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초록 식물로~ 플랜테리어 이야기!

 

 

 

날씨가 추워지니 창문도 꼭 닫고, 따뜻하게 실내를 유지하고 계신분들 많으시죠?

추운 공기로부터 벗어나는 것도 좋지만, 저렇게 지낼 경우 실내에 안 좋은 공기가 정체되고 습도가 낮아져서 매우 건조해지기 쉬워요.

감기예방을 위해선 적정한 온도와 습도 유지하는게 중요하죠?

실내의 공기와 습도 지킴이 식물들에게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플랜테리어는 플랜트와 인테리어를 결합한 단어(plant+ interior)로 실내를 간결하게 꾸미고 식물을 적절히 배치하여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위에 보이시는 사진 처럼 바닥을 배치하기도 하지만 벽면에 덩쿨 식물을 주면 훨씬 리듬감는 실내를 연출하실 수 있어요.

 

 

인테리어 효과 말고도 식물은 실내의 나쁜 유해화학물질을 흡수해주기도 하는데요. 고사리과 식물과 라벤더 같은 식물은 새집증후군의 주범이 되는 포름알데히드를 흡수해서 독성을 없애기도 합니다. 이끼류나 수국, 심비디움과 같은 식물들은 실내에 떠다니는 휘발성유기화합 등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화통이가 추천하는 플랜테리어 식물 같이 보실까요?

 

 

1. 산세베리아

위에 보이시는 사진 속 식물이 바로 산세베리아인데요.

정밀화학 서울사업장의 깨끗한 공기 정화를 책임지고 있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산세베리아는 낮에는 기공을 닫고 수분 손실을 줄였다가 밤에 기공을 열어 이산화탄소나 일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요. 이외에도 음이온을 많이 생성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다른 식물에 비해 공기 정화능력이 탁월하고 관리도 쉬워서 플랜테리어에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2. 행운목

열대지방 식물로 알려져 있는 행운목은 크실렌이나 톨루엔과 같은 화학물질을 잘 흡수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자랄수록 잎이 길어져서 실내의 아기자기함을 연출하기도 쉽고 물만 주면 되어서 관리하기도 쉽답니다.

 

 

 

 

3. 떡갈잎 고무나무

잎의 모양이 바이올린을 닮은 것 같기도 한 떡갈잎 고무나무는 생육온도가 16~20°C정도 됩니다.

떡갈잎 고무나무는 높은 광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거실 창측이나 발코니에서 키우는 것이 좋은데요.

커다랗고 녹색 잎이 큰 나무여서 화분 하나만으로도 실내의 녹색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효과적입니다.

 

 

 

 

4. 몬스테라

라틴어의 ‘monstrum(이상하다)’의 뜻에서 유래한 몬스테라는 그림이나 사진으로도 이미 많이 알려져 있어요.

잎이 매우 크지만 엉성하게 중간중간이 비어 있어서 이상하다고 일컬어지는 이 식물은 열매도 좋은 향기가 난다고 해요. 줄기 하나만 유리병에 꽂아도 예쁜 공간을 연출하실 수 있어요.

 

 

 

 

5. 아레카야자

미국 항국우주국(NASA)에서 밀폐된 우주선 안의 공기정화식물 중 1위를 차지한 식물인 아레카야자는 유해성 물질과 전자파 뿐만이 아니라 많은 수의 잎 덕분에 실내 습도 조절에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크기가 크다 보니 하나만 놓으셔도 충분히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6. 스패니시모스

제가 너무 플로어 플랜트만 소개해드린 것 같아서 이번에는 다른 분위기 연출에 도움이 되는 행잉 플랜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수염 틸란드시아라고도 불리우는 이 식물은 뿌리가 없어서 건조하지 않도록 분무기를 이요해서 물을 뿌려줘야 하는데요.특유의 하늘하늘한 느낌 때문에 플랜테리어에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건조한 집이나 사무실을 좀 더 생기있게 바꾸고 싶으시다면

화통이가 추천한 식물들로 꾸며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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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유록스 패키지 함께 보실까요?

