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연장으로 돌을 깨서 700원의 돈을 버는 네팔의 가난한 석공, 비샬

10살의 소년 비샬은 오늘도 연필 대신 연장을 들고 학교가 아닌 일터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비단 이 소년 뿐일까요?

지구촌 곳곳에 있는 비샬들에게 연장 대신 연필로 꿈을 꿀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가

"꿈꾸는 몽당연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

 

"꿈꾸는 몽당연필"은 제3세계 가난한 아동들이 학교와 배움에서 희망을 꿈꾸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희망과 정성이 담긴 학용품 KIT를 아동들에게 보내는 캠페인입니다.

 

이런 좋은 캠페인에 삼성정밀화학 임직원이 빠질 수 없죠!
동료와 함께, 선후배와 함께 그리고 가족과 함께 바느질 삼매경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속으로 고고씽~

 

  홈질? 홈질이 뭐예요?

 

 

여러분 홈질 기억나세요? 중학교 가정시간에 했던 그 홈질..  손바느질에서 가장 기본적이자 간단한 바느질!

 

그.러.나...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그래도 한땀한땀 뜨다보니 감이 돌아왔어요!

 

 
홈질은 모르겠는데로 시작했던 나눔활동은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모두 완성했답니다!

 

예쁜 파우치에 학용품 세트까지 담은 학용품 KIT. 오우~ 아이들이 좋아하겠죠? +_+

 

세상 모든 비샬들이 행복해지는 순간이 얼른 오면 좋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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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오랜만에 구름이 개인 따뜻한 토요일.


지난 4월 27일 울산 시민과 함께하는 ECO 나눔 Festival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정밀화학의 생분해 수지로 친환경 ECO화분을 제작하여 책상에서 키울 수 있는 홍페페와 고무나무, 텃밭에서 키울 수 있는 방울토마토와 케일을 울산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줄을 길~게 선 시민들이 무려 4천여명!!

 

 


신나는 브라스 그룹인 퍼니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ECO 나눔 Festival!

 

 

 

이 날 행사에는 박맹우 울산광역시장을 비롯한 많은 외빈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

 

 

 

삼성정밀화학은 공원을 더욱 밝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태양전지로 불이 켜지는 ECO 쏠라 가로등을 기증했습니다 :) 짠~

 

 

각 부스에서는 대나무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와 화분 나누기 등 다양한 에코 나눔 활동

전개되었구요.

 

 

 

 

 

 

친환경 생분해성 어구로 버들치를 잡으며 꺄르륵~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는 상자텃밭 캠페인은 울산시민들과 함께하는 친환경 나눔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에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는 삼성정밀화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나눔활동을 마련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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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삼성정밀화학의 자매결연 마을인 산현마을에 파란 조끼 무리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바로 삼성정밀화학의 신.입.사.원!

 

음악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모아모아~
신입사원들이 흥겨운 명랑음악회를 준비했답니다 :)

 

 

어르신들과 함께한 즐거운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춤과 노래! 저에게 맡겨주십쇼!"

 

 

 

가무(歌舞)에는 역시 음식이 빠질 수 없죠? 푸짐한 한상 대령이요~

 

 

얼씨구나~ 좋구나

 

 

 

오전부터 맨정신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댄스와 라이브 열창을 하게 된 그들은
삼성정밀화학 신입사원이라는 강한 책임감(?)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신나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깨가 들썩들썩, 어르신들이 정말 즐거워 하셨답니다.

좋은 추억을 함께 해주신 산현마을 어르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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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매년마다 한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다면?

 

여러분, 나무 한그루가 우리에게 주는 소중함을 혹시 알고 계신가요? 나무에 따라 다르지만,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죽나무 한그루는 1년 동안 이산화탄소2,842g, 아황산가스 50.3g, 이산화질소 13.2g을 흡수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나무 한그루 한그루의 소중함을 알기에, 삼성정밀화학은 매년 울산 시민을 위한

사랑 가득 수목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3월 30일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싱그러운 장소로 함께 가보실까요?

 

 

이번 행사는 임직원 및 가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트너기관인 울산생명의 숲과

양산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울산 시민분들께 나눠드릴 3,000본의 수목을 준비중인 임직원들!

 

 

 

 

 

 

 

고사리 손으로 수목을 정리해요~

 

 

엄마 아빠와 보내는 즐거운 시간이자,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정밀화학이 2006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노거수 가꿈 및 돌봄 활동'

일환으로 전개하였습니다!

 

1년간 1인당 1나무 심기로 우리의 환경이 더욱 깨끗해지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삼성정밀화학이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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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쾌발랄 소화제의 소통이입니다. 오늘은 늘 우리 곁에 있어 소중함을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물(H20)'입니다.

