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 간부승진 자격시험 현장

 

 

 

 

안녕하세요! 소통이에요.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는 

52개 계열사 1600여명이 모여 간부 승진자격시험을 치웠는데요.

간부 승진 자격시험은 대리 3년차 이상 책임으로 승진할 수 있는 자격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롯데정밀화학에서는 61명이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롯데정밀화학 간부 승진 대상자들도 이날 이른 아침부터 시험장을 찾았는데요.

다소 쌀쌀한 날씨에 긴장하며 등장하는 동료들을 위해 다양한 간식과 응원의 메세지가 준비되었습니다.

 

 

 

 

이 날 다른 롯데계열사 부스에서도 응시자들을 위한 열띤 응원이 펼쳐졌는데요.

선후배간의 끈끈함을 보여주는 롯데만의 특별한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선후배를 비롯한 동료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그동안 업무하면서 공부하느라 고생한 모든 분들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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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롯데그룹 홍보영상이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소통이입니다.

오늘은 신규 제작된 롯데그룹 홍보영상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롭게 제작된 영상에는 유통, 식품, 화학, 관광, 인프라/서비스 등 각 사업부문의 내용과

롯데그룹의 국내외 사업현황 및 CSR 활동과 함께 뉴비전을 반영하여 제작한 것인데요.

 

그럼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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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개발담당 사원의 <단풍구경,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제품개발담당 신입사원 주지은입니다.

더웠던 여름이지나가고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공기에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가을'하면 역시 알록달록 물든 은행잎, 단풍잎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단풍 절정 시기를 대비하여 경상북도 내에 단풍을 즐기기 좋은 곳 3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출처: 경상북도 수목원 홈페이지)

1. 경상북도 수목원

 

포항에서 청송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는 경상북도 수목원은 해발 650m의 꼬불꼬불한 산길을 올라가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고산지대에 있으면서도 825만평의 엄청난 면적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의 수목원이라 하는데요. 지대가 높아서 약간 춥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겉옷을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경상북도 수목원은 어린이 놀이터도 있어 가족단위로 놀러가기 좋은 장소인데요. 식탁도 설치되어 있어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해 가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다리를 건너면 수목원 호반이 나오는데 세심하게 다 둘러볼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호반만 둘러보고 오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호숫가 너머의 단풍 구경! 21일에는 가을 체험의 날 행사도 있다고 하니까요! 시간 되시면 방문해보세요~

 

 

(출처: 경상북도 수목원 홈페이지)

 

 

 

 

 

(출처: 운문사 홈페이지)

 

2. 청도 운문사

 

단풍놀이 명소이며 힘들지 않은 트레킹 명소로 가족끼리 가기 좋은 장소인데요. 입구에서 소정의 입장료(대인기준, 2000원)를 내고 운문사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입구에서 운문사 내로 걸어갈 수도 있고, 주차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차할 경우 승용차 기준 2000원의 주차비가 발생합니다. 차도와 산책로가 따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시다면 걸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운문사의 명물은 우리나라 최대의 처진 소나무인데요.

어떤 고승이 소나무 가지를 꺾어서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하고 매년 봄에 막걸리를 물에 타서 뿌리 가장자리에 주고 있다고 하네요!

 

운문사 내에는 사리암, 청신암, 내원암, 북대암 총 4개의 암자가 있는데요. 운문사에서 가벼운 트레팅을 즐긴다 생각하면 가을 정취를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3. 주왕산

 

청송 주왕산은 우뚝 솟은 바위들이 가득한 심산 유곡으로서 산세가 웅장하고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설악산, 월출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암산으로도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주왕산 방문하시면 다이어트 칼로리 지도를 받으실 수 있는데요. 지도를 참고하셔서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로 등산을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왕산 등산 코스 안내도, 출처: 주왕산 국립공원 홈페이지 http://juwang.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Main.do?parkId=121000&menuNo=7020099#)

 

일반적으로 주차장에서 대전사 용추폭포로 이어지는 코스를 많이들 선택하시는데요. 이 코스는 약 5.8km로 2시간 10분이 소요됩니다.