 

 

오늘은 유록스 블로그에서 소개된 포스팅을 공유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유록스 패키지인데요. 이번에 새 옷을 갈아입은 유록스 패키지 함께 보실까요?

 

 

 

 

이번에 새롭게 바뀐 제품 박스 디자인은 기존의 갈색 박스에서 유록스의 청량한 느낌을 담은 파란색과 이미지를 더해 좀 더 세련된 이미지로 바뀌었습니다.

 

 

 

 

1. 유록스 주입방법 표시!

유록스 요소수를 주유소에서 보충한다던지 EBD 자동주입기를 통해 주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직접 PET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사용방법을 저희 박스 패키지에 자세하게 안내하였습니다.

 

 

 

2. "절대 마시지 마시오" 경고문 문구 추가

물과 비슷하게 무색투명하여 마시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서 이번에 새로 경고 문구를 추가하였는데요.

요소수가 수질오염 1등급으로 우유와 동일하다고는 하나, 자동차 제품이기 때문에 절대로 마셔서는 안됩니다.

요소수는 디젤 차량에게 양보해주세요~

 

 

 

 

3. 보관 온도별 유효기간 표시

기존의 제품 패키지에는 표시되어있지 않았던 보관 온도별 유효기간이 이번 제품 패키지에는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는데요.요소수 보관은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실온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고 25도 기준 상온에 보관할 경우 1년 6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요소수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물질이기 때문에 AdBlue를 만들어 적용하고 있으며, 이 규격에 맞는 요소수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동차를 생각하시다면 정품 요소수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주유소에서 혹시 패키지 보신다면 정밀화학의 유록스구나!? 알아 보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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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홍보물 부문 최우수상 수상

 

 

 

지난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하고

국내에서 발행하는 인쇄사보, 전자사보, 웹사이트, 홍보물 등

25개 부문에서 우수한 홍보물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201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홍보물 부문 최우수 홍보물 대상을 수상하였는데요.

작년에도 홍보물 부문 우수 홍보물을 수상하여 올해로 2번째 수상하게 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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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담당 사원의 <남미를 품에 안다!!-②>

 

 

 

지난 포스팅(http://www.finelfc.com/638)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오늘도 이어서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여행을 소개해드릴게요!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하고 메마른 땅, 아타카마라는 사막은 원래 바다였던 곳이 지각변동으로 인해서 생긴 지형이라 많은 협곡을 볼 수 있고 소금 호수에서 수영도 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동한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는 여행 중 만난 친구들과 다 같이 둘러앉아 여유롭게 와인을 마실 수 있었어요. 칠레의 와인은 정말 싸고 맛있는게 많아서 물대신 마시기도 했답니다^^

 

 

 

 

남미 사람들이 자주 가는 휴양지 중 한 곳인 푸콘.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이었어요. 활화산이 있는 도시라서 화산트레킹도 할 수 있었고, 내려오는 길에는 엄청난 높이에서 썰매도 탈 수 있었어요. 그리고 화산재로 인해서 새까만 호수에서 수영도 하고 파티도 많이 한답니다.

 

 

 

푸에르토 나탈레스에는 토레스 델 파이네라는 국립공원이 있어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을 생각한다면 정말 큰일날 수 도 있답니다.

 

전문 장비들을 빌려서 3박 4일 동안 w자 모양으로 트레킹을 하는 코스는 엄청난 절경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중도 포기하고 돌아가기도 해요. 정말 산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만 추천드리고 싶어요.

 

산을 사랑하는 저로서는 즐거웠지만, 밤마다 추위와 싸웠던 그 시간만큼은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네요.

 

네 번째 국가는 아르헨티나에요.

엘 칼라파테의 모레노 빙하 투어는 정말 엄청나요.