 

화학적으로는 산소와 수소의 결합물이자 인체의 약 70%, 어류의 약 80%, 물 속의 미생물에는 약 95%가 물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로 모든 생물의 생명 현상도 물에 의해서 일어나는 화학변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화학 작용의 근원이자, 모든 만물의 근원이 되는 물! 이러한 물의 소중함을 환기시키기 위해 제정된 '세계 물의 날(World Day for Water)' 이 바로 오늘 3월 22일입니다!

 

 

 

                                                ( 출처 : http://www.unwater.org/worldwaterday/ )

 

 세계 물의 날 이란?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 선포한 날입니다. 식수 공급과 관련된 문제의 인식, 수자원의 보존과 식수 공급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증대,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 기구 및 민간부분의 참여와 협력을 증진 시키기 위해 제정됐다고 해요.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늘고 경제가 발전했지만 물오염과 무분별한 소비로 물부족 현상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불편한 진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이 발벗고 나선거죠. 지금의 상태가 계속 된다면 2050년에는 인류 절반이 물부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하니 여간 심각한 일이 아닙니다. ㅜㅜ

 

 적어도 이것만은!

 

물부족국가라 하면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죠~ 수도꼭지만 돌리면 물이 나오니 전혀 느끼시지 못할 수도 있지만 2025년에는 우리나라도 물기근 국가로 전락하면서 물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헉!

 

하지만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죠! 일상생활 속에서도 조금만 신경쓰면 물을 아낄 수 있다는 사실! 물 낭비를 줄이기 위한 절약방법 친절한 소통이가 알려드릴께요 :)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물 절약 방법

 

◎ 양치질을 할 때는 컵을 사용하기
컵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 많을텐데요. 양치질을 하고 입을 헹구는 30초의 시간 동안 물을 틀어놓는다면 6리터의 물을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설거지를 할 때는 설거지통을 사용하기
설거지를 하면 100리터 이상의 물이 사용되지만, 설거지통을 사용하면 20리터의 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빨래를 모아 한번에 세탁하기
집에서 한번 세탁기를 돌릴 때 100리터 가량의 물이 사용된다는 것! 한번 세탁길를 돌리면 물을 절약할 수 있어요 :)

 

변기에 벽돌이나 페트병 넣어놓기
벽돌이나 페트병을 넣어두면 그 부피만큼 물이 덜 차올라 낭비되는 물을 줄일 수 있답니다.

 

 

삼성정밀화학의 환경 사랑!

 

 

개인들 뿐 아니라 기업들도 소중한 물뿐만 아니라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정밀화학이 빠질 수 없죠!

 

2008년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에 선정된 삼성정밀화학은 지속적으로 환경을 위한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생태 하천 가꾸기의 일환으로 울산 사업장 전 부서가 함께 여천천 가꾸기 활동을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고요.

 

 

 

그리고 작년에는 울산 석유화학단지에서 발생하는 잉여스팀을 수집해 여천단지의 기업에
공급하는 "광역 스마트 스팀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환경적으로 연간 4만 6000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해 30년생 소나무를 690만여 그루를 심는 조림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평가받아, 2012 삼성녹색경영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세계 물의 날은 오늘 단 하루 뿐이지만 우리가 마시는 물, 공기, 우리가 밟는 땅은 1년 365일
우리와 함께 있기에,  삼성정밀화학의 환경 사랑은 연중 진행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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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전 세계의 200만 명의 신생아들이 자신의 태어난 날 사망하며, 400만 명이 태어난지 한 달 안에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신생아들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 하나는 바로 저체온증이라고 하는데요. 털모자로도 신생아의 저체온증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반가운 소식에 정화인들도 가만 있을 수 없겠죠?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을 담은 정화인표 털모자가 속속 완성되고 있다고 하여 그 현장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우리는 뜨개질 가족! 온 가족이 다함께 뜨개질을 하는 모습이 훈훈하죠? 누군가를 돕는, 특히 생명을 살리는 일은 어렵고 거창하다고만 느꼈었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그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왜 빨리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뜨개질이 서툰 정화인을 위한 특별 강좌가 열렸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강의가 아닙니다. 어서 어서 모이세요! 뜨개질 나만 믿고 따라와~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모자는 아프리카와 중앙 아시아 곳곳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에게 전달됩니다. 정화인들의 마음과 사랑이 담은 털모자로 신생아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원합니다. 여러 분들도 추운 겨울을 녹일 모자뜨기 캠페인에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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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라는 옛 말이 있습니다. 상황이 어려울 때, 곁에 있는 친구야말로 시간이 지나서도 쉽게 잊을 수 없는 친구가 되죠. 지난 1월 29일, 삼성정밀화학 서울사업장 임직원들이 Best Friends로 거듭났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어떠한 일이었을까요? 바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겨울철은 방학과 혹한 등으로 헌혈 수급의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특히 최근 추운 날씨로 혈액 보유고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 그룹은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 사업장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어제인 1월 29일에는 삼성정밀화학 서울사업장도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총무팀 박진욱 주임은 "입사 후 첫 헌혈로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뿌듯함을 느끼고 짧은 시간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임을 알게 되었다" 고 하네요. 