기암괴석이 잘 정비된 길을 따라 가을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길이라 생각되는데요.

 

주왕산 내 주산지는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조선 숙종 때 만들어진 인공 저수지인데요.

이번 가을 새소리 바람소리 가을 햇살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주왕산으로 가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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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2팀 사원의 <자외선으로부터 소중한 내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②>

 

 

 

 

안녕하세요. 연구2팀 서민정입니다. 1편에서는 자외선에 대해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자외선 차단제의 모든 것!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원래 군인을 위한 것?

 

자외선 차단제가 군인을 위해 처음 개발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제2차 세계대전, 미군은 태평양의 지독한 태양 아래 전쟁을 치르고 있었는데요.

군인들이 피부에 화상을 입기 시작하자 사기저하를 우려한 정부가 군인의 피부보호를 위해 최초로 자외선 차단제를 개발하여 보급하였다고 합니다. 군인들고 힘들었던 자외선 싸움, 어떤 자외선 차단제를 골라야 할까요?

 

 

자외선 차단제 살 때 꼭 확인 해야하는 SPF, PA 지수

 

자외선 차단제 겉면에 적힌 SPF, PA지수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UVA지수(Aging)는 PA+(Protection Grade of UVA)로 나타냅니다.

차단 정도에 따라 +,++,+++ 이렇게 3단계로 구분하고, +가 많을 수록 차단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UVB 지수(Burn)는 SPF(Sun Protection Factor)로 나타냅니다.

SPF 1당 15~20분간 차단을 의미하여 최대 50까지 나타낸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SPF 지수가 높은 것을, 평소에는 PA+가 높은 것을 꾸준히 바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두가지 자외선을 골고루 막아주는 제품도 잊지 마세요~

 

하지만 차단지수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높은 차단지수는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하니 때에 따라 잘 골라주시는 것이 좋겠어요!

 

 

 

 

자외선 차단제의 종류

 

그럼 자외선 차단제의 종류에 대해 살펴볼까요?

자외선 차단제는 흔히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와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는 거울의 기능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외선을 반사, 산란시켜 피부를 보호하는 원리인데요.

따라서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의 장점은 알러지 반응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성분의 입자가 커서 가시광선 영역의 빛도 반사시키기 때문에 바르고 나면 하얗게 변하는 '백탁현상'이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최근에는 이를 막기 위해 입자사이즈를 작게 만든 제품도 있는데요.(0.2 마이크로미터 이하)

하지만 이런 제품은 차단 파장의 범위가 작아질 수 있어서 일부 파장에 대한 차단효과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잇습니다.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티타늄디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를 제외한 모든 자외선 차단 성분을 말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살펴보았는데요.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 이소아밀p-메토시신나메이트, 옥토크릴렌, 비스- 에칠헥실옥시페놀메톡시페닐트리아진' 이렇게 5가시 성분이 들어있더라고요.(종류가 참 많죠?)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의 원리는 자외선을 흡수하여 인체에 무해한 장파장으로 변환시킨 후에 열로 바꾸어 발산하는 것입니다.

일부 성분 중에는 자외선에 불안정해서 성분자체가 변형되고 트러블을 유발하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백탁현상이 없고 사용감이 우수하지만 성분마다 차단하는 자외선 파장 폭이 좁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법

 

자외선 차단제의 적정량은 얼마일까요?

식약청에서 자외선 차단 지수 측정 시 바르도록 하는 권고량을 따져보았더니

남성들은 손가락 두마디 정도, 여성들은 손가락 한마디 반 정도의 양이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인데요. 바르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해 드릴게요!

 

 

 

지금까지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부터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것까지 같이 알아보았는데요.

피부의 노화의 80%는 자외선에서 기인한다고 합니다.