 

입구에는 사람들이 많이 다녀서 까맣지만 조금 더 들어가다 보면 엄청나게 넓고 투명한 빙하 위를 걸으며 물도 마셔보고 빙하가 들어있는 위스키도 마실 수 있어요.

그리고 거대한 빙하가 붕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의 웅장함도 느낄 수 있답니다.

 

 

탱고의 고장인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는 탱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길거리 공연과 퍼포먼스가 많아요. 특히 푸에르자 부르타라는 공연은 정말 환상적이었답니다. 왜 서울에서 공연할 정도로 유명한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여행의 목표 중 하나였던 스카이다이빙도 저렴한 가격에 해볼 수 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도시가 될 것 같네요. 아르헨티나에 가신다면 꼭 다양한 공연을 즐겨주세요!

 

 

드디어 마지막 국가인 브라질입니다.

악마의 목구멍이 있는 아르헨티나의 푸에르토 이과수 폭포를 거쳐 브라질의 포즈 두 이과수 폭포까지 폭포가 그렇게 웅장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아름답지만 큰 폭포인만큼 온몸이 홀딱 젖는 건 어쩔 수 없답니다. 꼭 수건을 챙겨가세요~

 

 

카니발의 도시 리우.

생각보다 훨씬 습하고 더웠지만 그만큼 볼 것도, 먹을 것도 많은 도시였어요.

아름다운 해변을 끼고 있는 정열적인 도시를 보고 있자면 정말 남미 느낌이 물씬 난답니다. 관광객도 많아서 치안도 생각보다 좋고 기념품도 많아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기 위한 여행의 마지막 도시로 다녀오기 좋은 것 같아요. 남미를 가시게 된다면 제가 돌았던 코스로 여행하면 좋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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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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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의 뉴욕탐방기 - ③

 

 

 

 

지난 뉴욕탐방기 1,2, 이어 갈만한 곳들와 음식점을 같이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일주일간의 가본 곳을 단 3편에 전달하려고 하니 마음이 급하네요~

화통이와 함께 같이 부지런히 떠나보실까요?

 

 

 

첫번째 장소는 클로이스터스입니다.

뉴욕을 다녀오신 분들 중에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 것 같은데요.

이유는 맨하튼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하철 끝부분에 있기 때문이에요.

여행 책자에서 보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침부터 부랴부랴 움직였답니다.

 

 

 

허드슨 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한 클로이스터스는 성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실제로는 수도원이었다고 해요.

가운데 아름다운 정원이 위치하고 있어서 전시된 미술품을 보시고 차도 즐기실 수 있어요.

가운데 탁 트인 정원 위로 파란하늘이 보이는데요.

 

가만히 앉아서 있다보니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맨하튼 도심과는 정말 다른 느낌이었어요.

허드슨 강 뷰도 있으니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뉴욕에 오시면 브런치 맛집들을 많이 추천받으실텐데요. 한국에 이미 들어와있는 곳도 많고 이미 한국에서 접한 여러 맛 때문에 크게 감흥이 없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맛집을 발견했어요!

 

Trademark Taste + Grind 라는 곳인데요.

주소는 38 W 36th St, New York, NY 10018이에요

 

 

 

오믈렛과 프렌치토스트를 주문하였는데요.

달짝지근한 바나나와 먹는 프렌치 토스트가 일품이었어요.

미드타운에서 가까우니 꼭 가보시기 추천드려요.

 

 

 

 

 

 

 

다음은 브루클린입니다.

롱아일랜드의 서쪽에 위치한 브루클린은 로우 맨하탄에 있는

제 숙소에서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브루클린브릿지는 사실 노을질 무렵이 좋은데요.

걸어서 건너시면 30분정도 걸려서 오후에 지하철로 가시고 오후 늦게 건너오면서 노을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목재로 이루어진 다리로 옆의 맨하탄 브릿지보다 훨씬 운치가 있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서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가시는 곳은 덤보와 피자집이 아닐까해요.