 

여러 분들도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사랑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하시는 건 어떨까요? 하지만 마음만 있다고 무조건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헌혈에 가장 중요한 점은 그 날의 컨디션입니다. 헌혈에는 체력소모가 있기 때문에 전날 과로를 피하고 최소한 4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또한 과음도 피해야 하며 외국을 여행한 경우는 귀국 후 1개월이 경과해야 헌혈이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궁금하신 분은 대한적십자사 헌혈관리본부(www.bloodinfo.net)에서 확인해주세요.

 

삼성정밀화학은 서울사업장을 시작으로 앞으로 2월 한 달 동안 각 사업장을 돌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니터 건너편에서 따뜻한 응원 메시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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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 사이로 눈썰매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지난 1월 18일, 삼성정밀화학 삼노봉사팀은 자매결연을 맺은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함께 경주월드를 찾았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꼭 가고 싶은 곳으로 놀이공원을 꼽았던 아이들을 위해 삼노봉사팀이 특별히 마련한 자리였는데요. 이 날은 기업탐방 프로그램 실습 중인 6명의 대학생도 함께 참가하였습니다. 함께 해서 두 배, 즐거워서 두 배 더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나 고민과 우려로 가득했던 봉사팀 맞나요? 아이들보다 더욱 신난(?) 모습입니다. 묻지 않은 순수함과 밝은 아이들의 모습 덕분에 오히려 긍정 에너지를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함께 활동에 참여했던 대학생들은 무언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시간과 웃음을 공유하는 것만으로 나눔이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던 하루였다고 합니다. 썰매도 타고~ 놀이기구도 타고~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오래토록 기억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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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0일, 삼성정밀화학 인천사업장에서는 아주 특별한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인천사업장 한울봉사팀이 지난 2010년부터 연을 맺은 장애영유아시설 동심원 아이들과 함께 '사랑나눔 송년회'했던 것이죠. 동심원은 2010년 연을 맺은 이후 한울봉사팀 임직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변화酒도 캠페인'에 맞춰 술 없는 송년회,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이색 송년회를 했답니다. 함께여서 더 행복하고 따뜻했던 송년회 현장으로 Go Go

 

송년회의 메인은 바로 준비해간 게임 레크리에이션과 버블쇼! 다 함께 하는 가위바위보와 풍선 멀리 날리기 게임으로 분위기는 한층 업되고~ 비눗방울 매력에 폭! 비눗방울이 마냥 신기한 귀여운 아이들 ^_^V

 

술자리 송년회를 벗어나 천사같은 아이들과 함께한 뜻깊은 만남으로 마음건강하고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한 한울봉사팀 직원들도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고 건강히 자라주길 바라며 어느 송년회보다 마음 깊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요새 날씨가 정말 많이 춥죠? 사랑스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기운을 듬뿍 받고 온 한울봉사팀처럼 남은 2012년 따뜻한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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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8일 토요일, 삼성정밀화학 임직원이 자매학교 '무룡 초등학교'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고무장갑과 위생모자, 앞치마를 메고 만반의 옷 단장까지 마쳤습니다. 토요일의 달콤한 낮잠을 마다하고,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겨울이면 빠질 수 없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위한 것인데요. 이거 정말 우리가 만든 것 맞나요? 만들고 나서, 깜놀할 만한 맛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오늘의 목표는 무려 500포기! 먼저 절임배추의 물기를 꼭 짭니다.

 

영하의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따뜻~ 얼굴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가족 단위로 참가한 직원도 있었는데요. 부모님과 함께 나눔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훈훈하죠? ^^


언제 끝낼까 하는 걱정도 잠시! 삼삼오오 함께 하는 500포기의 김장도 벌써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날 진행한 김장나눔행사에는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 자매학교와 함께 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정성가득, 사랑가득 삼성정밀화학표 김치는 울산 중구지역 저소득층 가정과 남구 무료급식소를 통해 홀로 어르신댁에 전달되었습니다.


올해 한파로 김장 담그기가 예년보다 더 여려워졌다고 하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김장 김치로 이웃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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