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지원담당 사원의 <I love Italy-①>

 

 

 

안녕하세요. 인천사업장 식의약운영팀 신입사원 이학진입니다.

저는 2015년에 유럽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가장 아름다웠고,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나라, 이탈리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갔던 이탈리아 여행코스는

베네치아 피렌체 → 피사 → 로마 순서였는데요.

지금부터 이탈리아의 매력에 같이 빠져 볼까요?

제가 각 도시마다 인상깊었던 곳 위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베테치아 부라노섬

 

첫번째로 소개 시켜드릴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로 유명한 곳입니다.

베네치아에서는 정말 특이한 점이 자동차가 한대도 없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구급차, 택시까지도 다 배로 되어있습니다.베네치아에서 배를 타고 조금 가다보면 '부라노섬'에 도착합니다.

저도 가서 알았던 사실인데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도 나왔던 곳이라고 합니다.

 

 

 

 

이 섬의 특징은 동화 속 마을처럼 알록달록한 집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우와~!' 라는 감탄이 나왔는데요.

이 섬은 관광에 특화된 마을로 집 색을 자신이 칠할 수 없고, 나라에서 정해준 색으로 자신의 집을 색칠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섬을 걷다보면 마치 동화책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상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2. 피렌체, 조토의 종탑, 두오모 성당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도시는 피렌체입니다.

거리의 악사들이 연주하는 노래와 아름다운 건물들의 조화가 정말 좋은 도시인데요.

피렌체에서 꼭 가봐야할 곳은 첫번째로 '조토의 종탑' 입니다.

지금 사진은 종탑의 꼭대기에서 보이는 '두오모 성당'입니다. 성당 꼭대기까지 사람들이 올라가실 수 있어요!

참고로 종탑의 꼭대기로 가기 위해서는 400개가 넘는 계단을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올라가는게 좋습니다.(아주..매우.. 힘듭니다)

 

 

 

두번째 가봐야 할 곳은 첫번째 사진의 주인공인 '두오모 성당'입니다.

피렌체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실제로 이 광경을 보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3. 피사, 피사의 사탑

 

세번째로 소개시켜 드릴 도시는 정말 유명한 '피사의 사탑' 이 있는 도시 피사입니다.

피사는 피렌체에서 기차를 타고 2시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당일 코스로 다녀오기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저기 뒤에 고개를 내밀고 있는 탑이 바로 '피사의 사탑' 인데요.

처음 피사의 사탑을 보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기울어져 있어서 놀랐습니다.

피사의 사탑은 지반이 약해 점점 기울어져서 붕괴의 위험까지 갔다고 합니다.

붕괴를 막기 위해 모든 과학기술을 동원한 결과 지금은 더 이상 기울어 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떠셨나요? 사진만 보셔도 훌쩍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2편에는 바티칸의 내용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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