화덕피자집이 워낙 유명해서 피크 타임을 피했음에도 20분동안 서서 기다렸답니다.

 

제가 간곳은 그리말디 피자(Grimaldi's Pizzeria) 였는데요. 주소는 1 Front St, Brooklyn, NY 11201입니다.

 

버섯과 페퍼로니 토핑으로 반반 주문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거의 관광객들이더라구요!

 

 

덤보는 예능프로그램때문에 사진 찍는 곳으로 유명해진 핫스팟이었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없어서 가지 못했습니다.

 

 

 

 

 

 

멋진 노을이 펼쳐진 이 곳은 첼시공원인데요.

맑은 하늘 덕분인지 노을의 색이 서서히 물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강공원을 떠올리며 맥주와 치킨?!을 먹고싶다! 라고 생각하셨나요?

뉴욕 강가 공원에서는 맥주를 마실 수 없다고 합니다.

 

어쩐지 주민들이 벤치나 잔디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만 나누고 있더라구요.

한적하게 걷기 딱 좋은 곳이었어요. 첼시마켓에서 가까우니 꼭 가보세요~

 

 

 

뉴욕을 떠나기 전 뉴욕의 풍경을 담기 위해 선택한 것이 바로 야경 크루즈! 였는데요.

서클라인 야경크루즈는 타미스 빅애플패스를 통해 구입했는데요.

밝을 때 도착했는데 정말 딱 해가 질 즈음 출발하더라구요.

야경크루즈는 120분 정도 소요되는데요. 탑오브더락에서 본 것보다 훨씬 좋았어요.

(자유의 여신상 앞도 지나간답니다^^)

여유롭게 뉴욕의 풍경을 마음속에 넣고 싶으시다면 야경 크루즈를 마지막 코스로 넣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야경 크루즈에서 찍은 원월드트레이드 센터 쪽 전망인데요. 멋있죠!

역시 뉴욕은 야경이 절반인 듯 해요!

 

 

 

 

 

어떠셨나요? 뉴욕은 스테이크 집도 유명한데

저는 한국에도 있다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를 방문해서 생략했어요.

 

마지막으로는 뉴욕의 상징인 타임스퀘어 사진인데요. 밤에 가시면 사람이 가득합니다!

근처 공연도 끝날 시간이고, 야경도 멋있기 때문인듯 한데요. 가보시면 시간이 훅훅 지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연휴에 뉴욕 방문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화통이에게 살짝 질문해주세요~

자세하게 답변해드립니다^^

 

화통이의 이전의 뉴욕탐방기 함께 보기>>>

http://www.finelfc.com/626

http://www.finelfc.com/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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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담당 사원의 <남미를 품에 안다!>

 

 

안녕하세요~ HEC 담당 최희망입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 남미 배낭여행을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페루부터 시작해서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그리고 브라질까지!

 

이 다섯 국가를 여행하면서 제가 느꼈던 점은...

갈 곳이 너무 많다는 것이에요!

 

추천해드리고 싶은 남미의 황금여행지, 희망투어와 함께 출발해보실까요?

 

 

 

 

우선, 첫번째 국가는 꽃보다 청춘으로 유명해진 페루.

와라즈라는 도시는 정말 고산지대에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트레킹으로 정말 유명한 도시가 되었답니다.

해발고도 5200m와 4600m를 넘나드는 파스토루리, 69호수 트레킹은 고산병이 있는 분들은 아쉽지만 힘들 것 같아요.

 

하지만 등산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마추픽추보다 더 추천해 드릴 정도로 힘들지만 아름답다는 점!

 

 

 

 

페루의 수도 리마에요.

세비체와 꾸이 등 맛있는 전통음식을 먹을 수 있고,

대통령궁과 대서앙, 태평양 위를 날아다니는 패러글라이딩까지 정말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도시랍니다.

 

 

 

이카라는 도시의 옆에는 와카치나라는 작은 인공 오아시스 마을이 있어요.

