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팀 신입사원의 <30일 유럽배낭여행기-1>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무팀 신입사원의 30일 유럽 배낭여행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함께 보실까요?

 

스무살이 되었을 때!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결정한 유럽 배낭여행!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동안 다녀왔던 유럽여행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혼자 가는 여행이라 부모님께서도 걱정을 하셨지만 매일 연락 드리기로 약속하고 훌쩍 떠났습니다^^;

 

 

어두워질 때쯤 런던에 도착해서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지하철에 처음 탔을 때가 제일 떨렸었는데 그 때 긴장되던 마음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런던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중에 우연히 연예인 배두나씨도 만났는데요.

같이 셀카도 찍어주시고 완전 예쁘셨어요!

외국에서 연예인을 만나니깐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런던에서 제일 유명한 빅벤도 보고

 

 

 

런던아이도 봤답니다.

런던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런던 근교인 브라이튼이 훨씬 좋았는데요~

 

 

 

 

 

바닷가에 흰색 절벽이 쭉 늘어서 있는 세븐시스터즈에가서 들판에 흰색 돌로 이름도 새겨봤어요~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인 피시앤칩스가 영국 대표음식 중 하나라 먹어보았는데요.

맥주랑 함께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영국에서 프랑스 파리로 갔더니 사뭇 분위기가 달랐는데요.

바토무슈 유람선을 타고 세느강을 따라 파리 야경을 감상했는데

비도 조금씩 내려서인지 훨씬 더 운치있었어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결혼을 앞두시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신혼여행지로도 좋을 것 같네요!

 

 

 

 

루브르 박물관도 밤에 보니까 훨씬 예쁘더라구요.

 

 

 

유럽여행기간 동안은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호스텔이나 한인민박을 이용했는데요.

호스텔을 고를 때는 '호스텔월드'라는 어플로 후기 보고 결정했어요.

역시 후기가 좋은 곳은 대부분 깔끔하고 이용하기 편리하더라구요.

혹시 숙소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다면 참고하세요~

 

유럽여행기 2탄은 다음 포스팅에서도 이어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블로그 이미지

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