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록이가 알려주는 주행거리에 따른 디젤차 관리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록스 블로그에 소개된 디젤차 관리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디젤차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수명이 많이 달라지는데요~

좋은 차를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차에 무리가 가지 않게 주행하고

소모품을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

 

그럼 유록이가 소개한 <주행거리에 따른 디젤차 관리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10,000km를 타셨다면?

 

10,000km를 달렸다면 엔진오일과 타이어 체크!

엔진오일은 자동차의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자주 교환해주어야 합니다.

타이어는 뒤 타이어보다 앞 타이어가 빨리 마모되기 때문에

뒤 타이어와 위치를 바꿔주어 고르게 마모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000km를 타셨다면?

 

주행거리가 20,000km를 넘게 되면 브레이크액을 점검해야 하는데요.

브레이크액을 주기적으로 교환해주지 않으면 내부 수분 함유량이 높아져 브레이트 성능이 떨어질 수 있으니 꼭 점검해주어야 합니다.

 

 

40,000km를 타셨다면?

 

주행거리가 40,000km를 넘게 되면 자동변속기 오일과 부동액을 교환해주셔야 합니다.

엔진은 오래 사용하면 할수록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오일 교환은 필수인데요!

주행 중 차량이 쏠리는 느낌이 들 때는 휠 얼라이먼트를 점검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부동액은 새것으로 교환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50,000km를 타셨다면?

 

주행거리가 50,000km를 넘어가면 꽤 많은 거리를 주행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디젤차 부식과 마모를 점검해야 합니다.

타이어를 점검하고 지면에 그대로 노출되는 하부를 점검해야합니다.

 

어떠셨나요? 디젤차에 관란 이야기 뿐아니라 요소수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유록스 블로그 방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eur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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