사막 한가운데 오아시스라는 낭만이 있는 곳인데요.

버기카 투어와 샌드보딩까지 여러 액티비티가 있어서 열심히 즐기다가 숙소에 있는 풀장에서 쉴 수도 있는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랍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무조건 가봐야 할 장소 중 한 곳이에요.

 

 

 

페루하면 딱 떠오르는 마추픽추!

저는 쿠스코에서 출발해서 마추픽추 정상까지 오르는 잉카정글트레킹을 했답니다. 자전거를 타고 해발고도 4300m부터 1200m까지 한번에 내려오고, 캐노피로 강도 건너면서 온천까지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며 마추픽추에 도착하는 트레킹코스 였는데요.

 

그렇게 4박5일 만에 기대를 키우면서 도착한 마추픽추에는 비가.............내렸답니다.

그래서 저는 마추픽추의 밑에 있는 아구아깔리엔테스라는 마을에서 하루 더 묵으면서 안개가 걷히길 기다렸고, 결국 마추픽추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었답니다. 남미라는 지역이 날씨 예측이 힘든 곳이 많아서 가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일정을 여유롭게 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두번째 국가는 볼리비아입니다.

행정 수도인 라파즈는 신기한 주술용품을 판매하는 마녀시장과 아름다운 야경, 데스로드 자전거투어로 정말 유명한 곳인데요. 그 외에 관광지가 없어서 여행자들이 패스하는 도시 중 한 곳입니다.

 

하지만 저는 현지에 살고 있던 친구 덕분에 달의 계곡과 팔카라는 협곡도 가볼 수 있었어요!

남들이 가보지 않은 아름다운 곳만의 묘미가 있더라구요.

 

 

 

볼리비아 하면 역시 우유니 소금사막이죠.

새벽부터 출발하는 투어를 하게 된다면 하늘을 수 놓는 황홀한 은하수를 볼 수 있는데요. 정말 망원경 없이도 별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여명이 다가오면 진짜 우유니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요. 끝없이 펼쳐지는 사막에 물이 고이면, 하늘이 두개가 된 것처럼 맑은 모습의 사막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유니만 보고 남미 여행을 시작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밀려오고 있지 않나요?

2탄에서는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야기를 이어서 소개할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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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유록이가 알려주는 주행거리에 따른 디젤차 관리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록스 블로그에 소개된 디젤차 관리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디젤차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수명이 많이 달라지는데요~

좋은 차를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차에 무리가 가지 않게 주행하고

소모품을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

 

그럼 유록이가 소개한 <주행거리에 따른 디젤차 관리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10,000km를 타셨다면?

 

10,000km를 달렸다면 엔진오일과 타이어 체크!

엔진오일은 자동차의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자주 교환해주어야 합니다.

타이어는 뒤 타이어보다 앞 타이어가 빨리 마모되기 때문에

뒤 타이어와 위치를 바꿔주어 고르게 마모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000km를 타셨다면?

 

주행거리가 20,000km를 넘게 되면 브레이크액을 점검해야 하는데요.

브레이크액을 주기적으로 교환해주지 않으면 내부 수분 함유량이 높아져 브레이트 성능이 떨어질 수 있으니 꼭 점검해주어야 합니다.

 

 

40,000km를 타셨다면?

 

주행거리가 40,000km를 넘게 되면 자동변속기 오일과 부동액을 교환해주셔야 합니다.

엔진은 오래 사용하면 할수록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오일 교환은 필수인데요!

주행 중 차량이 쏠리는 느낌이 들 때는 휠 얼라이먼트를 점검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부동액은 새것으로 교환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50,000km를 타셨다면?

 

주행거리가 50,000km를 넘어가면 꽤 많은 거리를 주행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디젤차 부식과 마모를 점검해야 합니다.

타이어를 점검하고 지면에 그대로 노출되는 하부를 점검해야합니다.

