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석유화학기업, 롯데케미칼을 소개합니다.

 

 

롯데그룹에서 석유화학을 이끌고 있는 롯데케미칼!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롯데케미칼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과연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한번 같이 알아볼까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석유화학기업, 롯데케미칼

 

 

1976년에 출범해 우리나라 기간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롯데케미칼. 올레핀, 방향족 사업과 같은 석유화학 기초원료 및 제품 생산은 물론, 꾸준한 공장 증설과 사업 확장으로 원료에서 제품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이룬 우리나라 대표 석유화학 기업입니다. 2016년 연간 영업이익 최대실적을 달성하고, 국내 석유화학 기업 중 1위를 차지한 롯데케미칼은 에틸렌, HDPE, LDPE, LLDPE, PP, 기능성수지, EG, SM, PIA, PET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에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꾸준한 신제품과 신소재 개발로, 우리나라 석유화학 분야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답니다. 이 밖에도 여수, 대산, 울산공장은 국내외 최고 규모를 가지고 있어요!

 

 

 

 

 

2018년 국내 1,  글로벌 7위 에틸렌 생산능력 보유

 

 

불이 환하게 켜진 여수산업단지의 야경은 형언하기 어려울만큼 아름다워, 야경 관광지로도 유명한데요. 그 풍경의 중심에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있습니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석유화학공업의 기본 물질이자 합성유기화학공업의 가장 중심된 물질인 에틸렌을 생산하는 롯데케미칼의 핵심 공장입니다.

롯데케미칼은 2018년까지 에틸렌 공장을 연 20만 톤 증설 예정인데요. 증설이 완료되면 롯데케미칼의 국내 연간 에틸렌 생산능력은 230만 톤까지 확대된다고 해요. 엄청난 규모죠? 이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우즈벡 에틸렌 공장 및 현재 증설 중인 말레이시아 롯데케미칼 타이탄,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미국 에탄크래커 공장까지 포함하면 롯데케미칼은 총 450만 톤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어 국내 1, 글로벌 7위의 글로벌 종합화학회사로 도약할 수 있어요.

 

 

 

 

글로벌 석유화학기업으로 도약하는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은 전 세계 110여개 국가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다양한 자회사 및 관계사와의 시너지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2003년 현대석유화학, 2004년 케이피케미칼을 인수한 롯데케미칼은 2010년 말레이시아의 대형 화학사 TITAN Chemicals 을 인수함으로써 외연을 크게 확장했습니다. 또한 2016롯데그룹 창립이래 최대 규모의 빅딜로 지분을 인수한 롯데첨단소재, 롯데정밀화학와 함께 규모의 경제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글로벌 종합화학회사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국내 석유화학 시장에서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 동안 전력투구해 왔는데요. 기능성 소재, 친환경 바이오 제품, 에너지 저장장치 등 메가트렌드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를 생각하는 사업에도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인간에 대한 신뢰, 자연에 대한 사랑을 최우선 가치로 지키며 국가와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롯데케미칼을 위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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