여름뿐 아니라 가을 햇볕도 조심해야겠죠?

 

저도 이번 칼럼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피부와 생활습관에 적합한 제품을 골라서 잘 챙겨발라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제 평소에도 자외선 차단제로 여러분의 소중한 피부 건강을 지켜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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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2팀 사원의 <자외선으로부터 소중한 내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①>

 

 

안녕하세요. 연구2팀 서민정입니다.

최근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초가을 날씨로 바뀌었는데요.

 

가을 하늘이 다른 계절보다 높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길었던 장마가 하늘의 먼지를 씻어주어 낮은 고도에서 빛의 산란이 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계절 중 가장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요즘, 자외선 차단에 특히 주의해야하는데요.

제가 있는 울산사업자의 햇빛은 아직 뜨겁기만 합니다.

여러분의 피부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아직도 안쓰시나요?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 안바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최근 정글에 가는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1명이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활동하다가 3일 후에 까맣게 탄 모습이 나왔었죠.

 

생각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자외선!

자외선에 대해 같이 알아볼까요?

 

 

 

 

자외선, UV(Ultravioltet, 280~400nm)은 태양광 중에서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체내 비타민D를 활성화해서 골격을 튼튼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 노출되면 피부 노화, 기미, 주근깨, 피부암까지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죠?

 

그럼 자외선의 종류와 영향을 알기 쉽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자외선의 종류와 현상을 헷갈려 했었는데요.

이제부터 UVA는 Aging(노화),  UVB는 Burn(태움)이라고 외워야 겠네요!

 

짧은 UVB는 오존에 거의 흡수되지만 일부가 지표에 도달하기 때문에 차단이 필요합니다.

피부를 태우고, 화상의 위험이 있는데, 특히 여름철에 강해진다고 합니다.

피부 깊숙히 침투하지는 않지만 표면에 붉은 반점이 생기게 하고 피부암의 원인이 된다고 해요.

과거에는 일광화상을 나타나게 하는 UVB를 차단하는 것에 집중한 제품이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현상이 쉽게 관찰되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소리없이 강한 친구가 있었으니, 바로 UVA 입니다.

UVB 처럼 눈에 보이는 변화는 일으키지 않지만 오존에 흡수되지 않고

UVB에 비해 15-20 배 많고 사계절 내내 상관없이, 하루종일 침투되는 양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누적되는 피부의 손상이 적지 않을 것 같은데요.

파장이 길어서 피부의 깊숙한 곳(진피)까지 침투해 손상을 입히기 때문에 '광노화'의 주범입니다.

 

이 UVA는 직접적으로 DNA에 손상을 주지 않지만

반응성산소종(ROS, 프리라디칼)을 만들어내어 이 라디칼이 DNA, 피부조직에 영향을 주어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UVB,UVA 모두 골고루 차단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겠죠.

어떠셨나요. 자외선에 대해서 설명 드렸는데요. 다음 편에는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쳐보려고 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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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냄새로 진단하는 차량의 이상증상 4가지

 

 

오늘은 유록이가 소개한 차량 이상증상 4가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 전에 꼭 체크해보세요~

평소와 같이 운전을 하는 중에 차에서 이상한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한다면 차에 분명 이상 증세가 생겼다는 신호!!!

오늘은 냄새로 진단하는 차량의 이상증상 4가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무 타는 냄새가 난다면?!

 

 

1. 팬 벨트의 장력 점검이 필요!

팬 벨트는 냉각, 전기, 조향, 공조기의 구동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꽤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엔진에서 생성된 회전 에너지가 크랭크 댐퍼 풀리라는 부품으로 회전력을 제공하는데 팬벨트가 크랭크 댐퍼 풀리 냉각수 분배, 제네레이터, 파워 호스, 에어컨 에너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고무 재질의 팬 벨트가 늘어지면 크랭크축 회전 시 벨트가 미끄러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타는 냄새가 나게 되는 것이죠~

팬 벨트를 손가락으로 힘껏 눌렀을 때 1cm 정도 탄력을 보이면 정상이고, 그 이상이 될 경우에는 교체하는 것이 좋아요^^


2. 엔진룸의 연결 호스 불량!