 

어떠셨나요? 디젤차에 관란 이야기 뿐아니라 요소수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유록스 블로그 방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eur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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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직장인 맞춤법 바로알기 2탄

 

 

 

 

 

 

안녕하세요! 화통이에요. 지난번에 직장인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 대해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지난 포스팅 바로가기: http://www.finelfc.com/446)

오늘은 롯데그룹 사보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2탄을 마련해 보았어요!

 

 

 

 

1. '율'과 '률'

 

보고서나 장표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 중에 어떤 곳에 '율'을 써야하는지, '률'을 써야하는지 헷살리시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율'은 바로 앞이 모음이나 'ㄴ' 받침으로 끝날 때 사용합니다. 비율, 운율, 실패율, 백분율 등이 있습니다.

반면 '률'은 그 외의 경우에 모두 해당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달성률, 성장률, 출석률, 법률 등이 예가 됩니다.

 

 

 

 

2. '왠지'와 '웬지', '왠일'과 '웬일'

'웬'은 어떠한/어찌된을 의미하는 말로 웬일이니, 웬만큼 등에 쓰입니다.

'왠'은 왜인지/ 왜 그런지 모르게 라는 뜻으로 "왠지 뭔가 부탁하실 일이 있나 보네요." 이런 표현에 적합합니다.

 

 

 

 

3. '차후'와 '추후'

 

'차후'와 '추후'는 '~의 뒤 또는 후'라는 비슷한 의미로 혼용할 수 있습니다.

'차후'는 지금부터 이후를 의미하는 말이고, '추후'는 어떤 일이 지난 시점 이후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차후'는 지금 바로 적용되는 상황에 사용되고 '추후'는 얼마간 시간이 흐른 후에 적용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예시)

"차후로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경품당첨자는 추후 개별통보합니다."

 

어떠셨나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시죠?

궁금하신 맞춤법이 있거나 자주 틀리시는 단어가 있다면 화통이에게 살짝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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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생산지원담당 사원의 <I love Italy-②>

 

 

 

 

안녕하세요. 인천사업장 식의약운영팀 신입사원 이학진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탈리아 여행기를 마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포스팅 바로가기: http://www.finelfc.com/632?category=523625)

 

 

 

 

 

4. 로마,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바티칸

 

아쉽게도 벌써 마지막 도시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소개시켜 드릴 도시는 로마입니다.

로마는 문화재 그 자체인 도시인데요. 길을 걷다 보면 책에서만 봤던 건축물들이 끊임없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저는 로마를 더 즐기기 위해 실제로 버스를 타지 않고 도보로만 여행했습니다.

첫번째로 소개시켜 드릴 곳은 '콜로세움' 입니다.

 

 

 

콜로세움을 보자마자 엄청난 스케일에 압도당했는데요.

콜로세움은 영화 글레디에이터와 같은 검투사들이 황제 앞에서 대결을 펼치던 장소였습니다.

영화에서 보던 장면들이 오버랩 되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장소였습니다.

 

 

 

두번째로 소개 시켜드릴 곳은 '포로 로마노' 입니다.

포로 로마노란 곳은 경제, 정치 등 1000년 동안 로마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한 장소였습니다.

지금은 많이 파손되어서 본래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포로 로마노의 소개 책자에는 복원그림이 나타나 있습니다.

소개 책자와 비교를 해보면서 내가 보고 걷고 있는 곳이 무엇을 했던 장소인지 찾아 보면 더 재미있는 포로 로마노 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소개시켜 드릴 로마의 추천 장소는 '바티칸' 입니다.

사실 바티칸은 로마의 소속이라기보다 하나의 독립적인 국가입니다.

저는 바티칸에 대해 좀 더 깊게 알고 싶어서 여행사 투어를 했습니다.

