무, 상수리 나무가 하늘을 뒤덮고 있어 마치 산림욕장에 온 듯 합니다. 또한 내원암은 예로부터 영남 제일의 명당이라고 불리었으며 원효대사가 마지막 수행장소로 택해 도를 닦았다 하여 도통곡이라는 별칭도 있답니다. 또한 대운산 산자락에는 전통 멋을 느낄 수 있는 옹기제작마을도 있고 주변 관광지로는 간절곶 해돋이가 있다고 하네요.

 

(사진출처: 울산관광가이드 guide.ulsan.go.kr)

 

 

삼성정밀화학은 상대마을과 2006년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구입, 농법시범단지 지원, 초청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마을 뿐만 아니라 울산 산현마을, 대전 관평마을 그리고 경북 하리면 5개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화합행사와 비품지원 등 다양한 결연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알찬 주말을 꿈꾸시는 분들! 이번 주말은 삼성정밀화학의 자매결연 마을인 상대마을 나들이 어떠신가요?

 

※ 찾아가는 길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 경부고속도로 →

              울산고속도로 → 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 분기점 → 상대마을

 대중교통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울산고속버스터미널 → 1137번(시외버스터미널)

               - 중대마을 정류장에서 상대마을 도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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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 인천사업장 한울봉사팀은 지난 9월 11일 당사 애니애디를 함유한 <사랑의 손 세정제> 만들었습니다. 애니애디(AnyAddy)는 HPMC 고유의 특성을 활용하여 제과제빵, 튀김류 및 제면 등 다양한 식품에 적용함으로써 보형성 및 식감을 개선하고 노화방지와 기름저감 뿐 아니라 식품의 기능성을 향상시키는 삼성정밀화학의 제품입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손을 위한 친환경 세정제 만들기 현장을 만나볼까요.

 

한 병 한 병 심혈을 기울여 만든 세정제! 직접만든 세정제를 이웃에게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삼성정밀화학 HPMC로 만드는 손 세정제는 어떻게 만들까요?

   1. 250ml 비커에 HPMC젤 74g을 넣는다
   2. 에탄올 162ml을 준비한다.

   3. 에탄올을 HPMC젤이 들어있는 비커에 투입한다.
   4. 비타민E와 라벤더향을 2방울 넣고 10분간 기다리면 끝!

 

 

 

사랑의 세정제는 70%가량의 에탄올 때문에 독감, 눈병 등 세균감염에 의한 살균력이 발휘되어 실제로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애니애디(AnyAddy)의 보습능력으로 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줍니다. 내 옆의 동료와 함께 주변의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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