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을 이겨내는 노하우, 입맛 돋우는 봄철음식!

 

 

 

봄바람이 살랑살랑~ 안녕하세요, 롯데정밀화학 유쾌발랄소화제의 소통이입니다! 드디어 진정한 봄이 온 듯합니다. 이번주부터는 따뜻하고 포근한 봄날씨가 계속 된다고 하니 룰루랄라 신이나네요!^^ 하지만 급 몰려들어오는 춘곤증 때문에 몸은 벌써 지친것 같아요.

 

 

 

춘곤증은 왜 나타나는 것일까요?

 

 

춘곤증은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면서 우리 몸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증상이라고 하는데요.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활동량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수면시간은 줄어들고, 영양소의 필요량도 증가하기 때문이겠죠? 비타민 소모량도 3~5배 늘어나기 때문에 비타민이 결핍되지 않도록 충분히 섭취해줘야 합니다!

 

특히, 비타민 B와 비타민 C의 섭취가 중요합니다!

비타민 B는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기 때문에 영양분을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비타민B가 더욱 필요합니다. 현미, 콩 등 잡곡류나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지요.

 

그리고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 !

비타민 C는 선한 과일이나 채소류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는데요. 특히 봄나물에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춘곤증을 이겨내려면 봄나물을 먹어야된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활력있는 봄을 즐기기 위해서 소통이도 봄철 음식을 직접 먹어보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찾아간 곳은, 홍대에 있는 춘.삼.월!

 

춘삼월은 계절에 맞게 제철재료를 이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한식당인데요. 봄이니깐 당연히 봄나물을 이용한 음식이겠죠? 모던한 분위기라 그런지 젊은이들도 삼삼오오 있더라구요.

 

앉자마자 바로 주문!

취나물, 콩나물, 호박나물 삼색나물반찬과 달래된장국, 매콤한 갈비찜, 새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가자미 탕수, 모둠버섯 샐러드 등이 포함되어 있는 이주의 한상차림 1인분과 오색나물 비빔밥을 시켰어요.

 

 

 

음식도 깔끔하니 맛도 괜찮았습니다. 똭! 집밥이 떠올랐어요. 밖에서 먹는 음식들이 지겨워질 때가 있잖아요. 한식은 먹고싶은데 집에 반찬이 없거나 내가 한 요리의 맛을 장담할 수 없을 때요. 조미료 맛이 강하지 않아서 삼삼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소통이는 쌉싸름한 취나물이 자꾸 땡기더라구요. 제철재료를 이용하니 매번 메뉴가 조금씩 바뀌기도 하고 좋은데요? ^^

 

 

상큼한 뭔가가 필요해!

춘삼월은 후식도 직접 담그기 때문에 매번 메뉴가 달라지는데요. 오늘의 후식 메뉴는 레몬과 사과를 절인 차였어요. 레몬의 상큼함과 달달한 사과의 조합! 생각보다 맛있었는데요.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랄까. 햇살과 함께하니 기분이 굳굳!

 

 

 

 

춘삼월의 위치는요, 상수역 쪽이 더 가깝습니다. 4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간판이 보여요.여러분도 봄철 제철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먹고 춘곤증 날려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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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이

소통이와 화통이가 전하는 화학 이야기. 세상에 빛을 더하는 정밀화학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Leading Fin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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