바티칸에는 미사장소가 있는데요. 매주 수요일 교황이 진행하는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세계의 카톨릭 신자들이 이 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또한 평일에 바티칸을 관광하다 보면 교황 집무실에서 창문을 열고 인사를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위에 보이시는 사진은 성베드로 성당인데요. 실제로 방문하면 스케일과 조명, 그리고 예술작품에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손을 대고 있는 곳 보이시나요? 오른쪽 문 사진의 안쪽 사진입니다.

 

이 문의 이름은 '자비의 희년'입니다. 25년 마다 열린다고 하는데요.

25년 되는 날 제가 손을 대고 있는 저 네모난 부분을 망치로 내려치면 그 충격으로 석고가 무너져 내리면서 문을 열 수 있다고 합니다. 열린 그 문을 지나가면 죄가 없어진다는 종교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저의 여행칼럼의 끝을 라파엘로의 아테네학당 인증사진으로 마치려고 합니다.

어떠셨나요? 연말 여행 계획하시고 계신다면 이탈리아로 떠나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떠나고 싶다고 왜 꿈만 꾸는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한번은 떠나야 한다.

여행을 돌아와 일상 속에서 더 잘 살기 위한 풍요로운 사치다.

 

- 신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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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생산지원담당 사원의 <I love Italy-①>

 

 

 

안녕하세요. 인천사업장 식의약운영팀 신입사원 이학진입니다.

저는 2015년에 유럽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가장 아름다웠고,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나라, 이탈리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갔던 이탈리아 여행코스는

베네치아 피렌체 → 피사 → 로마 순서였는데요.

지금부터 이탈리아의 매력에 같이 빠져 볼까요?

제가 각 도시마다 인상깊었던 곳 위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베테치아 부라노섬

 

첫번째로 소개 시켜드릴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로 유명한 곳입니다.

베네치아에서는 정말 특이한 점이 자동차가 한대도 없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구급차, 택시까지도 다 배로 되어있습니다.베네치아에서 배를 타고 조금 가다보면 '부라노섬'에 도착합니다.

저도 가서 알았던 사실인데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도 나왔던 곳이라고 합니다.

 

 

 

 

이 섬의 특징은 동화 속 마을처럼 알록달록한 집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우와~!' 라는 감탄이 나왔는데요.

이 섬은 관광에 특화된 마을로 집 색을 자신이 칠할 수 없고, 나라에서 정해준 색으로 자신의 집을 색칠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섬을 걷다보면 마치 동화책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상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2. 피렌체, 조토의 종탑, 두오모 성당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도시는 피렌체입니다.

거리의 악사들이 연주하는 노래와 아름다운 건물들의 조화가 정말 좋은 도시인데요.

피렌체에서 꼭 가봐야할 곳은 첫번째로 '조토의 종탑' 입니다.

지금 사진은 종탑의 꼭대기에서 보이는 '두오모 성당'입니다. 성당 꼭대기까지 사람들이 올라가실 수 있어요!

참고로 종탑의 꼭대기로 가기 위해서는 400개가 넘는 계단을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올라가는게 좋습니다.(아주..매우.. 힘듭니다)

 

 

 

두번째 가봐야 할 곳은 첫번째 사진의 주인공인 '두오모 성당'입니다.

피렌체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실제로 이 광경을 보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3. 피사, 피사의 사탑

 

세번째로 소개시켜 드릴 도시는 정말 유명한 '피사의 사탑' 이 있는 도시 피사입니다.

피사는 피렌체에서 기차를 타고 2시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당일 코스로 다녀오기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저기 뒤에 고개를 내밀고 있는 탑이 바로 '피사의 사탑' 인데요.

처음 피사의 사탑을 보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기울어져 있어서 놀랐습니다.

피사의 사탑은 지반이 약해 점점 기울어져서 붕괴의 위험까지 갔다고 합니다.

붕괴를 막기 위해 모든 과학기술을 동원한 결과 지금은 더 이상 기울어 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떠셨나요? 사진만 보셔도 훌쩍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2편에는 바티칸의 내용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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