히터 부분에서 고무 타는 냄새가 새어 나온다면 엔진룸 내부의 피복이 녹아서 냄새가 날 가능성이 있으니 엔진룸의 연결 호스 불량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어요.

 

 

기름타는 냄새가 난다면?

 

엔진오일이 부족하거나 엔진오일 누유가 의심되는 증상!

엔진오일이 부족한 상태에서 차량을 계속 주행하게 되면 피스톤이 실린더 벽에 붙어버리는 고착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엔진 마찰 부분에서 오일이 타는 경우에도 기름 타는 냄새가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이러한 문제를 방치하면 피스톤 또는 실린더 부분의 손상을 야기해 엔진 자체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으니 반드시 점검을 받아야 해요!

 

 

 

 

차에서 곰팡이 냄새가?!

 

습기가 환기장치 내에 남아있는 상황!

 

히터 또는 에어컨 작동 시 나는 곰팡이 냄새는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인해 습기가 환기장치 내에 남아있어 건조되지 않은 부분에 곰팡이가 생겨 나타나는 냄새입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청소를 해주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네요.

 

 

 자가 정비를  경우에는 창문을 열어 놓은 상태에서 송풍 장치를 최대로 설정한  10 정도 작동하여 건조와 통풍 환기를 시켜준다
 실내 에어필터를 청소하거나 교체한다
.
 엔진룸에  먼지와 기름때 등의 이물질을 청소한다.

 

냄새로 진단하는 차량의 이상증상 4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람도 몸이 아플 때면 입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듯이 자동차도 냄새로 이상증상을 나타내다니 신기하지 않나요?

냄새별 차량 이상증상을 잘 기억해 두셨다가 꼭꼭!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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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연휴, 유록이가 추천하는 국내여행지 BEST 3

 

 

 

 

오늘은 유록스 블로그에서 소개한 추석 연휴 여행지 추천 코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올해는 9 30일부터 10 9일까지 추석 황금 연휴가 무려 10일간 이어지는데요~?^^

연휴가 10일이나 되다 보니 고향집에 다녀오고도 연휴가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이럴 때 짬짬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나를 위한 힐링 여행을 떠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추석 연휴에 가볼 만한 국내 여행지 BEST 3

 

 

 

 

 

 

1. 외도, 해금강 섬 여행 코스  

 

넓은 바다와 수려한 자연 경관에 둘러싸여 기분 전환을 하고 싶다면!

유록이는 외도+해금강 섬 여행을 추천합니다^^

외도와 해금강은 거제도에서 여수로 이어지는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도 특히 인기 있는 여행코스로 꼽히는데요.

바다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해금강은 해발 116m의 바위섬입니다.

해금강 주변에는 최고 비경으로 꼽히는 사자바위, 촛대바위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명승지이기 때문에 해금강에 직접 들어갈 수는 없고, 대신 배 위에서 해금강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소믈리에타임즈 – [주말여행] 아름다운 남국의 파라다이스 외도 보타니아


이와 더불어 이국적인 풍광이 인상적인 외도는 해상 식물원 외도 보타니아로 유명합니다.

이 곳은 영국 버킹엄 궁전의 후정을 모티브로 만든 비너스 가든’,

이탈리아 피렌체의 보볼리 정원과 비슷한 느낌의 벤베누토 정원’,

대나무와 동백나무가 어우러진 벰부로드등 마치 외국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곳입니다^^

 

 

 




<출처> 위키트리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피톤치드 힐링


2.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


숲 길을 거닐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유록이가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추천합니다!^^

북유럽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 곳은 우리나라 최고의 자작나무 숲으로 알려져 있죠.

새하얀 수피를 가진 자작나무는 숲의 귀족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합니다.

쉽게 만나보기 힘든 이색적이고 신비로운 숲의 풍경을 감상하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에요~^^

4가지 등산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아름다운 자작나무를 벗삼아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다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포천 온천욕


추석연휴 왔다 갔다 장거리 운전하다 보면 너~무 피곤하시죠?ㅠㅠ

편안하게 쉬면서 몸과 마음의 피로를 씻어내기에 온천욕 만한 것이 없습니다.

특히 경기도 포천 일동유황온천지구에서는 몸에 좋은 유황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유황 온천은 거칠어진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고, 피부병, 관절, 당뇨, 동맥경화 등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긴 추석 연휴 동안 쌓인 피로, 온천욕으로 풀어보세요!


 


오늘은 다가오는 10월 가을 황금 연휴에 갈만한 추석 국내 여행지 3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랜만에 옹기종기 모인 추석 명절,

집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국내여행지로 가족여행을 떠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록스 블로그 바로가기>>>http://blog.naver.com/eur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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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HEC담당 조정곤 사원의 <가을노래 추천 플레이 리스트>

 

 

 

 

 

안녕하세요. HEC 담당 신입사원 조정곤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맞이해주는 요즈음

큰 일교차에 혹여나 감기는 걸리시진 않았나요?

 

여러분들은 가을이 오면 어떤 것을 떠올리시나요?

흔히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는 가을은 독서, 음악, 갈대 그리고 아름다운 노을 등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해줍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쓸쓸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가을 노래를 좋아하는데요.

힘든 회사 일을 마치고 아름답에 뉘어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편하게 들으실 수 있는 가을 노래 추천 플레이리스트를 선정해보았습니다!

 

 

1. 윤종신의 가을옷/ 나이/ 늦가을

 

 

 

윤종신의 노래를 듣다보면

거창한 주제를 가지고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충분히 우리 곁에 일어날 법한 소소한 일상 이야기로 가사를 풀어나간다는 것이 좋더라구요.

아름답던 날들이 지나간 뒤엔 추억과 그리움으로 변하는 모습을 가을이라는 계절에 입혀 노래를 만든 것 같습니다.

 

특히 '나이' 라는 노래는 바쁘게 달려가는 일상에 치여 생각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해 한번 돌아보게끔 하는 노래 같아 감성에 저어 들기에 충분한 노래에요~

 

 

2. 김광석의 흐린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그날들

 

 

 

서른이 조금 넘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김광석은 저와 고향이 같아 정말 좋아합니다.

작은 키에 왜소한 몸을 가졌지만 말하는 듯한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지는 김광석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많은 명곡 들 중에서도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와 '그날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후배가수들이 리메이크를 많이 했는데,

유투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나얼의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와 정승환의 '그날들'을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윤도현의 가을 우체국 앞에서

 

 

윤도현은 록뮤지션 이미지가 강한 윤도현이지만 사실 알고보면 발라드도 좋은 노래가 참 많습니다.

특히 '가을 우체국 앞에서'는 2008년 KBS 아름다운 노랫말 상도 받았다고 합니다.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듯 하면서도 가사가 참 예쁜 것 같습니다.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우연한 생각에 빠져 날 저물도록 몰랐네' 라는 가사가 있는데요.

저는 이런 감성적이 가사가 참 좋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데 윤도현씨의 '가을 우체국 앞에서' 한번 들어보시는게 어떨까요?

 

 

 

4.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이 두 곡은 꽤 유명해서 대부분 아실텐데요.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임재범이 부른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을 듣고 무한 반복 플레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문세 또한 공감가는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가지고 있죠.

케빈오가 부른 '가을이 오면' 과 장재인이 부른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도 들어보세요~

 

 

5. 에릭 클랩톤(Eric Clapton)의 Autumn Leaves

 

 

마지막으로 팝송을 하나 추천드리려고 하는데요.

유명 팝아티스트인 에릭 클랩톤의 Autumn Leaves인데요. 막상 들으시면 다들 아시는 그 노래입니다!

 

아직까지 낙엽은 지지 않았지만, 곧 낙엽이 떨어지는 그 때에 적합한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가을 노래 추천 리스트를 작성해봤는데요.

아시는 노래도 있고 첨 듣는 노래도 있으실 것 같네요.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하죠.

반복된 일상이 지치고 힘들 때

제가 추천드린 가을 노래로 가득 채우시면서

아름다운 가을 날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시고,

바쁜 업무와 일상 속에서도 마음 한켠에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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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재무팀 신입사원의 <부산에어크루즈 소개>

 

 

 

 

안녕하세요 재무팀 신입사원 김태윤입니다.

바다하면 많은 단어가 생각나실텐데요

#여름, #휴가, #바캉스, #바다, #해운대, #광안리............

 

아마도 송도해수욕장은 떠오르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올해 새롭게 단장한 송도해수욕장의 케이블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송도해수욕장은 우리나라의 최초의 해수욕장이라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100년도 넘은 깊은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올해 6월, 29년만에 송도 해상 케이블카가 복원, 개통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봤습니다.

 

 

 

몇년 전 완성된 송도 구름다리, 스카이워크 위로 1.6km를 운행하고 있는 케이블카들이 보이네요.

케이블카 타기 전이나 후에 스카이워크도 한번 거닐어 보시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케이블카의 종류는 2가지인데요.

케이블카 바닥이 투명하여 발 밑에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크리스탈크루즈와 바닥이 막혀있는 에어크루즈가 있습니다.

가격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5천원 차이가 납니다.

(부산은행 카드를 소지하고 계시거나 부산 서구 구민이라면 할인이 되니 참고하세요~!)

 

저는 크리스탈크루즈를 선택했습니다.

 

 

 

 

송도해수욕장과 해안산책로를 한눈에 볼 수 있는데요!

케이블카를 타고 송도 스카이파크에 도착하면 실제로 해안산책로를 거닐 수도 있답니다.

 

 

 

 

송도 스카이파크에 도착하여 밖으로 나가면 소원을 적는 용비늘이 있습니다.

 

 

 

2층에는 카페가 있고, 3층 전망대로 올라가면 다양한 볼거리와 각종 포토존이 있습니다.

특히 타임캡슐을 보관하는 곳도 있는데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캡슐을 봉인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추석연휴 때 특별한 계획 있으신가요?

바다가 예술이 되는 순간, 하늘이 감동이 되는 순간을 부산 에어크루즈와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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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임직원이 선택한 국내 여행지?

 

 

 

 

무더위가 물러감에 따라 주말마다 여행 기획하시는 분들 많죠?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알쓸신잡'이라는 프로그램 보시고 국내 여행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정밀화학 임직원들은 국내 여행지 중 어느 곳을 가보고 싶어 했을까요?

 

 

 

 

4위, 경주

신라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경주를 12.3%의 직원들이 선택했는데요.

다가오는 가을에 가면 더 좋을 것 같네요!

 

 

 

 

 

3위, 전주

방송에서 본 비빔빵이 잊혀지지 않는데요.

전주에서는 어느 곳에 가도 맛집이라는!

임직원의 20.5%가 선택하였습니다.

 

 

 

 

2위는 순천!

순천만 국립공원과 순천만 습지, 갈대 축제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그 곳

27.3% 임직원이 골랐습니다.

 

 

 

 

대망의 1위는 바로 강릉! 39.7% 직원들이 선택해주었습니다.

자판기도 가장 맛있다는 강릉인데요. 지난 포스팅에서 강릉 맛집을 소개해 드렸었죠~

http://www.finelfc.com/580

파란 바다와 함께 향기로운 커피 꼭 즐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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